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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이 대통령 "국가 전산 자원, 국방만큼 중요해"
국민의힘 "형식적인 방문으로 생색내기 하겠다는 것"
대통령실 "연차이지만 격려 필요성 등 고려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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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재명 대통령입니다.
00:04추석 전후 긴 기간 내내 정치권의 공방을 부른 건 아무래도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이었을 겁니다.
00:14국가 전산망이 일부 마비가 됐는데 그렇게 예능을 찍는 게 중요하냐 이게 야당의 공세였는데요.
00:21추가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이곳을 찾았습니다.
00:24국민의힘에서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태에 대한 국정조사를 더불어민주당에 제안합니다.
00:35정부는 화재로 중단된 시스템이 647개로 했다가 어제 다시 확인한 결과 709개로 증정했습니다.
00:45화재 원인, 피해 규모, 컨트롤타워인 대통령실의 대응까지 총체적인 부실을 전면 재점검하고 책임 소재를 끝까지 밝혀내는 조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00:58대통령님 내외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K푸드를 세계에 알리고 관련 산업과 수출을 촉진하기 위한 국가적 노력이었습니다.
01:07그런데 국민의힘은 피자 한 조각, 떡볶이 한 접시까지 문제 삼으며 정쟁을 이어갑니다.
01:15국민의힘은 제발 이성을 되찾기 바랍니다.
01:19화재 현장을 직접 찾은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01:24대전을 방문한 건데요.
01:25여기 국가 전산 자원의 중요도는 국방에 비견이 된다.
01:30신속복구, 재발 방지 대책이 중요하다라고 했는데
01:32이현정 의원님, 오늘 알고 봤더니 이재명 대통령이 연차 휴가 중이었고
01:38따지고 보니까 2주 만에 화재 발생 현장을 찾은 셈이더라고요.
01:43뭐 뒤늦게나마 대통령이 화재 현장을 찾은 것은 저는 굉장히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01:50사실 이번에 정부 자원, 국정자원 화재는 사실 대한민국의 IT 심장부가 다 타버린 겁니다.
01:59아마 이거 피해를 보신 분도 꽤 많을 텐데
02:01우리나라 정말 모든 어떤 공공과 관련된 여러 가지 어떤 시스템들이 사실 여기에 다 집중돼 있었고
02:10이게 지금 불탐으로 인해서 700개가 넘는 시스템이 제공이 되지 않았습니다.
02:15굉장히 중대한 사태죠.
02:17사실은 우리가 거의 마비되다시피 할 정도로 굉장히 큰 사고인데
02:22그렇다면 대통령의 어떤 행보라는 게 경중과 시점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될 겁니다.
02:29그렇다면 대통령의 K푸드를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고
02:33그건 또 다른 기회에 충분히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겁니다.
02:36그런데 이 국정자원에 대한 화재는 바로 그 시점에 굉장히 중요한 시점에 난 거 아니겠습니까?
02:42그렇다면 대통령이 어떤 행보를 선택을 해야 될까요?
02:46저 같으면 가장 시급하고 가장 국민들에게 피해가 큰 그런 것부터 저는 선택할 것 같아요.
02:52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등 시절에 보면
02:55이런 어떤 현장을 중시하는 리더십 이런 것들을 굉장히 강조해왔지 않습니까?
03:01그렇다면 국민의 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이 뭘까요?
03:05그게 K푸드일까요? 아니면 국정자원 화재일까요?
03:10그렇다면 K푸드는 나중에 홍보해도 돼요.
03:14다른 차원에서 여러 가지 홍보할 수 있는 시점이 있습니다.
03:17이게 임박한 상황은 아니잖아요. 급박한 상황은 아니지 않습니까?
03:20그렇다면 대통령이 우선적으로 미국의 UN회 회의 참석을 해왔다 그러면
03:25저는 가장 먼저 여기를 찾아서 도대체 사격의 규모가 어떤 것인지
03:30또 이걸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또 국민들에게 이거 사안에 대한 사과를 하고
03:34언제쯤 이게 다시 회복될 것인지 그런 부분에 대한 총괄적인 지위를 보여줬더라면
03:39국민들에게 좀 더 신뢰를 받지 않았을까라는 아쉬움이 크게 남습니다.
03:44이게 이제 방미 뒤에 귀국했고 바로 또 일요일에 중대본회의 입구 요리 예능 욕화가 있었는데
03:51화재 발생이 금요일에 있기 때문에 한 2주 됐고요.
