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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이기인, 21년 전 이 대통령-김현지 영상 공개
이기인 "당시 이 대통령 벌금 500만 원 선고"
이기인 "이 대통령-김현지, 단순 본체·부속품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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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개혁신당의 이긴 다무총장이 공개한 20여 년 전 저 영상입니다.
00:08이 주제는요.
00:10제가 긴 설명을 먼저 드리는 것보다 화면부터 확인하는 게 좀 더 나을 것 같습니다.
00:30아마 저게 5년일 거예요.
00:393월 25일 날 머리로 가격하자는 모습도 보이고요.
00:44실의 의석에 본인들이 가겠다라고 갈등을 벌이면서 수첩으로 머리를 때리기도 하고
00:51또 김현지 국장이 이재명 변호사를 막아서는 의회의 직원을 왼쪽 문으로 강하게 몰아붙이는 그런 장면이 담긴 영상입니다.
00:59그럼 본체와 부속품의 관계가 아니라 이 긴밀한 어떤 결합이 얼마나 위험한지.
01:03제아단체 시민단체의 대표적이었던 변호사와 국장의 관계가 이제 대통령과 부속실장의 관계인데 저 두 사람이 저 긴밀한 모의와 결합이 얼마나 대한민국에 해약을 끼쳤었는지 여러분들이 잘 가늠해 줬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좀 올렸고요.
01:18시청자가 판단해봐라 국민들이 느껴봐라라고 개혁신당 2기인 사무총장이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1:28이현정 의원님.
01:30그러면 뭐 구체적인 팩트 소개보다 이현정 의원께서는 저 영상을 어떻게 보셨어요?
01:36굉장히 깜짝 놀랐습니다.
01:38그리고 특히 이제 우리가 어떤 사람의 관계를 말 때는 우리가 알고 있는 정보가 워낙 없다 보니까.
01:45특히 이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실장과의 관계가 그동안 뭐 아름아름 알려져 봤지만 실제로 이제 눈으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1:54두 사람의 관계가 얼마나 밀접했고 또 어떤 식의 관계였는지를 이제 추측해하는 그런 영상이었던 것 같습니다.
02:02이게 이제 2004년도에 성남시의회가 성남시의원 관련 조례를 이제 부결시켜버렸어요.
02:08그때 이제 이재명 당시 변호사가 시민단체의 의장을 맡고 있었습니다.
02:15그래서 이걸 추진했던 것인데.
02:17그래서 이제 본회의장에 들어가려고 하다가 저걸 막는 장면이에요.
02:21그런데 보통 이제 뭐 모르겠습니다.
02:23이제 일반적으로 저도 옛날에 뭐 학생운동하고 할 때 보면 여성들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남성들이 이렇게 싸우면 좀 뒤에 있거나 뭐 이렇게 하는데.
02:30김현지 실장은 굉장히 적극적으로 이재명 대통령 옆에서 또 어떤 이 직원인가요?
02:36목덜미를 잡고 이렇게 끌고 내려오는 것처럼 굉장히 아마 적극적으로 활동을 했던 것 같습니다.
02:41물론 저 사건으로 이제 500만 원, 150만 원 벌금을 각각 선고받았습니다.
02:46그러니까 그만큼 김현지 실장이 굉장히 거칠고 활동적이다.
02:50그리고 적극적이다라는 그동안의 어떤 이 이야기가 실제 저 영상을 통해서 확인되는 게 아닌가라는 그런 생각도 있습니다.
02:57그게 21년 전이에요.
02:592004년 성남시의료원 설립조례 부결.
03:02몸싸움 과정.
03:04법적인 단죄도 받았다라고 얘기를 했는데 다음 화면으로 볼게요.
03:10단순한 본체와 부속품이 아니다.
03:13그러니까 뭐 야당의 얘기처럼 무슨 경제공동체, 정치공동체 이런 표현은 일단 잘 들어도
03:23제 영상만 보면 최진봉 교수님 이게 과거에 같이 고락을 함께한 정치적 동지다.
03:33그런데 뭐 사무국장 성남시 혹은 대통령실에 이르기까지 이런 부분들이 조목조목 있다면
03:40긴밀한 결합의 위험성, 국가를 불러야 되는 거 아니냐.
03:44이게 개혁신당의 주장 같아요.
03:45그런데 일단 그 영상과 긴밀한 결합의 위험성과 무슨 연관성인지 잘 모르겠어요.
03:50저는 개인적으로.
03:51그러니까 오랫동안 함께한 건 분명하죠.
03:52그리고 신뢰가 높은 것도 분명해요.
03:54그거는 뭐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라고 생각해요.
03:5721년 전부터 시민사회단체에서 활동을 같이 했었고 그만큼 같이 일을 해왔기 때문에
04:03서로가 서로를 잘 알 수밖에 없죠.
04:05이재명 대통령도 김현지 지금 이제 실장, 부속실장에 대한 신뢰가 높은 건 분명하고요.
04:10오랫동안 손발을 맞춰왔기 때문에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 있어서의 어떤 뭐랄까 손발에 잘 맞는 부분
04:16이런 부분은 부인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4:18그것 자체는 뭐 저 영상이 그걸 증명한다고 저는 보지 않고요.
