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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정부 정책을 통해 시장이 안정되면 집을 사면 된다'는 취지로 발언해 논란이 된 이상경 국토교통부 제1차관에 대해 한목소리로 질타했습니다.

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단순한 막말이 아니라 국민의 고통을 외면한 심각한 폭언이라며 국토위 명의로 이 차관에 대한 사퇴촉구결의안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권영진 의원도 정부 대책 이후 부동산에 대한 국민 걱정과 분노가 큰 상황에서 발언이 대단히 부적절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어제(22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당을 대표해 공식 사과한 한준호 의원은 대단히 부적절한 언행이었다면서도, 정쟁으로 삼을 필요는 없다며 여야 간사와 위원장이 적절히 조절해 정부에 입장을 전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여당 간사인 복기왕 의원은 해당 발언이 부적절했다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 의원들이 없다며 오늘은 국감에 집중하고 종합감사 때 이 차관이 나오니 그때 논의하자고 설명했습니다.






YTN 윤웅성 (yws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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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야가 국회 국토위 국감에서 시장이 안정되면 집을 사면 된다는 취지로 발언에 논란이 된 이상경 국토부 1차관에 대해서 한 목소리로 질타했습니다.
00:10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단순한 막말이 아니라 국민의 고통을 외면한 심각한 폭언이라며 국토위 명의로 2차관에 대한 사퇴축구 결의안을 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21여당 간사인 복기왕 의원은 해당 발언이 부적절했다는데 동의하지 않는 의원이 없다며 오늘은 국감에 집중하고 종합감사 때 2차관이 나오니 그때 논의하자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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