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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개월 전


한미 정상, 의장대 사열..양측 대표단 인사
트럼프, 이 대통령 악수하며 어깨 두드려
협상 시작에 앞서 양국 대표단 회담장 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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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일단 김해공항에 도착한 시간이 1시간이 지연이 됐고 이로써 줄줄이 공식 행사가 좀 많이 늦춰지고 있는데요.
00:08지금 보시는 화면은 이제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한미정상회담 및 한미협상, 무역협상을 위한 행사장 앞입니다.
00:18경주 박물관 천사의 미소관에서 모든 준비를, 천년의 미소관에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00:28지금 의전 차량들이 천년의 미소관 앞으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00:35필두에는 우리 국내 의전 차량인 제네시스 차량이 앞서 들어왔고요.
00:41뒤에 캐딜라 비스트 차량이 앞에 보이고 있습니다.
00:47예상보다 이재명 대통령의 차량이었군요.
00:51먼저 도착을 해서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기 위해서 이재명 대통령, 천년의 미소관으로 입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01:04일정이 늦어지면서 이재명 대통령도 상당히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01:10원래는 오찬이 1시 반에 시작될 예정이었습니다.
01:1712시 50분에 현장에 도착을 해서 선물 교환도 하고 환담을 나눈 뒤에 1시 반에 원래 식사가 시작이 됐어야 되는데
01:27지금 2시 5분 다 돼가고 있지만 아직 트럼프 대통령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01:33이재명 대통령이 먼저 천년의 미소관에 도착해서 맞이할 준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01:42일단 이렇게 되면 그래도 정해진 시간에 식사를 진행하나요?
01:47식사는 또 같이 늦춰진 건가요?
01:50정확하게 시간에 대한 주소권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01:56계획된 대로 예정됐던 1시간 정도의 오찬이 될지
02:00또 트럼프 대통령의 수로 생각해서 시간이 지체됐기 때문에 오찬 시간을 단축할지도 알 수가 없지 않습니까?
02:08오로지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의사에 따라서 모든 일정이 진행되고 있어서
02:12참 판단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02:14그렇군요.
02:15이거는 조금 전에 이재명 대통령 천년의 미소관 앞에 도착하는 의전 차량의 모습 보고 계십니다.
02:23잠시 후면 CEO 서밋 특별연설을 마친 트럼프 대통령이 현장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02:32천년의 미소관과 CEO 서밋 특별연설을 했던 장소와는 그리 멀지 않습니다.
02:41차량으로 이동을 하면 5분에서 10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거리이기 때문에
02:44글쎄요.
02:46언제쯤 도착할지 계속 기다려보고요.
02:49일단은 오늘 오후 일정들도 계속 소화를 해야 될 텐데요.
02:561박 2일 일정이 굉장히 짧습니다.
02:58짧은 일정인데 트럼프 대통령 과연 다 소화할 수 있을지
03:03혹시나 마스카 프로젝트, 마스카 협정과 관련해서 우리 국내 조선소를 방문할 계획은 없는지 많이들 기대하고 있었어요.
03:11왜냐하면 이게 단순히 조선소를 방문한다는 게 아니라 굉장히 상징적인 이벤트가 될 수 있지 않겠습니까?
03:17그런데 그거는 아직 공식적으로는 확정이 안 됐죠?
03:21네.
03:22기대와 희망 사과는 있었고 또 경주에서 가까운 곳에 보면 우리 HD현대중공업이 우선 쪽에 있으니까요.
03:29거리상으로는 그렇게 멀지 않은 곳인데 아마 와줬으면 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바람일 텐데
03:35지금까지 진행되거나 또는 여러 가지 협의된 상황으로 봐서는 구체적인 움직임은 아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03:42지금 트럼프 대통령을 태운 의전 차량 더 비스트 의전 차량들
03:48지금 회담장으로 이동 중이라는 소식이 저희 취재기자를 통해서 들어왔습니다.
03:54곧 도착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03:57이재명 대통령은 먼저 도착해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04:03오늘 원래 준비된 이 오찬, 확대 오찬의 경우에는 또 특별하게 메뉴들도 다양하게 준비가 돼 있었던 걸로 아는데
04:14아까 저희가 간단하게 앞부분에 언급을 하기도 했습니다.
