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로봇이 물고기를 키우고 AI로 양식장을 관리하는 시대, 우리 수산업의 새로운 모습인데요.
00:07스마트 기술이 바꿔놓을 수산업의 미래, 김태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00:14넙치가 가득 담긴 수조에 로봇이 사료를 떨어뜨립니다.
00:18작업자 없이도 물고기 움직임을 감지해 미리 설정된 시간에 맞춰 사료를 자동으로 공급하는 겁니다.
00:25사료 투입 시작됐습니다.
00:26인공지능이 카메라와 온도계로 수질과 수온을 점검하면 물고기 건강 상태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00:35오늘 개막한 C팜쇼에서는 스마트 양식을 주제로 한 첨단 수산 기술들이 소개됐습니다.
00:41방문객들이 직접 수산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다양한 체험관도 마련됐습니다.
00:46제가 직접 물에서 건져 올린 생감태인데요.
00:49이렇게 틀에 떠서 말리면 우리가 즐겨 먹는 마른 감태가 됩니다.
00:56해산물을 이용한 먹거리 전시와 함께 어촌 창업 비결을 담은 특별 강연도 열렸습니다.
01:12기업, 기촌에 정말 관심이 생기는 계기가 됐던 것 같습니다.
01:18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엔 기관과 기업 등 50여 곳이 참여해 150여 개 부스가 마련됐습니다.
01:24수산 양식 박람회가 바다의 가치와 바다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는 그런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라고
01:34C팜쇼는 오는 9일까지 사흘간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진행됩니다.
01:41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54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