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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트럼프, 거수 경례…이 대통령은 가슴 손 얹어
한미 정상, 의장대 사열..양측 대표단 인사
특별제작 금관 선물…'무궁화 대훈장' 수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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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협상 시작에 앞서서 양국 대표단이 회담장 도요를 했고요.
00:05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이제 공식적으로 입장을 하게 되는 거군요.
00:10이제 의장대 연주에 맞춰서 트럼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00:16공식 행사장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입니다.
00:24양국의 붓기가 뒤편에 웅장하게 벌려져 있고 도열에 있습니다.
00:43의장대의 의전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00:54저런 의전이 바로 최고 국빈대우를 할 때는 빼놓을 수 없는 그런 행사 아니겠습니까?
01:10네 그렇습니다. 의장대가 도열하는 저런 행사들은 외부에서 할 수도 있고
01:16상황에 따라서 실내에서 할 수도 있는데 오늘은 실내에서 약식으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1:20네. 일정이 빡빡한 만큼 이례적으로 실내에서 의장대 도열 의전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1:35국군통수권자로서 의장대의 사열 그리고 경예를 받은 이재명 대통령의 모습 조금 전에 볼 수 있었고요.
01:45또 이제 국가 최고 국빈대우를 받는 트럼프 대통령을 향한 의전 행사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01:55미국 국가가 연주가 되고 있죠.
02:03트럼프 대통령 거수경제로 경예로 지금 의장대의 의전을 답하고 있습니다.
02:11조금 전에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거수경제로 경예로 하셨습니다.
02:17바로 의장대의 의전이기 때문에 그런 거죠.
02:22두 국가의 통수권자.
02:27의장대의 의전의 거수경제로 경예로 답례를 하고 있습니다.
02:32자 이제 저 공식 의전이 끝나면 이제 오찬장으로 함께 자리를 옮겨서
02:38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한미 무역 협상과 함께
02:43각종 예민한 민감한 얘기를 또 이어나가게 됩니다.
02:48과연 식사 자리에서 어느 정도까지 진척이 될 수 있을지도 걱정되기도 하지만
02:54또 의외의 결정이 나올 수 있는 기대도 한 번 해볼 수 있고요.
03:01한미정상회담에 앞서서 양국 국가 연주의전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03:06자 이제 우리 애국가가 연주가 되는 거예요.
03:21원래 그 빈의 국가 연주가 먼저 되고
03:25그 다음에 이제 주최 국가가 연주가 되는 순서로 진행이 되는군요.
03:30네 조금 전에 아까 처음 이재명 대통령께서 거수경제한 그 부분은
03:35대통령국 그러니까 대통령이 등장했을 때 대통령을 위한 곡이 있는데
03:40그 곡이 처음에 연주가 됐고
03:42그 다음 미국 국가 이제 우리 국가 이렇게 연주가 되고 있습니다.
03:48자 태극기 옆쪽으로는 우리 대표단 우리 의전
03:53인사들이 조율에서 국기에 대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04:01대변인도 보이고요.
04:04주민 대상 외국 장관
04:06그리고 오늘 오찬에 배석할 주요 인사들도 함께 모습을 보였습니다.
04:13오늘 9명의 주요 인사가 한미정상회담 배석자로 나서게 되는데
04:20아무래도 한미 무역협상을 중점에 둔 인물들로 배치가 됐습니다.
04:32자 미국 측도 무역협상을 주도하고 있는 실무진들이 주로
04:36지금 함께 자리를 하고 있고요.
04:38도열에서 입장 전에 이재명 대통령과 박수를 나누고 있습니다.
04:43아까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곡이 연주될 때는 거수 경의를 했고요.
05:02우리 애국가가 연주될 때는 가슴에 손을 얹어서
05:07국기에 대한 경의를 했습니다.
05:10국기 제공 Motor
05:13
05:15국기 제공 structure
05:27국기 제공
05:30국기 제공
05:31
05:33국기 제공
05:35저는 양 정상의 넥타이 색깔에 좀 주목이 되는데요.