04:18뉴욕의 성공을 상징하는 사우젠드 소스가 곁들인 전체 요리.
04:25이거 트럼프 대통령이 어려운 시절을 극복하고 성공한 사례라고 생각을 하는데
04:30그 이유가 좀 배경이 궁금하기도 하고요.
04:34나머지 어떤 특별한 요리나 식사 코스는 어떻게 되는지 혹시 아시는 분이 있으면 소개를 해주시죠.
04:40아직 명확하게 나오지는 않았는데요.
04:42말씀하신 것처럼 전체 요리 같은 경우에는 사우젠드 아일랜드 소스를 곁들였다고 합니다.
04:48그런데 이게 아직 한국인들 입장에서는 잘 이해는 안 됩니다만
04:52미국에서 뉴욕에서의 성공을 방증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4:56그리고 세 가지 코스로 되어 있는 한식이 나온다고 하는데
05:00일단 이번 행사가 열리는 경주에서 나오는 경주 쌀을 중심으로 해서 코스들이 나온다고 해요.
05:07에더드리 셰프가 여기에 대해서 심혈을 기울여서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하는데
05:11정확하게 어떠한 재료들을 가지고 요리가 나올 것인지는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05:17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 기간 동안은 좀 말은 많았습니다만
05:22냉장고를 부탁해라는 예능 측집에 나가면서
05:25K-푸드의 전도사가 되겠다라는 그런 의지를 좀 밝힌 바가 있거든요.
05:30그래서 이번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의 만찬 자리에
05:34이번 식사 자리에서도 아마도 우리 K-푸드를 보여주는
05:38이러한 메뉴들이 소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05:40네, 경주 햅살로 지은 밥 등 한식 코스 요리가 준비된다고 하는데
05:47추가로 말씀드리면 디저트는 황금빛 디저트라고 합니다.
05:50황금빛 디저트요?
05:51황금을 워낙 좋아하니까요, 트럼프 대통령이.
05:54황금사랑 때문에 아마 들어간 것 같고요.
05:56아까 우리가 전반불에 다 열었던 것처럼 선물도 황금금관을 선물을 하고
06:01그리고 아까 또 언급된 것처럼 지난 8월 한미정상회담 때도
06:04황금거북선을 줬던 것처럼
06:06이번에도 한미동매의 전성기와 평화를 기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06:11황금빛 디저트라고 하는데
06:13그 음식이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06:14황금빛 디저트라고만 알려져 있기 때문에
06:16아마 식사가 진행되고 이후에 조금 더 자세하게
06:19기자단에게 밝혀지지 않을까라고 예상해 봅니다.
06:23워낙 금을 좋아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성향을 고려해서
06:29신라 금관 모형도 특별 제작해서 선물로 준비를 했고요.
06:36이재명 대통령이 이제 바깥쪽으로 다시 이동을 하는 걸로 봐서
06:42트럼프 대통령이 곧 입장을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06:46저희 취재기자 이야기로는
06:48트럼프 대통령
06:50곧 근처에 도착을 한 것 같은데
06:55모습이 지금 보이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06:58자 이재명 대통령 이제
07:01천년의 미소관 앞에 서서
07:05취타대 연주가 흥겹게 들리는 가운데
07:09이제 본격 맞이를 하기 위해서 나와 있습니다.
07:13가을 햇살이 환하게 내렸지는 천년의 미소관
07:18자 신라 역사가 기린 장소죠.
07:24자 경주의 하늘
07:26가을 하늘이 정말 맑습니다.
07:28우리 대한민국 가을의 하늘은
07:30정말 청명하고 구름 한 점 없는데
07:33지금 딱 그 가을 하늘 아래
07:35이재명 대통령이 서 있습니다.
07:39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곧 도착을 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07:42좀 늦었으면 좀 일찍 일찍 왔으면 좋겠는데
07:45계속 늦춰지는군요.
07:48그런데 그런 부분은 생각을 해보면
07:49앞서 CEO 서밋에서도
07:53어떻게 보면 미국 내 정세에 대한 이야기들
07:55본인의 추적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면서
07:57거의 한 시간이라는 시간을 소개를 했거든요.