03:53서재한 대변인 오랜만입니다.
03:57야당이 이제 비판하는 것처럼 여러 왜 예능 프로그램 출연
04:01아무래도 이재명 대통령과 대통령 집정에서도 약간의 이런 논란을 의식해서
04:06오늘 휴가 중에도 현장을 찾았다.
04:09이렇게 저희는 받아들일 수 있는 거예요?
04:10그런 것도 있고요.
04:12사실 연차 때는 대통령께서도 공식적으로는 좀 쉴 때는 쉬어야 된다.
04:17왜냐하면 대통령 한 분이 가면 그 위에 참모들이 수백 명이 또 일을 하게 되지 않습니까?
04:21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 가지 이슈 논란도 있었고
04:24또 복구율이 한 30% 되니 당장 이제 화재든 참사했을 때는
04:29저는 대통령을 포함해서 정치인이 현장에 가는 것보다
04:33컨트롤타워 역할로 해서 시스템적으로 막아야지
04:36현장에 가면 현장에서 지휘하시는 분들이 또 일로서 과도하게
04:40다른 의전사항에서 문제가 있다.
04:42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야당에서 너무 공격적으로 하다 보니
04:45현장에 한 번 가서라기보다는 현장에서 또 격려하고
04:49또 공무원들에게도 또 힘을 또 실어주고
04:52또 이제 재발 방지 대책을 또 현장에서 한 번 더 확인하는 자원이다.
04:56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04:59반면에 야당에서는
05:01뒤늦은 현장 방문으로 책임을 채우려고 한다.
05:04이거 윤호중 장관 경질 등등에서
05:07이거 책임 있는 주치 취해야 된다라고 했어요.
05:10반면에 대통령 씨 얘기는 공무원도 격려하러 갔다라고 했는데
05:13다음 화면을 보겠습니다.
05:16구장구장.
05:17이게 좀 더 본질로 가보면 이런 것 같아요.
05:20물론 대통령이 모든 사안을 다 만기칠려면 할 수는 없고
05:23그런데 이제 이게 다른 것도 아니고 다른 화재 사고도 아니고
05:27국가 전산망이 일부 마비됐던 사고이기 때문에
05:29좀 더 유념해서 대통령실에 집중을 해야 될 텐데
05:32문제는 야당의 비판을 차치하고서라도
05:37아직도 제대로 된 장애 시스템 개수가 몇 개인지
05:402주 안에 그것조차 확인하지 못했다.
05:44이 부분은 좀 재점검이 정부 차원에서 필요해 보여요?
05:48그렇습니다.
05:48이 뼈아픈 대목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05:51전자정부 4.0이라고 해서 대한민국의 모든 행정 시스템이
05:56전산을 통해서 국민 누구나 신속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06:01시스템을 구비를 했습니다.
06:03그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어떻게 보면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수 있는 곳이
06:08불타다 보니까 어떤 시스템이 어느 정도 망가졌는지
06:12이것을 파악하는 데 상당히 좀 더뎠던 것 같습니다.
06:16더더군다나 어떤 시스템이 망가졌는지 현황을 파악하는 데 2주의 시간이 걸렸고
06:21그리고 처음에 밝혔던 것보다 오히려 더 많은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다는 것이
06:27추후에 밝혀진 겁니다.
06:30이런 것은 뭐냐면 이 정부가 현황 파악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
06:34그리고 이 현황 파악을 제대로 하고 있는 상태에서 대응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
06:39이거에 대한 의문점이 지금 제기될 수 있는 사안이기 때문에
06:43이건 당장 국정감사나 국정조서가 필요하다기보다는
06:47신속한 피해 복구가 우선이고
06:49이후에는 재발 방지를 위해서는 어떤 대책 마련이 필요한 것인지
06:54컨트롤타워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백업 시스템을 어떻게 마련해야 되는 것인지
06:59이거에 대해서 더 많은 지혜를 모아야 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7:03아무래도 이렇게 복구율이 좀 지지부진한 데다가
07:08장애 시스템 개수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는 비판도 따갑게 들리기 때문에
07:14대통령도 연차 중에 화재 현장을 직접 찾은 부분도 분명히 있을 거예요.
07:18그런데 야당에서는 컨트롤타워 혹은 이재명 대통령의 예능 출연
07:23이 비판에 그치지 않고 아예 대통령실 홍보라인이 지금 제일 큰 문제다라고 따져 묻고 있습니다.
