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어묵 참 맛있죠. 그런데 숭어 어묵, 홍어 어묵, 전복 어묵 혹시 드셔보셨습니까?
00:06지역 계산물로 맛있는 어묵을 만들어서 부가가치를 높인 상품들이 어민들 소득에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00:13어촌의 브랜드 혁신 현장 오원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0어망을 끌어올리자 물고기들이 한가득 담겨 있습니다.
00:25홍어도 왔네.
00:27이렇게 큰 고기는 처음 잡고 옵니다.
00:30어업 체험에 나선 전남 진도군 신기마을의 귀어 체험생들이 주민들의 설명에 귀를 기울입니다.
00:42이렇게 잡은 특산물들은 프리미엄 어묵으로 재탄생해 어민들의 수입을 늘리고 마을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00:51잡은 숭어로 이곳 체험장에서는 수제 어묵을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00:56전복과 톳 등 이 지역에서 갓 잡은 해산물이 주재료가 됩니다.
01:01지금은 위탁 생산 방식으로 숭어 가공품을 만들고 있지만 귀어인들과 함께 자체 생산할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01:08전북 군산에서는 홍어로 만든 어묵을 개발해 상품화에 나섰습니다.
01:20찜이나 회를 만들면서 버려지는 부위를 재활용해 전 세대가 먹을 수 있는 상품으로 재탄생시킨 겁니다.
01:26수산 양식의 끝없는 발전은 오는 7일부터 사흘간 서울 양재동 에이티센터에서 열리는 수산 양식 방람회 시팜쇼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01:44채널A 뉴스 오은선입니다.
01:56채널A 뉴스 오은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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