05:42이재명 대통령은 황금색인 것 같네요.
05:45그러네요.
05:45지난 8월에 한미 정상회담 때 그때 트럼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이
05:49설명한 만년필에 관심을 보였던 것처럼
05:51그랬죠.
05:52이번에는 또 넥타이에 관심을 보이지도 않을까라는 생각을 또 해보고요.
05:56트럼프 대통령의 파란색 넥타이도
05:57트럼프 대통령은 빨간색 넥타이를 매우 즐겨 봤거든요.
06:00그러니까요.
06:01그런데 그래서 일본과의 정상회담을 또 빨간색을 맸었죠.
06:04아무래도 파란색을 맨 것 자체가 저는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의 색깔이 파란색이기 때문에
06:09그런 것들을 또 고려해서 넥타이 색깔도
06:12이례적으로 파란색을 맺어온 게 아닌가 이렇게 좀 주목이 됩니다.
06:16트럼프 대통령이 금색, 금을 좋아해서
06:18금색 넥타이를 또 맨 게 아닐까.
06:21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첫 한미정상회담 때
06:25이 박명록 사인을 하는 볼펜도 사실은
06:28대통령실에서 다 기획을 해서 준비해간 것이라고 하죠.
06:33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그 만년필을 보고 굉장히 관심을 보였고
06:38즉석에서 선물로 주고 왔다.
06:42그 만년필이 나중에 국내에서 동이 났다고 그러죠.
06:45또 소문이 퍼지면서
06:46저 넥타이도 또 한때 회자가 되겠군요.
06:53트럼프 대통령이 저 넥타이도 관심을 갖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06:57어쨌든 파란색 그것도 이 코발트 블루라고 하나요.
07:01아주 연 하늘색에 가까운 이 반짝이는 파란 넥타이를 맨 트럼프 대통령.
07:07항상 빨간색을 메왔기 때문에 저는 굉장히 좀 색다르게 보였습니다만
07:11아까 말씀하신 내용을 들으니까
07:14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을 상징하는 색상이 아닐까 추정을 하셨는데
07:19그것도 일리가 있는 말 같습니다.
07:21정치인들은 저런 넥타이 하나 가지고도 상당히 많은 메시지를 전달하잖아요.
07:30그렇죠. 아무래도 남성들 같은 경우에 정장 색깔은
07:34짙은 회색이라든지 감색 이런 것들을 대부분 잊기 때문에
07:38메시지를 컬러로서 보이는 것은 실질적으로는 타이 컬러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7:44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에는 과거부터 붉은색을 계속 써왔었고
07:50미국에서도 당의 색깔이 있는 것처럼
07:52우리도 국민의힘에서는 보통 붉은색 타이를 많이 하고
07:56그리고 민주당 측에서는 파란색 타이를 합니다.
07:59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신 다음에는 붉은색과 파란색이 섞여있는 타이를 하면서
08:05협치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기도 했었거든요.
08:09트럼프 대통령이 그동안은 늘 해왔었던 빨간 타이가 아니라
08:12파란색 타이를 하고 한국에 방문한 것이 우리에게 좀 우호적인 메시지를 보낸 것이다.
08:17라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08:19오늘 이제 잠시 후에 진행되는 오찬 회담에서는
08:26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9명의 배석자가 함께 참석을 합니다.
08:32대표적으로 구윤철 경제부총리, 강훈식 비서실장도 9명에 포함이 되어 있는데요.
08:38일단 구윤철 경제부총리, 사실 이번에 한미무역협상을 진행하면서
08:44굉장히 주도적으로 열심히 뛰어다닌 인물 가운데 하는 사람 아니겠습니까?
08:50네, 그렇죠. 미국에 가서도 스카펜센트 장관을 만나서
08:53무역협상에 대한 실무, 총괄로서 조율을 하는 역할을 했었고요.
08:58방금 뭐 이제 무찬 자리에도 들어...
09:01네, 죄송합니다. 말씀 중에.
