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야당은 방금 보신 검찰 항소금지나 배임죄 폐지 등을 신박한 상상력이라고 규정했습니다.
00:07대통령 재판을 어떻게든 무죄로 만들고 그 흔적까지 지우려는 거라며
00:11대통령이 절도죄 혐의였다면 절도죄도 없었을 것이라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00:17최승현 기자입니다.
00:20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박수를 보냈습니다.
00:25박수를 쳐드려야겠네.
00:27이 대통령이 검찰의 항소를 지적한 건 자신의 재판을 무죄로 만들려는 꼼수로 규정했습니다.
00:411심, 2심에서 무죄가 났을 때 검찰의 손을 묶어두려는 게 진짜 속내라는 겁니다.
00:47주진우 의원은 범죄 피해자의 아픔을 고려하지 않은 대통령 발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0:54범죄 혐의자가 1심 재판에서 무죄받았다고 멈추면 피해자의 피해를 회복할 수 없다는 겁니다.
01:02배임죄 폐지도 대통령의 배임죄로 기소된 배장동, 백현동 사건 혐의를 면소,
01:07아예 없애주려는 조치라고 비판했습니다.
01:26배임죄 폐지로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만든다는 여권의 설명도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01:33손해의 책임을 지지 않는 회사 경영자, 오너가의 방만 운영으로 회사와 개미 투자자에게 피해가 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1:43장 대표는 배임죄를 폐지하자고 하는 건 이 대통령이 유죄라고 스스로 자백한 거라고 본다고 했습니다.
01:50한동훈 전 대표는 이 대통령 죄명이 배임죄가 아니라 절도죄나 살인죄였다면 민주당 정권은 절도죄, 살인죄를 없애버리겠다고 했을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02:03채널A 뉴스 최승혜입니다.
02:20채널A 뉴스 최승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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