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재용 삼성전자의 회장, 삼성전자 회장의 장남 이지호 씨죠.
00:04그제 해군 장교로 임관을 했는데
00:06이때 삼성과의 모든 가족들이 모여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00:10그 장면 보고 오겠습니다.
00:11삼성전자의 회장town 이재용 삼성전자Reанный
00:41사실 삼성과 뿐만 아니라 대상과 일원들까지 총출동하는 보기 드문 장면이 펼쳐졌는데요.
01:08소장님, 재계에서는 사실 아들이 미국 시민권을 내려놓으면서까지 장교를 선택한 것 때문에 더 온 가족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았다, 이런 얘기도 있더라고요.
01:18맞습니다. 임지호 군이, 이지호 군이 사실은 2000년생이에요.
01:22그리고 미국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한국 국적, 미국 국적 동시에 갖고 있는데, 그런데 장교예요.
01:28일반 사병이라면 복무 기간이 짧지만 장교로 갔거든요.
01:32재벌 2, 3세가 군복무를 2배 정도 더하겠습니다라고 손든 격이거든요.
01:37그러다 보니 사실은 아버지 이재용 회장은 사실은 면제받았어요.
01:42그러다 보니까 재벌 2, 3세들이 군맨 재택을 받는 것에 대한 어떤 부정적 이식을 조금은 차단하면서도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호평을 받고 있는데,
01:54사실은 지금 일남일려거든요, 밑에 자녀는.
01:57그런데 지금 이재용 회장이 1968년생이니까 우리나라 나이로 하면 58세, 59세예요.
02:05아직 후계구대를 얘기할 건 아니지만, 그런데 재판 과정에서 어떤 얘기를 했냐면,
02:09자기 자녀한테는 경영권을 물려주지 않겠다고 얘기한 만큼,
02:14아마 실제로 할 수도 있겠지만,
02:16아니면 군복무 장기간 마치고 난 다음에 복무하면서도 삼성과의 일정 부분 경영에 참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02:26아마 미국보다는 한국에서 더 많은 생활을 하게 되고,
02:30그리고 어차피 삼성과 대상과 모두 아버지,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02:34아마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면서 경영 수업을 받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2:38네, 그저께 있었던 저 장면에서 또 이목을 끌었던 게,
02:41이재용 회장과 임세령 대상 부회장이 2009년 이혼 이후에,
02:4616년 만에 공식석상에서 함께 모습을 보인 게 또 이목을 끌기도 했는데,
02:54그런데 소장님, 재벌가들의 자제들이 장교행을 많이 택하더라고요.
02:59그럼 뭐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겁니까?
03:00맞습니다. SK도 그렇죠. SK도 그렇고 삼성도 굉장히 이례적이에요.
03:04그런데 이제 어머니, 아버지를 보게 되면, 아버지는 또 군 면제인 경우가 많고,
03:09자녀 2, 3세의 경우에는 오히려 도덕적인 어떤 비판을 좀 해소하기 위한 차원인지는 모르겠지만,
03:16장교로 복무 기간이 일반 사병보다도 더 긴 걸 선호하고 있거든요.
03:20그러다 보니까 노블리스 오블리주입니다.
03:23즉, 정당하게 군 복무하고, 그리고 이제 정말로 경영 능력이 있다고 하면,
03:28그게 승계된다는 데에 대해서 반감은 없거든요.
03:30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자이기 때문에 군 복무이 면제한다는 것에 대한 반감이 있기 때문에,
03:35부정적 이미지가 있기 때문에, 아마 이런 건 계속해서 대기업 자제, 오너,
03:403, 4세가 좀 돼야 될 점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3:42네, 부자든 빈자든 강자든 약자든 국민으로서의 의무는 당연히 해야 되겠죠.
03:48네, 부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강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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