09:03저게 바로 그 신라의 금관입니다. 선물로 준비한.
09:06특별 제작했다는.
09:07지금 선물에 대한 의미를 설명을 하고 있군요.
09:18무궁화 대훈장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09:22지금 영상에 비치는 저 훈장이요.
09:25최고의 영예를 기념한다는 무궁화 훈장입니다.
09:33그리고 그 옆에는 신라 금관 모형 특별 제작한 선물이 준비가 되어 있고요.
09:416년 전 한반도 평화를 위한 대화의 운고를 탐주신
09:45트럼프 대공용도의 업적입니다.
09:46우리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서 가장 공을 많이 세운 사람에게 주는
09:51무궁화 대훈장입니다.
09:54훈장을 수여하는 취지, 의도, 이유를 쭉 설명하고
10:10선물 설명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에게 증정을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10:16박수를 치고 트럼프 대통령 소감을 얘기하는 것 같은데요.
10:19대한민국 국민이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서 드리는 선물이다라고
10:35이재명 대통령이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10:38한국은 정말 특별한 사회입니다.
10:41정말 특별한 사회입니다.
10:43아주 좋은 사회입니다.
10:44그리고 더욱 강한 사회입니다.
10:46감사합니다.
10:47감사합니다.
10:48무궁화 대훈장을 제일 먼저 만져보는군요.
10:53감사합니다.
11:09Thank you so much. We'll cherish it. Thank you very much, everybody. I appreciate it.
11:16다음은 이재명 대통령께서 헌클 대통령에게 준비하신 선물입니다.
11:21Next is a gift from President 이재명 to President Trump.
11:25한반도를 최초 회의한 오제왕 신가의 대표적인 의류, 청마총 금융안입니다.
11:30This is the 청마총 Gold Crown, which is a key artifact that represents the Shilla dynasty, the first Korean kingdom to unite the Korean peninsula.
11:41청마총 금융안은 현존하는 신라의 금융안 6종 중에 가장 화려하고 큰 금융안입니다.
11:48This gold crown is the largest and most extravagant of the six existing gold crowns from the Shilla period.
11:54청마총 금융안은 하늘의 권위, 지상의 통치를 연결하는 신성함, 그리고 지도자의 강력한 리더십과 권위를 승진합니다.
12:03The 청마총 Gold Crown symbolizes the divine connection between the authority of the heavens and sovereignty on earth, as well as the strong leadership and authority of a leader.
12:13We present this gold crown to you on this joyous occasion of your state visit to Gyeongju, because it symbolizes the spirit of Shilla, which brought peace to the Korean peninsula for the first time, and the opening of the golden age of the Korea-U.S. alliance.
12:27정말 특별한 이런 선물 준비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12:29정말 특별한 이런 선물 준비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12:31한국과 미국 간의 새로운 시대를 위하여
12:59네, 분명히 그렇게 할 것입니다.
13:05다시 한 번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13:09자, 지금 무궁화 대훈장 수여와 신라와 금관선물 증정.
13:13지금 무궁화 대훈장 수여와 신라와 금관선물 증정.
13:15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일 먼저 무궁화 대훈장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3:21지금 무궁화 대훈장 수여와 신라와 금관선물 증정.
13:25트럼프 대통령에게 제일 먼저 무궁화 대훈장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13:31이 한반도의 평화를 유지하는 데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훈장이다 라는 설명을 했고,
13:43굉장히 기뻐하고 관심을 많이 표하는군요.
13:47직접 손으로 만져서 둘러보면서 당장 착용하고 싶다.
14:05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14:09그리고 이어서 천마총에서 나온 신라 금관에 대한 설명을 또 했는데요.
14:15굉장히 인상적인 설명이었습니다.
14:17천마총의 금관은 지도자의 강력한 권위를 상징한다라고 설명을 했고요.
14:25트럼프 대통령이 듣기 좋아할 말이겠죠.