08:01본인이 예상했던 시간보다
08:02대한민국 김해공항에 도착한 것이
08:04늦었다는 것은
08:06분명히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08:08그럼에도 불구하고
08:10CEO 서밋에서 그렇게
08:11본인의 이야기를 길게 한 것은
08:13어떻게 보면은
08:15우리 대한민국보다는 미국에서
08:17특히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08:18하고 싶은 이야기에는
08:20주도적으로 다 하겠다라는 의지를
08:22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8:23자, 취타대를 필두로 해서
08:25바로 뒤에 의전 차량이 진입하고 있습니다.
08:29자, 한미 양국의 국기가 차량 앞에 꽂혀 있죠.
08:39자, 이제 천년의 미소관 쪽으로 차량
08:42캐딜락 차량이 좌회전을 해서
08:45거의 도착을 했습니다.
08:49자, 의전 차량
08:51방탄 유리와
08:54웬만한 수탄에도 견딘다는
08:57장갑 성능이 돼 있는
08:59트럼프 대통령의 의전 차량입니다.
09:02병호원이 문 앞에 서 있고요.
09:04문이 열리고
09:04트럼프 대통령을
09:06의전하기 위한 병호원
09:09트럼프 대통령이
09:14트럼프 대통령 차에서 내렸습니다.
09:17자, 입구에서
09:18아까부터 서서 기다리고 있었죠.
09:20이재명 대통령이 성큼성큼
09:21다가가서 반갑게
09:22악수를 나누는 모습입니다.
09:25인사말을 나누고
09:27우리 이재명 대통령의
09:28왼쪽 어깨를
09:29손으로 툭툭 두 번 치고
09:31함께
09:33나란히 걸어 들어가는 모습입니다.
09:35다소 많이 일정이 늦춰진 상황인데요.
09:40안 그래도
09:41오찬장에서
09:42무역 협상 얘기까지 하기는
09:45조금 빠듯하지 않겠냐라고 했었는데
09:47그 일정보다도
09:49더 지금 시간이 촉박해졌습니다.
09:51과연 구체적인 협상
09:53진행이 가능할지도
09:55조금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
09:57그만큼 좀
09:58신속하게
10:00탑다운 방식에
10:02의외의
10:02드라마틱한 어떤 결정이 나올지도
10:04기대를 해볼 수 있을 것 같고요.
10:08어떻게 보십니까?
10:10저렇게
10:10일정이
10:11확 줄어서
10:13촉박해진 상황
10:14저런 상황에서도
10:15식사까지 곁들이면서
10:17무역 협상을 한다는 거
10:19보통 일은 아닌 것 같아요.
10:22이게 좀
10:22쉽지 않겠죠.
10:24시간도 많이 늦어졌고
10:25사실
10:26속단말로
10:27밥자리에서
10:28회사 얘기하는 거 아니라고
10:30얼마나 자세하게
10:32무역 협상 관리에서
10:33이야기를 할지 모르겠지만
10:34
10:35정상 간의 만남이기 때문에
10:37어떤
10:37디테일한 세부사항에 대해서
10:39얘기하는 것보다
10:39큰 틀 차원에서
10:41이야기를 하고
10:42방향성에 대해서
10:43합의를 할 수 있는 부분도
10:44분명히 있거든요.
10:46저는 그래도
10:46트럼프 대통령 연설에서
10:48조금 긍정적으로
10:49평가할 수 있는 거는
10:50한국과의 무역 협상
10:52타결이 가까워졌다는
10:53얘기를
10:54또 한 번 했죠.
10:55다시 한 번 했죠.
10:57한미 양측이
10:57훌륭한 협상 안을
10:59만들어냈다라고
11:01평가를 하기도 했고요.
11:02또 이에 앞서서
11:03미국 필리조선소
11:05필라델피아 조선소
11:06성공 사례 중 하나다
11:08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11:09한국과는
11:10조선업과 관련돼서
11:11긴밀하게
11:12협력하고 있다.
11:13이런 이야기들을
11:14조합을 해보면
11:15분명히
11:16트럼프 대통령도
11:18한국과
11:19무역 협상을
11:20타결짓고 싶어한다는
11:21의지
11:22바람
11:23이런 것들은
11:24분명히 확인할 수가
11:24있었기 때문에
11:25정상 간의 만남이지 않습니까?
11:27정말 모르는 거죠.
11:29통 큰 합의가
11:30양 정상 간에
11:30이루어질 수도 있는 겁니다.
