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3개월 전


다카이치, 황금 골프공·벚나무·노벨상 후보 추천 '선물'
'황금 사랑' 트럼프에게 '금관' 선물 유력 검토
트럼프 "김정은 만나러 북한 갈 수도 있다"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조금 더 에이펙, 경주 에이펙 정상회의의 중심부로 가는 듯하죠.
00:09일단 한미 정상회담에 앞서서 하루 전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에치 일본 총리가 정상회담을 열었습니다.
00:19이게 트럼프 대통령이 재집권한 이후 일본을 방문한 건 이번이 처음인데요.
00:26정말 극질한 예우를 받았습니다.
00:30지금 트럼프 대통령의 자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00:35첫 번째 트럼프 대통령의 자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00:38먼저 트럼프 대통령의 자리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00:43정상회담을 드립니다.
00:44정상회담을 드립니다.
00:48신소아비는 제 아름다운 친구입니다.
00:51그리고 지금 지금 대통령이 대통령이 지금 대통령이.
00:55그리고 그는 정말 행복해지고 싶습니다.
00:56일본으로서는 할 수 있는 최대치의 의전과 예우를 한 것 같아요 트럼프 대통령에게
01:09아마 다카에츠 총리의 첫 번째 외교 무대 데뷔전이기도 하고요
01:13반기일스 센터장이 오랜만입니다
01:15일본 내에서도 이른바 여자 아베 외교 전략이라고 평하던데
01:21센터장께서 동의하세요?
01:24그렇다고 볼 수 있겠죠
01:25아베 전 총리하고 나아가서는 이시바 전 총리까지의 노선을 계승해서
01:31일본에게 특화된 최대 이익 확보 전략을 추진한 것으로 보여요
01:36작전명으로 쉽게 말하면 트럼프를 즐겁게 하라 웃게 하라 이 정도의 목표를 갖고 추진한 것 같습니다
01:42거기에서 친분 외교, 띄우기 외교, 선물 외교 이런 것들을 총집중시켰기 때문에
01:49그런 어떤 과거에 해왔던 것하고 궤적이 굉장히 일치한다
01:54특히 아베 전 총리가 그런 전략을 써서 트럼프하고의 친분을 쌓고
01:59그래서 일본의 이익을 지키는 데 상당 부분
02:05효과를 발휘했다고 평가를 받는 상황에서 그걸 따라했다고 볼 수 있고요
02:09그런데 이게 과연 어느 정도의 일본의 이익을 지켜줄지는 아마 중장기적으로 따져봐야 될 것 같습니다
02:15이번에 굉장히 선물 보따리를 잔뜩 풀면서도 5,500달러라고 하는 미국의 요구를
02:21다 받아주면서도 이렇게 친분 외교, 띄우기 외교를 다 했거든요
02:26그래서 단기적으로는 미일동맹을 지키는 데는 성공했다
02:31예를 들어서 두 정상이 지금 미일동맹이 최강의 동맹이다라고 표현했잖아요
02:35가장 강력한 동맹국이라고 하던데요
02:37그렇죠. 그거는 결국은 그런 측면에서 단기적으로는 성공했다
02:41그런데 5,500달러를 대미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중장기적으로 어느 정도 이익이 되고
02:47어떤 리스크가 있는지를 진단해야 하기 때문에 단기적 성공과 중장기적 평가는 다를 수 있어서
02:53한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02:55아예 시작은 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지금 LA다저스에 오타니 선수의 경기를 봤다
03:01오늘 월드시리즈 3차전이 있었는데
03:03일본 선수들이 지금 LA다저스에 많이 진출해 있기 때문에 그 얘기를 했고
03:07황금 골프공 주고 마세야바 일본의 대표적인 골프 선수 사인팩트 주고
03:13아베 골프 퍼터 번나무 259로 노벨 평화선 후보 추천
03:17야 근데 그 반사 대장님 근데 이 정도를 하려면 이게 뭐 옳고 그름의 문제는 외교 영역이 아니니까
03:25우리도 이 정도를 해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03:28이미 일본은 또 관세협상에서 내준 건 내준 상태에서도 이 정도의 선물 공세를 폈다면요
03:33아무래도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일본하고 단판을 벌이는 게 먼저 이루어졌고
03:40그다음에 이제 한미 단판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03:45그전에 받았던 어떤 대우 그다음에 선물 보따리를 머릿속에 인식을 하고 있을 거예요
03:51그래서 나름대로 일본의 어떤 그 사례가
03:55한국에게 크게 도움이 안 될 수 있는 측면도 있어요
04:00그런데 그에 맞게끔 잘만 하면 그게 이제 또 윈윈으로 될 수 있기 때문에
