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산 북갑 선거전 치열합니다.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는 적이라는 표현을 쓰며 무소속 한동훈 후보를 맹폭했고 한 후보도 두렵나 보다 맞받았습니다.
00:09TV토론을 두고도 후보들 간 기싸움이 벌어졌습니다. 최승현 기자입니다.
00:16박민식을 찍는 것은 장동혁을 찍는 것이다.
00:20지역에서는 오히려 한동훈 찍으면 하정우 된다. 그러니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아요.
00:26국민의힘 출마자들과 함께 필승 결의 대회에 참석한 박민식 후보.
00:31한동훈 후보에 대한 맹폭을 퍼부으며 단일화는 없다고 했습니다.
00:36경쟁자인 박민식을 정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습니까? 저거하고 무슨 단일화합니까? 말이 안 되는 거죠. 정정당당하게 한번 버텁시다.
00:47한 후보 측은 어제 발표된 여론조사를 널리 알리며 2강 1중으로 쏠림 현상이 시작됐다고 주장했습니다.
00:55기세 경쟁은 이어갔습니다.
01:06그러면서 하정우 민주당 후보를 향해 TV토론을 하자고 공세를 폈습니다.
01:11하정우 후보는 정치 신임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보내니까 그냥 찍어줘야 됩니까? 토론에 나오십시오.
01:19하 후보는 정치 공방에 끼지 않겠다며 맞대응을 자제했습니다.
01:24싸워받기 시간은 하루 없습니다. 싸워받기 안 하고 그 시간에 발전 발전 열심히 시키겠습니다.
01:31지역 주민과의 접촉면을 늘리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01:35최종류가 좀 더 정치해.
01:38하 후보 측은 선관위가 주관하는 법정 토론회에는 참여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01:43채널A 뉴스 최승희입니다.
01:46최승희입니다.
01:56최승희입니다.
01:58최승희입니다.
01:58최승희입니다.
01:59최승희입니다.
01:594월 10일에
01:595월 11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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