14:31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지금 초강대국으로서 무역 협상을 전 세계 모든 나라들을 대상으로 진행을 하고,
14:41강한 미국, 미국 이익 우선을 외치는 트럼프 대통령으로서는
14:47아마 천마총 금관의 의미, 지도자의 강력한 권위, 이 내용이 어쩌면 마음에 들었을지 모르겠습니다.
14:55금과 금색을 좋아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취향을 고려한 특별 제작한 신라 금관,
15:01그리고 평화, 노벨상을 굉장히 받고 싶어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을 헤아려서
15:09우리 한반도의 평화에 기여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무궁화 대훈장.
15:14뭔가 아주 철저하게 맞춤형으로 된 선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15:21트럼프 대통령이 실제 지금 전 세계를 대상으로 여러 나라를 대상으로 하는 모습은
15:27그냥 본인 1인 중심의 모든 형태잖아요.
15:30금관이라는 것이 결국 왕이 쓰는 왕관인데
15:33트럼프 대통령의 마음속에서는 전 지구촌에서 본인이 왕과 같은 역할을 하고 싶고
15:39그걸로 인해서 노벨 평화상을 받는 것을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15:44금관 선물은 트럼프에게도 깊은 인상을 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15:48네.
15:49트럼프 대통령 무궁화 대훈장과 금관 선물을 받고 된 직후에
15:53아주 특별한 선물이다.
15:55감사하다.
15:56그러면서 한미동맹은 더욱더 강화될 것이다.
16:00라고 답을 했습니다.
16:03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 여러분께 모두 감사하다 소감을 얘기했고요.
16:09이재명 대통령은 이 선물을 주면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모든 감사한 마음을 담아
16:15드리는 선물이다.
16:16라고 소개를 하기도 했고요.
16:18트럼프 대통령은 선물을 보자마자 앞부분에
16:21너무 아름다워서 직접 착용하고 싶다고까지 현장에서 얘기를 했습니다.
16:25천년미소관에서 나와서 취타대 의장대의 의전을 받고 있습니다.
16:34선물 증정식이 끝났고요.
16:37도보로 이동해서 오천장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16:44오늘 아까 말씀하신 9명의 배석자 지금 이제 조금 지체되긴 했지만
16:54이제 본격 한미정상회담 이제 시작이 되는 거죠.
16:57네.
16:58지금부터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17:01당초 예정됐던 한미정상회담과 오천회담은 오후 1시 반 부터 시작이었는데요.
17:08지금 시각 보시면 한 1시간 40분 정도 늦게 시작되는 셈이죠.
17:13앞서 얘기 드렸던 것처럼 배석자는 양측에선 9명 정도입니다.
17:18일단 우리 측에서는 화면에서도 보셨겠지만
17:21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조연 외교부 장관
17:25그다음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강훈식 비서실장 등
17:29핵심 참모들 3실장도 다 같이 배석을 할 예정입니다.
17:33네.
17:34그리고 미국 측에서도 이제 관세협상을 주무했던
17:37베선트 재무장관과 러트닉 상무장관 참석하고요.
17:41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과도 참석해서 안보 현안도 다뤄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17:46그리고 눈에 띄던 사람이 이제 레빗 대변인도 같이 함께 있더라고요.
17:51그래서 미국 측에서는 레빗 대변인이 우리 측에서는 강유정 대변인이 같이 배석을 해서 함께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17:58네.
18:00자 일정이 많이 늦춰졌는데 혹시 일본에서 왜 이렇게 늦게 도착했는지는 좀 취재가 됐습니까?
18:08그 취재 기자들이 뭐라고 얘기합니까?
18:10네.
18:11좀 알아봤습니다.
18:12네.
18:13네.
18:14네.
18:15네.
18:16네.
18:17네.
18:18네.
18:19네.
18:20네.
18:21이런 관측도 나왔지만 들리기는 제가 취재해본 바로는 일본에서 출발이 좀 늦어진 걸로 알고 있고 왜 늦어졌는지는 조금 더 취재가 필요해 보입니다.
18:30그렇군요 일본에서 출발 자체가 늦어졌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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