11:32일단 통 큰 합의
11:38드라마틱한
11:39정상 간의 합의가
11:41이루어질 수 있을지도
11:43기대해 보겠습니다.
11:46하지만
11:46지금 일정이 워낙
11:48빠듯하게 진행이 되는 데다가
11:51또 트럼프 대통령의
11:53늦은 도착 때문에
11:54더더욱
11:56우리 입장에서는
11:57더 구체적인
11:59이야기를 하기에는
12:00좀 촉박해진 게 아닌가
12:01하지만
12:03트럼프 대통령의
12:05이 즉흥적인 성격
12:07
12:07스타일을 볼 때
12:09또 의외의
12:10결정을 할 수도
12:11있는 겁니다.
12:11그리고
12:12여러 차례
12:13지금
12:13비행기로 이동 중에도
12:15기자 간담회를 열어서
12:17우리와는
12:18굉장히
12:19협상 타결을
12:20기대한다라는
12:21의중을
12:22한 두세 차례
12:23비쳤습니다.
12:25그리고 또
12:25조금 전에
12:26CEO 서밋 연설 때도
12:27또 한 번
12:28이야기를 반복했거든요.
12:30물론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12:31우리는 준비가 다 돼 있다.
12:33대한민국
12:34이 준비가 된다면
12:36이거는 뭐 좋은 얘기다.
12:38전제 조건이 있긴 합니다만
12:39글쎄요.
12:40우리 이재명 대통령이
12:42어떤
12:42카드를 들고
12:44오늘 오찬
12:45협상에 진행할지도
12:46궁금하네요.
12:48지금 이 시각
12:50현재
12:51경주 박물관 내
12:53천년미소관
12:54내부의
12:54영상이
12:55들어오고 있네요.
12:57지금
12:57미국 측
12:58협상단이
13:00지금
13:02의전과
13:04함께
13:04기다리고 있는
13:04모습이고요.
13:06내부에서
13:06지금
13:06뭔가
13:07사전 준비를 위해서
13:08분주하게
13:09움직이고 있는
13:11모습입니다.
13:14지금 시간까지
13:15식사를 안 했을
13:15리는 없을 것 같고
13:16상당히
13:20시간이
13:20지체가 됐군요.
13:22정상회담에서
13:23늦기로
13:23유명한 사람이
13:24사실
13:25푸틴 대통령
13:26아닙니까?
13:27푸틴 대통령은
13:28일부러라도
13:29늦게 도착을
13:30한다면서요?
13:31네.
13:32과거
13:32그런 사례가
13:33여러 번 있었습니다.
13:35기선제압인가요?
13:36일종의?
13:37
13:37어떻게 보면
13:38기선제압인 거고
13:39어떻게 보면
13:40국제관리상에서
13:42에티켓을 지키지 않은
13:43모습인데
13:43아마
13:44좋은 쪽으로
13:44해석해서
13:45자기 페이스대로
13:46회담의 상대방을
13:48자기 포도로
13:48끌어가기 위한
13:49하나의 또
13:50전술적 측면이라고
13:52볼 수도 있겠습니다.
13:53네.
13:54그리고
13:54각 국가 정상이
13:56저렇게
13:56단독 회담을
13:58할 경우에는
13:58만나서 또
14:00방명록도 쓰고
14:01또 역사적으로
14:02의미 있는 장소에서
14:03지금
14:04행사가 진행되지 않습니까?
14:06그래서
14:06방명록을
14:07통상 쓰는데
14:08쓰긴 쓰는데
14:10이번에는
14:10비공개랍니다.
14:12방명록을
14:13비공개로
14:14하기로 했다고
14:15합니다.
14:16글쎄요.
14:16방명록은
14:17뭐 글쎄요.
14:18특별하게
14:18비공개를 할
14:19이유가 있을까요?
14:20저도
14:21왜 그런지
14:21모르겠는데요.
14:22보통
14:23방명록에는
14:24양국 간의
14:25이런
14:25우호적인
14:25얘기를 쓰잖아요.
14:26쓰기 때문에
14:27굳이 비공개할
14:28이유가 없을 텐데
14:29글쎄요.
14:30추후 공개되지 않을까요?
