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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앵커]
이진숙 전 위원장은 조금 전 경찰서에서 석방되면서, "이재명 정부의 검찰과 경찰이 채운 수갑을 사법부가 풀어줬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수갑을 찬 채 경찰 호송차에서 내리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법정에 들어서기 전, 화장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섰습니다.

[이진숙 / 전 방송통신위원장]
"이것이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국민 주권 국가입니까? 저를 체포하고 구금 하는 데에는 국민도 없었고 주권도 없었습니다."

짙은 남색 천에 가려진, 수갑 찬 자신의 손을 들어 보이며 체포의 부당함을 재차 주장했습니다.

자신과 함께 구금된 것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라고 꼬집었습니다.

[이진숙 / 전 방송통신위원장]
"사법부에서, 법원에서, 대한민국 어느 한구석에서는 자유민주주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입증해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 말을 끝으로, 이 전 위원장은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법원으로 들어갔습니다.

[이진숙 / 전 방송통신위원장]
"..."

이 전 위원장 측은 9월 27일로 조사 일정이 확정된 상태에서 경찰이 앞선 날짜를 요구한 건 악의적이며, 체포불응을 조작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주장했습니다. 

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영상취재 : 홍승택
영상편집 : 이승근


이상원 기자 231@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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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진숙 전 위원장은 조금 전 경찰서에서 석방됐습니다.
00:04이존 위원장은 이재명 정부의 검찰과 경찰이 채운 수갑을 사법부가 풀어줬다고 말했습니다.
00:10이어서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5수갑을 찬 채 경찰 호송차에서 내리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00:20법정에 들어서기 전 화장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취재진 앞에 섰습니다.
00:25이것이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국민주권국가입니까?
00:32저를 체포하고 구금하는 데는 국민도 없었고 주권도 없었습니다.
00:39짙은 남색천에 가려진 수갑찬 자신의 손을 들어 보이며 체포의 부당함을 재차 주장했습니다.
00:47자신과 함께 구금된 것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라고 꼬집었습니다.
00:51사법부에서 법원에서 대한민국 어느 한 구석에서는 자유민주주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입증해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01:06이 말을 끝으로 이 전 위원장은 취재진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법원으로 들어갔습니다.
01:12체포도 정치심 결과와 관계없이 경찰이 고소하실 건가요?
01:15이 전 위원장 측은 9월 27일로 조사 일정이 확정된 상태에서 경찰이 앞선 날짜를 요구한 건 악의적이며 체포불응을 조작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주장했습니다.
01:30채널A 뉴스 이상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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