04:23그때부터 시작된 인연이 지금까지 온 것이고
04:25그래서 저는 김현지 실장을 대통령께서 옆에서 보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04:31어찌 보면 지극히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요.
04:33저는 어떤 문제가, 그러니까 예를 들면 이런 거잖아요.
04:36측근이라고 하는 게 예를 들어서 비리가 있거나 문제가 있어서 문제를 일으킨다면
04:40그건 문제가 될 수 있겠지만
04:41정말로 그림자처럼 일을 수행하면서 업무의 어떤 효율성과 능력을 발휘한다고 하면
04:48그 자체로 계속 갈 수 있다고 저는 봅니다.
04:50그래서 김현지 실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오랜 인연이 있고 또 손발이 잘 맞는 그런 관계인 건 분명해요.
04:57그걸 뭐 부인할 수 없다고 저는 보기 때문에 그 자체로 문제라고 보지는 않고요.
05:01만약에 뭐 김현지 실장이 무슨 부정 불폐가 있거나 문제가 있어서
05:05그것이 대통령의 부담이 되거나 아니면 국정운영 부담이 나면 당연히 그건 문제가 될 수 있겠죠.
05:10지금까지 그런 게 나온 게 없기 때문에 밝혀진 게 없기 때문에
05:13현재로서는 김현지 실장에 대한 신뢰가 크고 그런 부분에서 같이 일하는 부분이 있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05:19그러니까 최진봉 교수의 여러 가지 맥락 중에는 어차피 국감에 나오든 안 나오든
05:24이런 야당 쪽에 김현지 실장에 대한 공세는 계속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05:28뭐 그 부분과 이건 정치 공세고
05:30일단은 그건 일단 무시 전략으로 가면서 김현지 실장은 국감에 굳이 나올 필요가 없다.
05:34큰 틀에서는 그래요.
05:36그런데 오늘 뭐 다른 얘기를 한 것 같던데
05:38예를 들면 뭐 업무와 관련된 것만 물어보면 나올 수 있다는 얘기를 한 것 같아요.
05:42그런데 큰 틀에서는 그렇게 해서 나온다 하더라도
05:45아마도 이제 국민의힘 의원들 입장에서는
05:48그런 부분만 물어볼 수는 없잖아요.
05:50그런 부분이 정쟁으로 가지 않을까 우려가 있는 거죠.
05:52김현지 실장은 과거 이재명 대통령의 이력 중에
05:55특히 이제 경기도에서 같이 근무한 이력도 당연히 있습니다.
05:59오늘 경기도 국감에서도 야당 의원들은 김동연 지사에게 이걸 물었습니다.
06:29이 분을 통해서 후보 확정된 그 다음 날입니다.
06:31그러면서 아마 이재명 지사하고 같이 이제 사퇴를 하면서
06:35이분도 사퇴를 한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요.
06:38그런데 저 바른 시점 저 바른 시점은 언제 시점으로 추측을 하십니까?
06:44저는 아는 바가 전혀 없습니다.
06:46이 사람 얘기가 왜 경기도 국감이 나오는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06:49제가 지사 취임하기 전에 훨씬 전 별정직 공무원이었고
06:52제가 아는 바도 없고 면식도 없고
06:55예전에 경기도 국감, 그러니까 김동연 지사가 얘기를 했을 때
07:01당시에 야당 의원들이 또 이재명 당시 여당 대표
07:05법인카드 얘기를 계속 물어봤는데
07:08김동연 지사가 또 몇 가지 팩트를 얘기했다가
07:11일부 여권 지지자들, 민주당 지지자들부터 곤혹을 치른 적도 있어요.
07:16김현지 실장 얘기가 왜 경기도 국감에 나오냐
07:18아는 바도 없고 면식도 없다라고 하는데
07:20저 녹음파에 봐라, 선거 개입 아니냐
07:23이게 야당의 의혹 제기예요?
07:25그런데 지금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이 다 확인하고 있지 않습니까?
07:29이재명 대통령의 모든 발자취에 김현지 실장이 있었습니다.
07:33이재명 대통령이 변호사로서 시민운동할 때부터
07:37성남시장 경기도지사 대통령할 때까지
07:40김현지 실장이 최측근이었어요.
07:43그래서 2018년에 이재명 대통령 경기도지사 당선되자마자
07:48김현지 실장이 그때 뭐하고 있었냐면요.
07:50경기도지사 비서관이었단 말이죠.
07:52그래서 언제까지 했냐면 이재명 대통령 경선 후보 나섰을 때
07:57그래서 더 이상 경기도지사 할 수 없었을 때인 2021년 10월 26일까지
08:02경기도지사 비서관하지 않았습니까?
08:04그러니까 만약에 지금 경기도지사가 국민의힘이었다고 하면요.
08:10경기도 이런저런 공문 같은 거 찾아보면 김현지 실장의 흔적이
08:14지사 비서관인데 남아있지 않았겠습니까?
08:17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동연 지사는요.
