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내 정치권 얘기 이 소식도 한번 만나볼까요?
00:03오늘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장동혁 대표, 여야 대표가 모처럼 만났는데요.
00:09장동혁 대표가 추경 예산에 중국인에게만 특혜를 주는 내용이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00:18중국인 관광객 집 날라주는 사업 등에 들어가는 306억 원.
00:23전쟁 추경의 목적에 전혀 맞지 않는 대표적인...
00:52그러니까 쇼핑하면서 지민 늘어난 관광객들을 위해 숙소나 여가, 공항사,
00:57이 사이에 짐을 옮겨주는 서비스인데요.
00:59여행이 훨씬 편해지겠죠.
01:00그런데 정부가 제출한 추경안을 보면 중화권 관광객 유치 항목에 306억 원이 증액이 돼 있는데
01:06여기에 짐 캐리 서비스 지원이 들어가 있다는 겁니다.
01:09야당은 다른 나라 관광객도 많은데 왜 중국인들에게만 특혜를 주냐는 의혹 제기였고요.
01:15이렇게 전쟁 추경이 맞냐는 논란이 일자 결국 어제 국회 논의 과정에서 해당 짐 캐리 서비스 지원 예산이 전액 착감이 됐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