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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中 호텔 투숙객, 스프링클러에 옷 걸었다가 '물난리'
옷 무게로 감열체 파손… 물 '10t' 쏟아져
2개 층 침수에 호텔 3200만 원 배상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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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중국 저장성의 한 호텔, 한 여성이 우산을 쓰고 객실 안으로 들어갑니다.
00:08호텔 직원으로 보이는 남성은 물을 퍼내느라 분주한 모습입니다.
00:13물 날리난 이유, 바로 스프링클러에 걸려있던 한 장의 옷 때문이었습니다.
00:18옷의 무게로 인해서 열을 감지하는 감열체가 파손되면서 객실 안으로 10톤의 물이 쏟아졌고요.
00:26호텔 2개의 층이 완전히 물받아가겠다고 합니다.
00:29중국에서 투숙객이 스프링클러에 옷을 걸었다가 사고가 발생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00:35지난 7월에도 비슷한 사고가 있었다고 합니다. 저렇게 옷 걸은 거예요, 저렇게.
00:39반복되는 사고를 막기 위해서는 투숙객들의 주인은 물론 호텔 측의 안내도 강화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00:47이거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교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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