08:20그럴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
08:21그 이야기는 뭐냐면 김현지 실장은 나 김동연 지사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고
08:27그렇기 때문에 나는 홀가분하다 이런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08:31제가 봤을 때 지금 여당에서 많은 국회의원들이 김현지 실장을 막 옹호하고 있지만
08:36내심으로는 굉장히 여권에 큰 짐이 되고 있다 이런 것들이
08:40김동연 지사의 저 국감 태도에서만도 충분히 추정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08:45드러나는 것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08:47어제 야당의 박정훈 의원이 김현지 실장이 의혹 고비 때마다 휴대전화를 교체했다 이런 의혹을 제기했는데
08:55민주당이 이제 점점 더 김현지 실장에 대한 야당의 의혹 제기에 전설을 좀 넓혀가는 것 같습니다.
09:04대통령실은 김현지 실장 국감 출석을 반대한 적이 없습니다.
09:11운영위에 출석하되 김현지 전 총무비서관의 본래의 임무인 대통령실의 살림살이와 관련된
09:18총무비서관 본연의 임무와 관련된 질문에 국한돼서 출석 요구를 질의를 한다면
09:26응할 수 있다라고 하는 협상안을 가지고 협상한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09:32지금은 상황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09:34왜냐하면 국민의힘이 그래도 금도를 지켜야 돼요.
09:39고등학생 아들을 둔 애 엄마 한 사람의 아내 남편을 둔
09:43그분한테 안방만임이라는 등 여성으로서 참지 못할 그런 얘기를 하는가 하면
09:49국민의힘의 이 음해에 만약에 따라가주면 똑같은 난장판이 거기서 이루어질 것 아니에요.
09:56그래서 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건 김현지 부석실장이 나가지 말아야 된다.
10:02글쎄요. 부석실장의 증인 채택. 물론 관례에 따라서 증인은 안 나왔습니다만
10:06증인은 나가고 안 나오고 국감에 나오고 안 나오고가 어떤 협상의 대상인지는 저는 잘 모르겠거든요.
10:11김진영 대표님. 뭔가 최근에 보면 여당의 흐름이 김현지 실장 관련 얘기를 고소를 김현지 실장이 직접 본인이 하는 것보다 고발전으로 맞받아치고 있어요.
10:24뭔가 여당도 김현지 실장 전선에 빌리면 안 되겠다고 판단한 겁니까?
10:28이번 국민의힘의 국정감사 전략이 김현지 실장을 전면에 내세우는 그런 김현지 국감이라고 하는데
10:39저희가 볼 때는 단순하게 김현지 국감을 넘어서서 김현지 스토킹 국감까지 도를 넘어서 진행되고 있다고 판단이 되었기 때문에
10:50오늘 당에서는 아까 보도자료도 공지가 된 것 같은데요.
10:55박정원 의원에 대해서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하겠다. 이렇게 예고를 한 것 같습니다.
11:01지금 당에서 판단하기에 김현지 실장에 대한 국민의힘의 어떤 의혹 제기, 말은 의혹 제기라고 하는데
11:12사실 의혹이라고 부를 수 없는 것조차 그것을 김현지 실장의 이름을 붙여서 의혹으로 제기하고 있고
11:20이것이 전 국민들에게 마치 정말 무엇인가 김현지 실장에게서 나올 게 있을 것 같은 이런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것
11:32이런 것들에 대해서 더 이상 용납할 수 없다. 이런 생각을 가진 것 같고요.
11:37국민의힘이 민생국감을 얘기했습니다만 민생국감을 포기하고
11:41이렇게 정쟁국감의 김현지 실장을 소재로 삼는 것 이것에 대해서는 분명하게 국민적 심판들이 있어야 될 것이다.
11:50라고 보고 있습니다.
11:51아니 근데 이 문제가 왜 시작됐습니까?
11:54아니 당연히 김현지 실장이 총무비서관일 때 국회 기관증인 나와야 되는데
11:59당시 문진석 지금 수석부총무가 못 나온다고 그랬잖아요.
12:03원내속 부대표가요?
12:04아니 수석부대표가 채택 안 된다고 그랬잖아요.
12:07그래서 그게 문제가 시작된 거예요. 언제 반대 안 했어요? 그때 반대했잖아요.
12:11그리고 채택하려고 하니까 바로 또 부속자는 자리를 옮겼지 않습니까?
12:16그러면서 도대체 왜 못 나오게 하는 거지? 그것 때문에 의욕이 커진 거예요.
12:21의욕이 진실인지 아닌지는 민주당이 어떻게 합니까 지금? 모르잖아요.
12:25그거는 검증해 봐야 되는 건데 그때 증인으로 나왔으면 사실 이렇게까지 확대되지 않았을 텐데
12:30그걸 가지고 국민의힘이 자꾸 뭘 만들려고 한다는 건데
12:34이 발단의 시작은 결국 본인이 안 나온 것 때문에 시작된 겁니다.
12:38개혁신당까지 나서서 21년 전 성남시의회 몸싸움 영상까지 공개하고
12:44시민들의 판단에 맡기겠다는 얘기까지 덧붙였습니다.
12:48감사합니다.
12:49r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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