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은 기획수사에 민낯이 드러났다고 강조했습니다.
00:04체포는 응당한 법 집행이라고 해왔던 민주당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습니다.
00:10박자은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4법원이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신청한 체포 적부심을 인용하자
00:19국민의힘은 기획수사에 민낯이 드러났다고 말했습니다.
00:23경찰의 엉터리 소환과 짜맞춘 체포임이 만천하에 밝혀졌다며
00:28연휴 직전에 벌인 휘대의 수사기록 조작이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00:33앞서 국민의힘 의원들은 체포 적부심이 열리는 법원으로 향했습니다.
00:38얼마 전까지 국가기관장이었는데 무슨 현행범도 아닌데
00:45잡범 취급하듯이 수갑을 채웠습니다.
00:48방송 출연에서 선거가 있기도 전에 한 발언을 놓고서
00:53정격적으로 체포한다는 것은 국민들이 아무리 생각해도 납득할 수 없는...
00:59이 전 위원장 체포 부당성을 재차 주장한 겁니다.
01:03법원으로 들어서는 이 전 위원장 손을 잡으며 힘을 실어주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01:08부디 법원이 두 번의 실수를 하지 않고
01:12이진숙 전 방통위원장에 대해 제대로 된 판단을 해주기를 바랍니다.
01:18민주당은 이 전 위원장 석방을 촉구하는 국민의힘을 향해
01:22제 식구 감싸기라고 비판했습니다.
01:26채널A 뉴스 박재한입니다.
01:38채널A 뉴스 박재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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