04:06사례를 잘 꼼꼼히 타진해 보고 보완할 게 뭐가 있는지
04:11반명 교사 혹은 설례 측면에서 살펴보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04:15여자 아베 전략 오늘 저렇게 트럼프 대통령과 환하게 웃는 모습도 있고
04:19일본이 미국 트럼프 대통령에게 황금 골프공을 줬다면
04:25저희 채널에 단독 보도 하나가 됐어요
04:27황금은 황금으로 줘야 된다
04:29이현정 의원님
04:31우리는 이제 내일 있을 한미 정상회담 때
04:35경주 금관을 제작해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선물하겠다
04:41뭐 이런 얘기도 있는 것 같아요
04:42네 오늘 이제 이 에이펙이 경주에서 열리지 않습니까
04:45그래서 정부에 흩어져 있던 신라 금관들이 전부 다 경주로 다 모였더라고요
04:49언론 보도를 통해서 보면
04:51아 이게 정말 천년의 역사를 가진 신라의 문화를 한눈에 볼 수 있고
04:55특히 이제 왕관의 모습들이 다 다양합니다
04:58다양하고 이제 하다 보니까
05:00저게 꽤 아마 외국인들의 어떤 시선을 잡을 것 같아요
05:04그래서 아마 우리 정부에서도
05:06정말 아까 일본도 했지만
05:08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선물을 해야 좋을까
05:10왜냐 트럼프 대통령은 일단
05:12본인이 왕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05:14특히 이제 영국 왕실
05:16뭐 이거 굉장히 부러워하고 있고
05:18그리고 백악관도 이제 금으로 많이 도배했을 정도로
05:20이 골드 황금을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05:22그러다 보니까 아마 이제 우리 정부에서는
05:24저 왕관 모양을 좀 모형을 해서
05:26금으로 해서 만든 것들을
05:28아마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선물하면 어떻겠냐
05:30아마 그런 것들을 검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32아마 이거 하려면 꽤 오래 전부터 준비를 했을 것 같아요
05:35정부에서 아마 준비를 했을 것 같은데
05:37아마 트럼프 대통령한테 꽤 아마 눈길을 끌 겁니다
05:40자 천년 전에 왕이 쓰던 왕관이다
05:42자 그리고 금으로 돼 있다
05:44트럼프 대통령이 다 좋아하는 건 다 있지 않겠습니까
05:46그 중요한 건 이제 우리일 거고요
05:50반센터장님 여기 한국이 준비되면 나는 준비됐다
05:54관세 협상 얘기
05:56그 대미 투자 쟁점 여전히 교착이라는데
05:58한켠에서는 뭐라 그러냐면
06:00그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과 이제
06:03마주치고 이제 여러 스킨십을 하는 거를
06:06아직은 서툰 거 아니냐
06:08이 아세안 말레이시아 갔을 때 트럼프 반찬에 불참했다
06:12이런 야당의 비판이 적절하다고 보시는지
06:16아니면 실제로 지금 이재명 대통령도 관세 협상에 고민이 많기 때문에
06:20일단 대면을 다소가는 좀 피하는 건지 어떻게 받아들이세요
06:24저는 이제 구분하는 전략이라고 보는데 실용 외교하고 글로벌 책임 강국 외교를
06:30지향하는 차원에서 이게 이제 실체가
06:32뭔지가 이제 앞으로 이제 구체화되는
06:34상황이죠 거기에서 다자적인 무대에서
06:38만찬 같은 단판하고 사실은 양자
06:40단판을 통해서 실익을 찾는 거하고는 좀 구분할 필요가 있다
06:44특히나 이제 글로벌 책임 강국 외교라고 하면 단순하게 어떤 국가가 하는 것을 추종하거나 따라가는 게 아니라 일부 주도하는 게 있어야 되는데 그런 측면에서 구분하는 게 아닌가 생각이 들고 다만 이 한미 정상회담이 중요한 게 두 가지 사실은 목표를 달성해야 되는 것이거든요
07:04첫 번째는 관세가 지금 인하가 안 돼서 우리나라 기업이 경쟁력을 잃고 있는 상황을 빨리 해소해야 되는 게 하나입니다
07:12한미동맹의 리스크가 부상되지 않도록 단속해야 되는 것이 있을 것이고 그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실용 외교하고 글로벌 책임 국가 외교를 어떻게 가동시킬 것인지 그런 고민하는 지점에서 분리 전략이 나왔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07:28이게 아무래도 이제 이웃나라 일본 그리고 관세 협상을 미리 먼저 매듭지었던 일본과 저렇게 다카이치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이 꽤 밀착할 수 있을 만큼 밀착했기 때문에
07:40오늘 보니까 핵항모도 함께 탑승했다 이런 부분들은 외교 군사안보적으로 미일 정상과 어떤 의미가 있다고 봐야 될까요?
