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리키아에서 한 여성이 국기 계양대에 매달려 폴댄스를 쳤다가 징역형 위기에 처했습니다.
00:08국기를 모욕한 혐의입니다. 문예빈 기자입니다.
00:14높다란 성벽 옥상. 붉은 국기가 휘날리는 국기 계양대에 매달린 여성이 거꾸로 몸을 뒤집습니다.
00:22팔로 몸을 지탱한 채 다리를 흔들고 봉을 타고 내려오다 한 바퀴 돌기도 합니다.
00:28현지 시각 10일, 보스니아 출신 여성 인플루언서가 트리키의 중부 카파도키아의 한 성에서 촬영한 폴댄스 영상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00:39현지 주민들은 국기의 존엄을 모욕했다, 신성한 상징을 장난스럽게 이용했다는 비판 여론을 쏟아냈습니다.
00:47현지 당국은 수사에 착수했는데,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여성은 국기 모독죄로 최대 5년형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00:55커다란 돌덩이가 도로로 굴러떨어지더니 그대로 차량을 덮칩니다.
01:02산비탈 전체가 와르르 무너지며 도로 위를 뒤덮고, 놀란 시민들은 사방으로 달아납니다.
01:09현지 시각 어제 인도 장로 카트라 지역에 홍수와 산사태가 잇따라 발생하며 최소 34명이 숨졌습니다.
01:16특히 힌두교 성지로 향하는 순례길을 산사태가 덮치면서 피해가 커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1:24경찰호스를 입은 남성 2명과 양복차림의 남성 2명이 보석상 안에 들어옵니다.
01:31트집을 잡아 점원에게 수갑까지 채우며 단속을 나온 것처럼 위협합니다.
01:37점원들이 위축된 틈을 타 강압적인 몸짓을 하며 진열장에서 보석을 챙깁니다.
01:42하지만 나가는 문이 열리지 않자 허둥대는 어설픈 모습을 보이더니 문이 열리자 잽싸게 달아납니다.
01:50현지 시각 23일 영국 브래드퍼드 지역의 한 보석상에서 경찰 행세를 한 강도들의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02:00현지 경찰은 이들이 타고 달아난 차량 등을 토대로 범인들을 추적 중입니다.
02:06채널A 뉴스 문예빈입니다.
02:12한글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