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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주 전


삼성가 첫 장교 탄생… 기수 대표로 '해군 임관'
장교 아들에 경례 받은 이재용, 계급장 직접 달아줘
"필승" 장교 된 장남에… 이재용 "수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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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까지 생생 지구촌이었습니다.
00:30현재 지금 한 줄이 쏘입니다.
00:32하나, 둘, 셋.
00:37신고합니다.
00:40상은호호생 이지호는 2025년 11월 28일 후로 해군수와의 운명을 명받았습니다.
00:44이에 신고합니다.
00:46신고합니다!
00:48사건동생 이지호는
00:502025년 11월 28일
00:52후로 해군 수업위에
00:54음명을 명받습니다.
00:56이에 신고합니다!
00:58필승!
01:00필승!
01:02다수께 한마디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01:04수고했어.
01:06감사합니다.
01:08나는 대한민국의 장점으로서
01:10기타와 국민을 대하여
01:12신성을 다하고 성격과 원피를
01:14그룹의 축구와 교를
01:16정신이 취재할 거를
01:18엄숙이 선수합니다.
01:202005년 12월 24일 선수자
01:22대군 소위
01:24이재석!
01:26시민 장교 대표가
01:28대군 소위 이지호
01:30감사합니다!
01:32대군 소위 이재석!
01:34대군 소위 이재석!
01:36자리로 공개하시겠습니다.
01:40이지호 씨가
01:42늠름한 대한민국의 장교로
01:44임관해서 칼각 경례를
01:46하니까
01:47아빠 미소를 짓는
01:48이재용 회장의 모습 볼 수 있었는데요.
01:50이지호 씨
01:52지난 9월 입교식 때와
01:53좀 비교를 해보면요.
01:54당시와 비교해서
01:56왼쪽이 이제 입교식 되고
01:58오른쪽이 임관식입니다.
02:00좀 살이 많이 빠지고
02:02좀 더 바짝
02:03군기가 든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요.
02:05허빈 회사님
02:07삼성가에서 첫 장교가 나온 거기도 하고
02:09또 기수 대표로
02:11이지호 씨가 나서기도 했어요.
02:13네. 기수 대표로
02:14재병지휘하면서 저렇게
02:15우렁차게 통솔하는 모습 보니까
02:17저희도 미소가 나오는데
02:19아빠가 보면 얼마나 자랑스럽겠습니까.
02:21너무 멋있어 보이잖아요.
02:23그런데 아까 잠깐 지나갔는데
02:25그 계급장 달아주는 게
02:27임관식의 백미거든요.
02:29그런데 홍라희 여사랑
02:30이재용 회장이랑 내려와서
02:32거수 경례하는 인사 받으면서
02:34이재용 회장의 특유의
02:35웃음을 참는
02:36뾰옵하는 표정으로
02:37눈에서는 자랑스러워 죽겠다는
02:39하트가 뿅뿅 나오는
02:41그 모습을 보니까
02:42이재용 회장도
02:43한 기업의 회장이기는 하지만
02:45어쩔 수 없는
02:46아빠구나라는 생각도 들고
02:47홍라희 여사가
02:48이렇게 경례를
02:49이렇게 하는 모습도
02:50상당히 귀엽다라는
02:51느낌이 들었는데
02:52그만큼
02:53할머니도 아빠도
02:54너무나 자랑스러워
02:55하는 것 같습니다.
02:56그냥 단순히
02:58장관으로 임관하는
03:00소위로 임관하는 것도
03:01자랑스러울 일인데
03:03저렇게 재병지휘까지
03:04하고
03:05또 심지어
03:06그 안에서
03:07생활도 잘하고
03:08여러 후보생들
03:10같은 공기들의
03:11인정도 받아서
03:12대대장 후보까지
03:13지금 선출이 됐다고
03:14하거든요.
03:15그러니까 더
03:16자랑스러울 수밖에 없겠죠.
03:1711주 동안
03:18강도 높은 훈련을
03:19잘 소화한 모습이고요.
03:20그러다 보니까
03:21살이 빠지고
03:22
03:23군기가 들어 보이는
03:24모습인데
03:25그러니까 아빠를 더
03:26닮은 것 같다는
03:27생각도 듭니다.
03:28이재용
03:30이재용
03:31이재용
03:32이재용
03:33어머니 임세령 부회장
03:34도 왔거든요.
03:35잠깐 선글라스 낀 모습
03:36스쳐 지나갔는데요.
03:38이렇게 계급장 달아주고
03:39축하한다고 하고 나서
03:40아빠와 할머니가
03:41자리를 비우니까
03:43임세령 부회장도
03:44와서 안아주면서
03:45격려하는 모습 볼 수
03:46있었습니다.
03:47네.
03:48이번 참석자 중에서는요.
03:49좀 눈에 띄는
03:50부분들이 있었습니다.
03:51제가 이제 두 달 전에 이재용
03:53씨가 입영할 때
03:54진해 해군사관학교에
03:55직접 취재를 갔었는데
03:57그때는 임세령 부회장이랑
03:59원주 씨가 왔었다는
04:00그런 목격담
04:01전에 들었었거든요.