14:31그러니까
14:31지금 바로 쓰는 순간
14:33촬영하는
14:34그러니까 쓰는
14:35장면을
14:36뭔가 비공개로 한 다음에
14:37나중에
14:38방명록의 내용에 대해서는
14:39저는 공개할 수
14:40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때문에
14:41아마 내부에서
14:42보통
14:43저도
14:43보통 이런
14:44정상에 담을 때
14:45방명록 쓰는 것도
14:46다 취재가 되고
14:47촬영이 되지 않습니까?
14:48그런 거에 대한
14:49비공개가 아닐까라고
14:50생각을 봅니다.
14:51알겠습니다.
14:52또 일정이 또
14:53많이 늦춰진 만큼
14:54생략을 하고
14:56주요 행사들 위주로
14:57또 신속하게
14:58빨리빨리 진행하는 건
14:59아닌가
15:00짐작을 해봅니다.
15:01지금 미국 측
15:04협상단
15:06실무진들이
15:07입구
15:09만찬장
15:10오찬장
15:11앞에
15:12도열을 해서
15:12기다리고 있습니다.
15:15트럼프 대통령은
15:16이재명 대통령과
15:17지금 안에
15:18들어가 있는
15:18상태인데
15:19외부에서
15:21서서
15:23도열해서
15:24기다리고 있는
15:25모습입니다.
15:25자 일단
15:29오늘
15:31한미정상회담
15:32이후에
15:33내일 또
15:34미중정상회담이
15:36예정이 돼 있고요.
15:39우리 또
15:39한일정상회담도
15:41또 예정이 돼 있어요.
15:43이렇게 연차적인
15:44정상회담이
15:46이루어지는 것도
15:47굉장히 이례적인데
15:48우리에게는
15:49하나하나
15:49빼놓을 수 없는
15:50이슈들이 다 있잖아요.
15:52그중에서 아무래도
15:54가장 신경 쓰이는
15:55것은
15:56보통 우리가
15:57안미경중이라고 하는
15:58이 두 나라를
16:00같은 시간대에
16:01같은 공간에서
16:02만나게 되지 않습니까?
16:03그러니까 물론
16:04지난번에 이재명 대통령이
16:05미국에 가서
16:06과거와 같은
16:07안미경중은
16:07어렵다라고
16:08말씀을 하셨지만
16:09그렇다고 해서
16:11시진핑에 대해서
16:14소홀함을 볼 수
16:15없는 거잖아요.
16:16그래서 아마
16:17이재명 대통령이
16:18그 어느 때보다도
16:19아마 굉장히
16:20머릿속이 복잡할 것
16:21같습니다.
16:21수지와일스 비서실장 등
16:28미국 측 인사들이
16:29함께
16:30다 동행을 했고요.
16:32지금
16:32누군가를
16:34기다리고 있는
16:35모습인가요?
16:36일단 공식 행사는
16:37아직
16:37진행이 되지 않고
16:38있습니다.
16:39일단
16:40오찬이 시작이 되면
16:41음식 제공과 함께
16:44축배를 위한
16:45와인도 제공이
16:46되는데요.
16:47원래 콜라를
16:48즐겨 보시는
16:48트럼프 대통령
16:49이번에는
16:50특별히
16:52행식
16:52공식 행사
16:53와인이
16:54선정이 됐습니다.
16:55특별한
16:56와인이었죠.
16:57아까 설명을
16:57잠깐 앞부분에
16:58하긴 했는데
16:59어떤 와인지
17:00다시 한번 설명을
17:00좀 부탁드릴까요?
17:01트럼프의
17:02차남이
17:03와인을
17:04생산하는
17:05회사를 갖고 있거든요.
17:06그래서 그 와인을
17:07공식
17:08이번
17:09APEC
17:10정상의
17:11공식
17:11만찬주로
17:12선정한 것을
17:13알고 있습니다.
17:14보통
17:14이렇게 만찬주
17:15결정을 할 때는
17:17그 나라의
17:18술로
17:18결정하는
17:19경우가
17:19많거든요.
17:20그런데
17:20그럼에도 불구하고
17:21아무래도
17:22이번에는
17:22트럼프 대통령의
17:24차남이
17:25운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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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6트럼프 대통령의
17:27술도 마시지 않습니다만
17:28그렇게
17:29트럼프 대통령의
17:29판심을
17:29사기 위한 노력도
17:30와인 선정에도
17:31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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