07:30이 대통령은 이 회의에서 28일 오후 중대본 회의 개최 및 부처별 점검 사항을 지시했습니다.
07:40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JTBC 프로그램을 녹화하고
07:44오후 5시 30분에 중대본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07:49정말 28일에 찍는 거 맞냐라는 얘기는 할 수 있는 건데 그걸 힘으로 자꾸 찍어 누르려고 하니까
07:55저는 더 큰 반발을 사고 있는 거 아닌가.
07:58지금 대통령실의 공보라인 대변인 라인 이쪽이 일을 정말 엉망으로 하고 있는 거 아닌가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08:05문제를 일으키는 게 한두 번이 아니잖아요.
08:07지나치게 어떤 충성 경쟁을 하려고 한다거나 너무 강대강으로 야당하고 싸우려고 한다거나
08:13이렇게 해서 일을 자꾸 키우고 있거든요.
08:15저는 강효정 대변인 아마 올해 못 가지 않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08:18천안함 원내대표가 저렇게 지적한 이유가 뭐냐면
08:22저 박성웅 비서관님 여기 지금 대통령실에는 두 명의 대변인이 있는데
08:26먼저 강효정 대변인이 녹화 사실을 언급하지 않았고
08:31실제로 법적 대응, 가짜 뉴스라는 취지의 야당 비판을 했다면
08:36녹화하고 중대본 회의했다.
08:39그 사이에 여러 상황은 바뀌었겠지만
08:41강효정 대변인의 판단력이 오히려 이재명 대통령의 예능 출연
08:46K푸드 홍보의 본질을 좀 더 희석시킨 거 아니냐는 비판을
08:50제가 봤을 때는 그렇다기보다는 의도적으로 예능 촬영 사실이나
08:57시간을 밝히지 않았다 이것이 아니라
08:58사실상 처음에 야권에서 공격이 들어왔던 부분은 뭐였냐면
09:02대통령이 48시간 동안 침묵했다.
09:05그러니까 아무런 대응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라는 취지의 공격이 있었기 때문에
09:09처음에 이제 브리핑이 나갔을 때에는 대통령이 이제 박미를 했다가
09:13귀국하는 일정에서 보고를 받았고 그 뒤에 어떤 지시사항을 내렸으며
09:17그 뒤에 이제 뭐 당시에 27일 오전 그러니까 귀국 직후죠.
09:21이때 분명히 이규현 홍보수석 명의로 대통령이 화제와 관련해서
09:25이 국무위원들과 국가위기관리센터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았고
09:29각종 지시사항을 내렸다.
09:31그리고 밤새 상황을 점검했다라는 공지를 분명히 대통령실 출입 기자단 방에
09:36이야기를 한 바가 있거든요.
09:37그러니까 이렇게 공식적인 대응과 밤새 상황 점검을 했다라는
09:41내용들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사실상 48시간 동안
09:45아무것도 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다가 예능을 찍으러 갔다라는 취지의 내용이
09:49불거지다 보니까 처음에 공격의 프레임은 결국 초점이
09:5348시간 동안 대통령은 무얼 했는가였기 때문에
09:56초기 대응은 아무래도 대통령의 어떤 행적에 대해서
09:59그리고 일자별로 어떤 일을 했는지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나갔다고 생각하고
10:04이 48시간에 대해서 어느 정도 해명이 되고 나니까
10:07예능 촬영을 언제 했는지를 밝혀라라고 저는 프레임이 전환이 됐었다고 생각합니다.
10:12그러다 보니까 추가적인 내용이 보강이 됐었던 상황으로 보고 있습니다.
10:16그럼에도 민주당의 원로인 박지원 의원도
10:19뭔가 대통령실 대응 아쉬웠다.
10:22처음부터 진솔하고 솔직했으면 어땠냐는 취지에 들어서 비판도 했거든요.
10:26이현정 의원님.
10:27이게 사실은 이쯤 되면 논란이 식을 수도 있는데
10:31야당에서는 여전히 대통령실이 정확한 해당 날짜의 녹화 시간을 알려주지 않은 데 대한 반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10:41여기 보면 아예 시청자 댓글이나 혹은 온라인상에 떠돌아다니는
10:47거기 해당 요리 프로그램에 나왔던 셰프들의 시계까지 거론하면서
10:51이거 보니까 출연진 손목 시계 보니까 대략 한 3시간 찍었고
10:57그럼 중대본회의 1시간 반 회하고 3시간 촬영 후에 회의 간 거냐
11:01뭐 이런 얘기까지 언급을 하더라고요.
