00:00저는 러시아에 나가 있으면 그 기회까지도 해야 되니까 맥주 장사를 좀 했습니다. 상쿠트에 달치카 맥주라는 게 있습니다.
00:11러시아의 노동자들이 너무 많다 하니까 러시아 나와서 그 맥주를 맛들인 사람들이니까 다시 소환되고 러시아 맥주에 대한 아주 애착이 강합니다.
00:25입에 또 일단 익숙해져 버렸고 그러니까 이거 돈도 벌어야 돼서 해서 맥주를 저처럼 북한으로 보내기 시작했어요 제가.
00:35그러니까 북한 물건을 외국에다 판 게 아니라 러시아 맥주를 북한으로 수입을 하신 거네요.
00:41원래 외교관은 그런 장사를 못합니다.
00:43그렇죠 외교관은 못해.
00:44중국 사람을 띕니다. 중국 사람이나 유럽 사람을 띕니다.
00:47두 사람들하고 계약을 맺게 합니다.
00:49그다음에 콘테나를 대령까지 보냅니다.
00:52대령까지 가는 데는 중국 사람이고 그다음에 대령에서 다시 이쪽에서 가는 거는 북한 사람이 돼야 됩니다.
00:59이 발리티카 맥주가 북한에서 굉장히 유명한 맥주로 되어 있습니다.
01:03외국 맥주 중에는 대동강 맥주도 이 발리티카 맥주를 본따서 만든 거라고 지금 하거든요.
01:09왜냐하면 2001년 8월에 김종일이가 러시아를 방문합니다.
01:14방문해서 거기에 발리티카 맥주 공장을 참관하거든요.
01:17그러면서 이제 발리티카 맥주를 맛보고 이거 맥주 맛 정말 좋다고 우리도 이와 비슷한 맥주를 만들어야 되겠다.
01:24이렇게 돼서 탄생한 맥주가 바로 대동강 맥주입니다.
01:27그래서 다음에 2002년 6월에 대동강 맥주가 나왔거든요.
01:31공장 자체가 그때 건설이 됐습니다.
01:33그래서 북한 사람들 한 대는 발리티카 맥주 하게 되면 대동강 맥주를 탄생시킨 원조다.
01:40이렇게 돼 있습니다.
01:42맥주 장사 하셨습니다.
01:43돈은 좀 버셨습니까?
01:45돈은 좀 버셨어요?
01:46네, 좀 벌었습니다.
01:48이게 쉽지 않은 일이거든요.
01:51경제 외교관들은 바치는 돈이 그저 한 4만 달러에서 10만 달러입니다.
01:571억이요?
01:581년이요?
01:595천만 원으로 해서 1억.
02:001년의 이자처럼 한 사람 한 대 가재가 떨어지는 게 4만부터 10만 달러이기 때문에 그걸 하자면 엄청 노력하지 않고서는 힘입니다.
02:09바치는 돈이라도 또 가족도 먹여 살려야 되고.
02:12그러니까요.
02:13세랄비도 먹어야 되고.
02:13애도 먹여야 되고.
02:15벌어서 바친 돈이 있고요.
02:16챙기는 돈.
02:17바치지 않고 챙기는 돈.
02:18내가 이제 써야 된다.
02:21영어 프라이버시.
02:23다양한 사업을 해야 됩니다.
02:25와 이거 너무 재밌다.
02:27자 지금까지 이야기 들으면 이거 마치 그 행복한 일상인 것 같잖아요.
02:32러시아에서 돈이면 돈, 걸려면 권력 누릴 수 있는 거를 남부럽지 않게 누렸던 김철성 부대표님.
02:39하지만 완벽해 보이는 삶이 사실은 반쪽짜리 삶이었다는 겁니다.
02:44그 이유가 있는데요.
02:46바로 북에 두고 온 아들 때문이었습니다.
02:49와이프가 더욱더 그랬습니다.
02:51아들을 이제 전화하니까 아무래도 여성이다 보니까 모성애가 있지 않습니까.
02:54그럼요.
02:55계속 저한테 이제 전화하니까 나는 돌아갈 거다.
02:58그 여자친구가 그럼 내가 가서 이번에 출장을 가서 데리고 나올 테니 걱정하지 마.
03:04하고 그다음에 제가 평양에 2012년인가 13년도에 내가 출장을 갔어요.
