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국감 최대 쟁점 가운데 하나로 떠오른 이슈, 바로 양평군청 공무원 사망사건입니다.
00:08국민의힘은 강압수사 의혹을 밝히겠다면서 김건희 특검을 수사하는 특검법을 발의했습니다.
00:14최승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국민의힘은 양평 공무원 사망을 두고 특검 살인사건이라고 규정했습니다.
00:23살인특검이 해체되어야 한다며 특검의 강압수사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법 발의부터 예고했습니다.
00:30괴물 특검이 국가의 보호를 받아야 할 국민에게 오히려 합법적인 폭력을 가하고 결과적으로 죽음에 이르게 하였습니다.
00:43가칭 민중기 특검의 폭력수사 특검법을 발의하겠습니다.
00:49조사 시간을 문제삼으며 CCTV와 조서 공개도 압박했습니다.
00:55서면 동의도 없이 심야 조사를 하고 15시간이나 붙잡아 놓았습니다.
01:02답정러 진술을 압박했습니다.
01:05이것은 조사가 아니라 고문 아니겠습니까?
01:08진술을 강요하느라고 장시간 공무원만 압박하고 사실상 조서의 내용은 별 내용이 없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01:17경찰을 향해선 유서 공개와 부검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01:23유족들에게조차 보여주지 않고 있습니다.
01:26경찰은 지금 즉시 유족들께 유서를 돌려주기 바랍니다.
01:33부검을 강제하겠다고 합니다.
01:35부관 참시 아닙니까?
01:37국민의힘은 진상규명을 위해 모든 수단을 총동원할 방침입니다.
01:42특검팀 고발뿐만 아니라 이번 국정감사에 수사관들을 증인으로 신청하고 특검 사무실 또한 현장 검증한다는 계획입니다.
01:52이에 대해 민주당은 특검 수사를 흔들고 자신들의 죄를 피해보려는 꼼수라고 비판했습니다.
01:58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02:12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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