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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동아 이재용 "노고에 감사" 중동 직원들에 깜짝 선물
동아 스마트폰-상품권 등 500만 원 상당
조선 이재용 회장 "노고에 감사" 메시지 최신 스마트폰·태블릿PC 등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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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런가 하면 삼성의 이재용 회장이 중동 지역 임직원들에게 통 큰 격려를 했다라는 소식도 있습니다.
00:09김광삼 변호사님, 아무래도 이제 중동 지역 아랍에미리티,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에 살고 있는 임직원 500여 명과 가족들을 이재용 회장이 걱정했던
00:21것 같아요.
00:221인 및 가족당 500만 원씩, 전체 지원 규모 25억, 휴대폰도 있고 노트북도 있고 통 크게 좀 격려한 것 같은데, 김광삼
00:35변호사님.
00:35유에이나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하루빨리 고국으로 돌아오고 싶을 겁니다.
00:41그렇지만 사실은 전쟁이 언제 갈지도 모르고 또 전쟁이 끝난 이후에 이제까지 지금 삼성전에는 모바일이랄지 반도체랄지 여러 가지 프로젝트를 사실 중동국과하고
00:54같이 하고 있어요.
00:55또 중동국과의 어떤 국부 펀드랄지 돈이 굉장히 많은 국가잖아요.
01:00그래서 사실 이제 중동이 어떻게 보면 미국이랄지 중국 시장 이외에도 떠오르는 시장이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01:08그래서 저걸 포기할 수는 없죠.
01:10그런데 안전만 생각한다고 하면 바로 철수는 게 맞아요.
01:13그런데 여러 가지 여권 상황이 있고 또 언제 휴진이 될지 모르고 언제 중전이 될지 모르기 때문에 거기에 자발적으로 남고 싶어하는
01:22임직원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기로 한 것 같습니다.
01:26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500만 원이 굉장히 크면 크고 작으면 작다고 할 수 있지만
01:31제가 볼 때는 회사에서 어느 정도 배려하고 있는 어떤 상징적인 그런 제스처라고 봐요.
01:39그래서 이게 어느 정도 전쟁이 길어질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분들은 사실 남아있는 분은 애국하시는 분이죠.
01:47물론 삼성을 유해에서도 일하시는 분이지만 어떤 우리의 국가 경제랄지 이런 거에 영향을 많이 미치는 거고.
01:53그다음에 카타르, 유해, 사우디의 입장에서 보면 전쟁이 나니까 다 도망가고 자기 고구로 다 돌아가버렸어요.
02:02그런데 끝까지 남아서 어떻게 보면 경제 협력을 할지 이런 거 일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 굉장히 그 국가에서 평가를
02:10해 줄 겁니다.
02:10고맙겠네요.
02:11그렇죠. 그러면 종전이나 시전이 되고 나서도 어떤 경제적 협력 관계가 있을 때 굉장히 우선적으로 권리를 줄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
02:21때문에
02:21저기 남아있는 분들이 단순한 삼성전자의 임직원이 아니고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애국심이 강하신 분들이다.
02:28저는 그렇게 봅니다.
02:29좋은 말씀 주셨는데 사실은 전송 원장님 종전 이후에 사실 중동의 담수시설이랄지 원전이랄지 아니면 플랜트랄지 기반 건설이랄지 다 사실은 메이드 인
02:40코리아 한국산 기술로서 재건이 가능한 부분도 있지 않습니까?
02:44그렇습니다. 사실 지금 골프만에 있는 국가들이 많이 어렵지 않습니까?
02:48이렇게 어려울 때 우리 김 교수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끝까지 남아서 그 나라를 지켜주고 본인의 업무를 잘 수행해 줌으로 인해서
02:56우리나라의 단순한 경제적인 이익을 떠나서 그 자체가 국의 선양을 하는 겁니다.
03:04그 나라들에게 국민들에게 우리 대한민국의 위상을 알리고 좋은 의미를 줘서 아마 전쟁이 끝나게 되면 훨씬 더 걸프 국가들과 우리나라의 관계가
03:13유대가 강화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03:16전쟁과 관련된 속보 나오면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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