03:10국장 가서 그다음에 북한 김일성이 지시에 따라서 어린애는 무조건 초등학교는 북한에서 공부하게 됐어요.
03:18그런데 저희 아이들이 3학년이 됐으니까 11살.
03:21그래서 그다음에 여기로 말하면 신분증 출생증을 바꿔야 돼요.
03:24연도를.
03:25이게 4학년 졸업한 걸로.
03:27나이를 바꿔서.
03:28네 나이를 이제 저는 바꿔야 돼요.
03:29그거 보면 안 될 것 같은데.
03:30그게 돼요?
03:31이게 불가능인데요.
03:32저는 그래서 그다음에 그거 신분증은 여기서는 주민등록을 하면 거기는 완성해서 해줘요.
03:39그게 주민등록해주는 경찰이 있어요.
03:42이렇게 말하면.
03:43그분을 만나서 아내 애들 좀 들고 가야 되는데 출생증 신분증을 출생연도 바꾸자.
03:51좀 바꾸는데 필요한데 한 100달러를 또 줬어요.
03:55와 그게 돼요?
03:56그러니까 그다음에 알았다 했어요.
03:58그리고 그다음에 그 바꾼 걸 우리 간부부가 받아서 외무성에 또 보내야 돼요.
04:03근데 그 일국장을 제가 그 사람이 저 쌍꺼트 해줄 때 제 원분이에요.
04:08그냥 친해요 저하고.
04:09그러니까 또 점 찔러 줬죠.
04:12그러니까 이거 아들 좀 들고 가야 되는데 이거 부대부 동무 언제 들어왔어?
04:16내가 이자처럼 해주겠습니다.
04:19그래서 석전식들은 거기 오래 걸리잖아요.
04:22그렇죠.
04:23근데 저는 그저 한 5일 내로 다 끝냈어요.
04:26나이 2살 더 먹자는데.
04:28100불의 나이를 바꾼다는 거.
04:307살 때 가서 지금 3학년이니까 한 9살이에요.
04:339살을 12살로 바꾸는 거예요?
04:36이야.
04:37다 같이 또 5일 만에 그것도.
04:38사람들이 인맥이 희나니까.
04:39더 보다는.
04:40여기서 말하면 형님 이거 좀 도와주시오.
04:43대박이다 이거.
04:45그리고 또 어떤 경우가 있냐면.
04:47좀 아픈 아이로 이제 위장을 시켜가지고.
04:51그러니까.
04:52병원에서 진단서를 또 떼와가지고.
04:54이걸 문거리에다 붙여요.
04:56맞아요.
04:57그래서 얘는 뭐 심장병이 심하기 때문에 부모의 케어를 받아야 된다.
05:00이런 식으로 해서 당 간부비 원래 보냅니다.
05:03그러니까 아무래도 일국장하고 아까 안다고 하셨으니까.
05:06연출이 있게 되게 되면.
05:07이런 것도.
05:08네.
05:09뇌물을 받고 좀 해줄 수 있거든요.
05:11근데 보다 중요한 건 뭐냐면.
05:13현재까지는 괜찮지만.
05:15이제 저의 외모성에도 이런 사례가 있었거든요.
05:17아까처럼 나이를 좀 속여가지고 갔었는데.
05:20얘가 다 해가지고.
05:22얘가 입당할 때.
05:23입당할 때는 주민등록대장이 여기 걸.
05:27분주소에 있는 걸 쓰지 않고.
05:29자강도에 있는 거.
05:30원래 출생할 때.
05:31원래 출생할 때 그 주민등록대장이.
05:33입당할 때에는 근본에 있는 걸.
05:36원본을 털거든요.
05:38그렇기 때문에 그래서 입당 못한 케이스가 있습니다.
05:41근데 이자 이자처럼 그 서류를 이자 출생 신분증을 바꾸잖아요.
05:46들어와서는 또 바꿔버리면 되는 거예요.
05:49또 바꿔버리면 되는 거예요.
05:51아 그거 아니 여권은 이자처럼 버리는 거기 때문에 원래는 버리고.
05:56또 이자처럼 이제 신분증 원래대로 또 바꿔버리면.
05:59경쾌하셔.
06:00우리는 상상도 못하는 거예요.
06:02지금 이거 범적범적해서.
06:03아 깜짝이야.
06:04아 깜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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