04:02그런데 이번에는
04:04이재용
04:05회장과 임세령 부회장이
04:06공개적으로
04:07인간식의 모습을
04:08드러낸 겁니다.
04:09허비
04:10회사님.
04:11그리고 아까도
04:12설명이 좀 있었지만
04:13이모의 고모의 할머니
04:15외할머니까지
04:16삼성가가 총출동했어요.
04:17네.
04:18범삼성가의 주요 핵심 인물들
04:20그리고 외가죠.
04:22이 대상홀딩스 부회장.
04:24어머니죠.
04:25임세령 부회장과
04:26이모인 임상민 대상 부사장 등
04:28재벌가의 어떤 굉장히 주목을 받는
04:31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모습이
04:33공식석상에서 보기 굉장히 힘든 장면인데
04:36이지호 씨 인간식에서 우리가 볼 수 있었습니다.
04:39보신 것처럼 이재용 회장 그리고 할머니 홍라희 여사도
04:42등장을 했고요.
04:43고모죠.
04:44이서현 삼성물산 사장도 참석을 했습니다.
04:47이렇게 내부 행사가 아닌 곳에서 보는 것도 참 쉽지 않은 일인데
04:52정말 대단한 장면을 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까지 하는데요.
04:56또 어머니 임세령 부회장 비롯해서 외할머니 박현주 상암 커뮤니케이션스 부회장
05:01이모 임상민 대상 부회장까지 나갔는데요.
05:04같은 자리에 앉지는 않았어요.
05:06왜냐하면 두 일가가 한 가족은 지금 아니잖아요.
05:10이혼을 했기 때문에 그렇지만 이지호 씨를 통해서 친과 외가에 어떤 혈연 관계 맺고 있으니까
05:14또 이렇게 외가에서도 너무나 자랑스러울 거 아닙니까.
05:17그래서 이렇게 충출동을 해서 다른 자리에서 한 마음으로 축하해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05:22언급해 주신 대로 취재진이 특히 주목을 했던 게 이재용 회장과 임세령 부회장이 동시에 공식 석상에 나타난다는 이유였습니다.
05:32이 두 사람이 지난 2009년에 이혼을 했고요.
05:35비공개로 진행된 지호 씨 학예 현장에 참석한 사실이 언론을 통해서 전해진 적은 있습니다.
05:42그런데 공식 행사에서 보신 것처럼 12년에 비공식 행사에서는 저렇게 포착이 따로 됐었지만
05:50어제 임관식에서 16년 만에 공식 행사의 모습을 드러낸 거거든요.
05:55강전에 대변인입니다.
05:57공식 행사에서 이렇게 뒷모습이 비춰졌어요.
06:01네, 맞습니다.
06:032009년에 이혼을 하고 16년 만에 같은 행사장에 엄마와 아빠가 같이 오게 된 것이죠.
06:09말씀하신 것처럼 이병날 같은 경우에는 모친 임세령 부회장과 여동생 원주 씨가 갔었는데요.
06:16이번 같은 경우에는 친가와 외가가 자리는 떨어져서 앉았습니다만 많은 분들께서 오신 것입니다.
06:232012년에 학교에서 학예회를 할 때 엄마 아빠가 모두 왔었는데
06:28그때는 비공개 행사였고 어린아이가 공개 행사라고 할 수 있는 것은
06:342013년에 초등학교 졸업 시 중학교 입학식이 있었는데요.
06:38그때는 이재용 회장이 오지 않았었거든요.
06:40결국에는 군을 들어가면서 아들의 능름한 모습을 엄마 아빠가 모두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온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6:46지호 씨가 미국 시민권 포기하고 장교로 입대하면서 놀랍다는 반응이 많이 나왔었는데
06:52노블리스 노블리제라는 해석이 나오고요.
06:56또 이재용 회장은 아들의 자발적 선택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07:00성치훈 부대변인 아무래도 많이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이거든요.
07:04그렇죠. 저도 이재용 회장의 실룩실룩거리는 입술처럼 뿌듯하게 바라볼 것 같아요.
07:09저 말고도 많은 국민들이 그렇게 바라보지 않을까.
07:11왜냐하면 한 2, 30년 전만 하더라도 뭔가 정치인의 자제, 대기업 재벌의 자제들은 군대를 다 피한다.
07:17그중에 하나가 원래 미국 국적을 따서 안 가는 방식이 있었는데
07:20지호 씨는 미국 시민권자 자격을 포기하면서까지 장교로 간 것이기 때문에
07:24국민들에게는 아주 귀감이 될 수 있는 또 아까 병역을 기피하는 문화에도
07:28다시 경각심을 줄 수 있는 저는 모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07:30그렇기 때문에 저 장면을 아마 많은 국민들이 이재용 회장의 입처럼 실룩실룩거리면서 보지 않았을까.
07:35저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07:37삼성 4세 이지호가 아닌 앞으로 소위 이지호의 새로운 시작이 될 텐데요.
07:43해균 장교로서 대한민국을 지키는 역할 다해주기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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