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빨리 먹는 습관을 지녔다?
알고 보니 간식 중독인 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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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신으로 바꿔주는 건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몸신의 탄생] 매주 화요일 밤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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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글쓰는 작가이면서 4남매의 엄마이며
00:04그다음에 현재는 요양보호사로 10년 넘게 일하고 있는
00:0859세 전선희입니다.
00:12와 시인의 집이에요.
00:15댄스도 하셨어?
00:19누구 쓰니 모델도?
00:21진짜요?
00:22너무 멋있다.
00:23그럼 관리도 좀 하셨어.
00:27그치.
00:28그치 언제인지.
00:30요양은에 근무하다 보니까
00:31선생님이 굉장히 많은데요?
00:32어르신들이 누워있는 모습을 하도 많이 봐서
00:35지금 현재 조금 더 젊고 아프지 않을 때
00:38내가 해보고 싶은 것은 다 해보자.
00:41맞아요.
00:42그래서 예전에 못했던 글을 쓴다거나
00:44예전에 못했던 무대에도 가본다거나
00:46그렇게 해서 아마 더 찾아다니면서
00:48더 열정적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0:50대단하십니다.
00:53조용사의 고민은?
00:56뱃살이 좀 있으시네요.
00:57저는 아무거나 잘 먹어도
00:59살이 안 찌는 체질인 줄 알았어요.
01:01그런데 이제 어느 순간부터
01:03살이 많이 찌기 시작했던 것 같아요.
01:11드레스가 이렇게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01:13아이고.
01:14이게 뭔가 최근까지도 괜찮았는데
01:16그러네요.
01:17갑자기.
01:19어떻게 representations지.
01:21안에서 멀쩡해.
01:23제게 잘 어울려.
01:25이리와 일단 수정기.
01:27제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01:29혹시 게잘한 것 같아요?
01:31흠.
01:33왜 이렇게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01:35어떤 게잘한 것 같아요?
01:37뭐 그렇게 생각나요?
01:398당 지정기.
01:49오.
01:53이분이 바로 단컷 살컷을 해셔야 되는 거죠.
01:56그래야겠네요.
01:57네.
02:03어디 어디 나랑 비슷한가 볼까요.
02:09주말에 와서 오랜만에 얼굴 좀 보겠다.
02:12오랜만이네.
02:14검상치 않죠.
02:15아들도 검상치 않네요.
02:17엄마 좋아하는 거 먹을 거니까.
02:19하고 싶은 거 해서 먹어.
02:21괜찮다.
02:23너무 좋다.
02:24장성환 아들이니까.
02:26어머니가 바꾸면 알아서 저렇게 돼요.
02:29저도 엄마가 바꿔줘.
02:34너무 고픈 맛인데 진짜.
02:36김치 하나 없네.
02:37엄마는 이 보리밥 아니면 이렇게 잡곡밥에 양배추 쌈 싸먹을 때가 제일 좋아.
02:42최고의 식사입니다.
02:43너무 좋은데.
02:45근데 너무 단백질이 없는 거 아님.
02:48야 이거 절묘하네 절묘해 진짜.
02:56뭘 맛있게 만들어 먹을 시간이 집에서는 없어가지고.
03:01체중은 조금 는 거 같아 요즘에 보니까.
03:04나도 요즘 느끼고 있어.
03:05내가 발톱 깎을 때 아 힘들어.
03:07뱃살이 나오니까 잘 못 가겠어.
03:09시간 되면 나랑 이제 공원에 유산소 운동하러 가도 되고.
03:14생각만 해도 행복하다.
03:15야 아들이랑 같이 공원에 운동하러 가고.
03:18근데 쌈은 밥이 금방 들어가.
03:25진짜.
03:26밥을 깨끗하게 싹싹 긁어먹는 거 같고 또 이렇게 포인트를 잡으시면.
03:32제가 너무 빨리 먹었나?
03:34밥을 너무 빨리 먹는다.
03:37누나한테도 혼났잖아 밥을 안 씻고 그냥 막 삼킨다고.
03:41알면서도 그게 잘 안 되네.
03:43이거 살짝 빨리 먹고 시간 아껴서 그 시간에 다른 거 해야지 이런 마음도 있어요.
03:51뭐야 그게?
03:52혈당을 한번 재보려고 좀 안 좋은 거 같아서.
03:56그래도 혈당 재는 게 있으신가 보네.
03:59드신 게 사실 밥 한 공기하고 채소 종류이기 때문에.
04:03젊은 찬.
04:07당뇨 정당.
04:08그렇게 드시고.
04:09그걸 먹었는데?
04:11엄마 혈당이 왜 이렇게 높아?
04:13글쎄 나는 특별히 먹은 거 없는데.
04:15그러니까요.
04:16야채로 많게.
04:17시간도 없고 뭐 그냥 간단하게만 먹는데 좀 높네.
04:22근데 가방에 들고 다니는 그 과자 보니까.
04:25중국 과자 요즘 먹던데.
04:28두부만 먹어야지.
04:30어머님이 습관적으로.
04:32입이 심심하시다고 말을 많이 하시거든요.
04:35그래서 요즘 단거나 과일 같은 걸 되게 좋아하시고 아이스크림 좋아하시거든요.
04:39아 주전부를 계속 드시는구나.
04:42내 입이 잘 있나 궁금하니까.
04:44보고 좀 그러는 거지.
04:46하루에 피로를 푸는.
04:50금병이랑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수제 두부로.
04:58수제니까.
05:00건강식이라고 생각하고 다 대용식으로 드시는 분이 많으세요.
05:04고소하고 맛있고.
05:06기름기 꼭.
05:08과자잖아요.
05:09과자.
05:10과자.
05:11과자.
05:12과자.
05:13아 여보 여보는.
05:14아 예.
05:15일하시면서.
05:16아 믹스커피 우리가 많이 얘기했죠.
05:18발음을 띄운 냉커피를 마시고.
05:20힘을 좀 내려고 합니다.
05:22냉커피.
05:23냉이 맛있어.
05:24지금 두 잔치에.
05:25그러니까요.
05:26순식간에 두 잔치에.
05:27방울토마토 두 알.
05:29청포도 네 알.
05:31그리고 두 잔치에 두 조각입니다.
05:34아이고 또 개미 눈물만큼 먹어서 뭐 누구 코에 부친다고 그거 갖다가.
05:41저거는 진짜 우리가 봐줘야 돼.
05:43산수화물 나트륨도 많고 지방도 많고.
05:46산수화물 수치에도 엄청 많고.
05:49칼로리도 높고 하니까.
05:51너무 많이 먹으면 안 될 것 같은데.
05:53야 요즘 엄마 같은 세대 이런 거 보지도 않아.
05:56그냥 먹는 거지.
05:58아들도 나이 들어가.
05:59과자 같은 거 좀 줄이고.
06:01알았어.
06:02아 나 이제.
06:04나가봐야 될 것 같아.
06:05아 정말? 어디 갈 건데?
06:06동네 헬스장.
06:07헬스장?
06:08잘 갔다 와.
06:10같이 가서 운동하시지.
06:11그러니까요.
06:12같이 따라 나서시면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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