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상경 국토부 차관의 2분 사과, 정치권 반응도 싸늘합니다.
00:04국민 고통을 외면한 폭언이었다며, 여야 할 것 없이 사퇴를 압박하고 있는데요.
00:09이어서 이현용 기자입니다.
00:13이상경 국토부 차관의 유튜브 사과 소식은 국회 국토위 국정감사장에도 속보로 전해졌습니다.
00:21하지만 국민의힘은 본인은 차익 실현에 놓고 배우자 탓하고 변명만 한다며 사퇴 촉구 결의안을 꺼내듭니다.
00:29이건 단순한 막말이 아닙니다.
00:32국민의 고통을 외면한 채 국민을 향해 쏟아낸 심각한 폭언입니다.
00:36우리 국토교통위원회 명의로 이상경 차관 사퇴 촉구의 결의를 모았습니다.
00:44대통령실의 결단도 촉구했습니다.
00:47지금쯤은 대통령실이 나서야 됩니다.
00:50지금 책임을 회피하고 뒤에 숨어서는 안 됩니다.
00:52개혁 신당도 이 차관의 이중 잣대에 국민은 분노한다며 40억 집으로 돌아가라고 비판했습니다.
01:01그런데 이 차관 사퇴를 압박하는 건 야당뿐만이 아닙니다.
01:05민주당 박지원 의원도 이상경 차관을 나쁜 사람 파렴치한이라 표현하며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1:12다음 주 수요일 이상경 차관이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하면 사퇴 압박 집중포화가 쏟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01:34채널A 뉴스 이현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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