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예, 이제부터는 연휴 사이에 있었던 사건 사고 김종서 리포트로 한번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00:08먼저 전라남도 광양입니다.
00:12예, 민주당 후보들이 저렇게 일렬로 쭉 서 있죠.
00:15유세차 앞인데요. 갑자기 마이크를 든 남성이 후보들에게 저렇게 얼차려를 시킵니다.
00:24자, 후보들 앞으로 서세요. 자리야!
00:26몇 중 쉬어! 앉아! 앉아! 일어서! 앉아! 종작 봐라! 일어서! 엎드려 맞춰! 엎드려 맞춰!
00:41후보들은 당황하면서도 일단 시키는 대로 길바닥에 엎드리기까지 하죠.
00:46그런데 동참하지 않는 후보들도 눈에 띕니다.
00:48결국 보고 있던 시민들이 불쾌해하면서 제지를 했는데요.
00:52때마침 유세장에 도착한 광주통합후보, 민주당 민영배 후보가 분위기를 수습합니다.
01:01진행하시는 분이 오보를 좀 했습니다.
01:04재밌게 해보려고 그러신 건데
01:06조금 오보를 해서 죄송합니다. 시민 여러분.
01:12정청래 대표의 지원 유세를 앞두고 벌어진 저 상황.
01:15민주당 유튜브 계정으로 고스란히 실시간 노출이 되면서
01:19이게 무슨 짓이냐, 후보들이 죄 지었냐는 누리꾼들의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01:24죄송합니다.
01:25문제의 발언은 민주당 광양시장 선대위 관계자로 파악이 됐는데요.
01:30확산이 논란이 커지니까 민주당은 당사전에 해임하고 징계 절차 들어갔습니다.
01:34감사하십니다.
01:35impor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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