07:48사실 미국의 동맹국이 한 50여 개국 이상이 되는데 미국과 일본의 정상이 함께 조지 워싱턴함 핵 추진 항공모함을 탑승했다
08:02이것은 사실 군사동맹으로 전 세계에서 최강이다라는 것을 현실을 한 것이죠
08:09거기에서 일본은 상당한 역내에서 군사적 역할을 확장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있는데 거기에 미국이 힘을 실어주겠다는 메시지도 같이 포함시켜준 거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08:24동맹 차원에서 본다면 이번에 미일 정상회담을 통해서 일본이 얻은 게 분명히 있다
08:31다만 그 군사적인 측면에서 얻은 게 경제적인 어떤 이익으로도 시너지를 창출하는데 하는 것은 굉장히 디테일이 남아 있어서 그것은 이제 봐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08:42경주 에이펙 정상회의 이번 주 전 세계 외교계 슈퍼위크고 한미정상, 미중정상회담, 한중정상회담 각각 예정이 돼 있는데
08:54아마 제일 주목받는 건 지금부터 만나볼 이 얘기 같아요
08:58내가 북한으로 바로 갈 수도 있다
09:01반센터장께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 만날 확률 몇 퍼센트 정도로 보세요?
09:06저는 북미 정상회담의 가능성은 사실 1%도 안 되고 북미 정상회동의 가능성은 한 10에서 20%까지 있는 것 같습니다
09:17이제 모든 게 공이 김정은 위원장한테로 넘어가는 거거든요
09:20지금 김정은 위원장 입장에서는 처음에는 설마 이 정도까지 하겠다고 생각을 했을 것 같아요
09:26그런데 지금 보니까 이 정도까지 한 해라고 해서
09:29트럼프 대통령이 구회 이런 게 있으신가요?
09:30그렇죠 처음에는 그냥 적당히 하다가 끝내겠지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 점점 강해지니까
09:36이 정도까지 왜냐하면 최선희 외무상을 지금 러시아하고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해서 대리전 혹은 심리전이 지금 굉장히 첨예하게 대립되는 상황에서
09:47최선희 외무상을 푸틴을 만나게 보낸 것은 확실하게 러시아를 지지해주고 지원해주겠다는 얘기거든요
09:54그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하고 회동을 하면 러시아하고도 전략협력에 그다지 긍정적인 어떤 효과를 바리지 못하거든요
10:02그래서 사실은 아예 회동 가능성을 배제했는데
10:07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한테 하는 구회 정도 혹은 만나자고 하는 강도가 굉장히 생각보다 강해져서
10:16최소한의 고민은 지금 할 것 같다
10:17그래서 30시간 매직 2019년에 있었던 30시간 내에 모든 것이 다 준비된 30시간 매직의 가능성은 10에서 20% 있다
10:26다만 이것은 이렇게 회동을 하게 되면 공식적으로 어젠다를 준비하고 어떤 성과를 낼지의 그런 기본적인 외교 공식이라고 할 수 있는 회담은 아니고
10:36단순하게 친분 외교 측면에서의 회동이다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10:40예전처럼 판문점에서 만날지 아니면 김정은 위원장이 자랑하는 원산 갈마주구에서 볼지 짧게만 하나
10:46준비된 시간이 2, 30초 남아서
10:48그런데 이렇게 되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번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10:52당신은 페이스메이커 나는 페이스메이커 얘기를 했는데
10:55어느 정도 한미 간의 교감이 있고 나서야 또 김정은 위원장과의 회동도 추진되어야 하는 거 아닙니까
11:01글쎄 그게 확인하기가 참 어려운데요
11:03지금 아마 우리 정부는 일단 관망하겠다라는 그런 자세 같습니다
11:07한 발짝 떨어져서 지난번에는 문재인 대통령이 당시에 직접 참여를 했지만
11:12두 사람 만난 데는 못 꼈지 않습니까
11:14이번 같은 경우는 그냥 우리는 제3자적 입장에서 관망하는 것이 아닌가
11:19그런 전망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20이번 주가 되면 저가 실제로 만날지 안 만날지 뚜껑을 열어보면 알겠죠
11:241위였습니다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추가하세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