11:05사실 대통령의 일정이라는 게 그렇습니다.
11:10전 국민이 사실은 탐정놀이 하듯이 지금 이걸 단서를 찾고 있는 상황인데요.
11:15자, 일본만 하더라도 일본의 총리는 그 다음 날 조간신문에 보면
11:21일본의 총리가 시간대별 분단위까지 뭘 했는지가 일정이 빽빽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11:28그러니까 일본의 출입 기자들은 주로 이제 총리의 어떤 실시간
11:32또 이 총리실에서도 그걸 다 공개합니다.
11:35총리가 뭘 했는지에 대해서 그게 그 다음 날 조간신문에
11:39총리의 하루 일정이 다 국민들에게 공개가 돼요.
11:41자, 그리고 윤석열 정부 시절에 당시에 윤 전 대통령의 출근 시간을 놓고
11:47민주당이 공격을 많이 했잖아요.
11:49그러니까 그런 거 굉장히 잘 살피는 겁니다.
11:51그리고 또 이 민주당이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서
11:54그동안 이태원 참사 때라든지 등등에서 굉장히 많이 따졌지 않습니까?
11:58그걸 그대로 그냥 저는 적용을 해보면
12:01아니, 대통령이 예를 들어서 갔다 왔는데
12:04그럼 뭘 했다는 거에 대해서 대변인실이 말로만 할 게 아니라
12:08거기 왜 사진 자료를 공개를 못하죠?
12:10그러니까 뭐냐면 48시간 이야기가 나오는데 배경이 뭐냐면
12:14대통령이 그 순간에 회의를 다 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12:17그러면 대통령실 전속 사진사가 있잖아요.
12:19그럼 기자들이 다 못 들어가더라도.
12:21그러면 그런 자료들을 실시간으로 공개를 하면
12:24대통령이 뭘 했는지에 대한 국민들이 알지 않겠습니까?
12:28잠시만요.
12:28이현정 의원 말씀은 오늘 저 대전 화재 현장 찾았을 때도
12:31물론 이재명 대통령이 찍힌 영상도 있지만
12:34대통령 전속 사진사들이 실제로 안에서
12:38이걸 기자단에게 나중에 뿌리는 형태인데
12:41이런 것들이 왜 유독
12:44해당 요리 예능 프로그램을 만약에 정말 3시간 찍었다면
12:49그런 사진, 그게 삐컷이든 뭐든
12:51왜 이런 걸 뒤늦게라도 공개 안 하냐 이런 말씀이신 거네요.
12:54왜냐하면 그 전만 하더라도 그 48시간 이내에
12:57대통령이 참석한 회의가 있습니다.
12:59그러면 대통령 전속 사진사가 가서
13:01그걸 찍어서 했다, 공개했다 말로만 브리핑을 할 게 아니라
13:05그렇게 일단 브리핑을 한다면 신뢰가 있잖아요.
13:08그리고 이런 녹화점도 마찬가지입니다.
13:10대통령 가서 녹화했다는 걸 공개하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13:14그런데 문제는 대변인실에서 아예 처음에는
13:17일정 자체를 공개하지 않다가
13:19그다음에는 대통령이 했다는 사실만 공개를 했어요.
13:22물론 그 방송사에서 여러 가지 뭐 있겠습니다마는
13:25그러나 대통령의 일정이기 때문에
13:27그거는 대통령실이 공유를 해야 되고 알아야 됩니다.
13:30그리고 예를 들어서 전공개 못할 거면
13:32대통령실에 엠바고를 걸어서
13:33기자들한테 일정 시간 뒤에 보도할 수 있도록 하는
13:36그런 장치도 있잖아요.
13:37그런데 아예 이거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13:40시간도 공개하지 않으니까
13:41계속 그걸 찾기 마련입니다.
13:44오죽했으면 그 참사들 시계를 다 찍어서
13:47그 시간을 찾겠습니까?
13:48왜 이렇게 퍼즐 찾기를 하죠?
13:50그러니까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13:51아무 문제가 없을 일을 더 키운 게 아닌가
13:54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3:56일단 오늘 연차였습니다.
13:58이재명 대통령.
13:59대전 화재 현장을 찾아서
14:00공무원들을 격려했다.
14:026위였습니다.
14:03고맙습니다.
14:10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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