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민주당은 김용 전 부원장 무죄를 넘어 이화영 전 부지사 무죄 석방도 주장하고 있습니다.
00:06국민의힘은 면죄부 공화국으로 전락했다며 대통령 측근들 다 풀어줄 거냐고 비판했습니다.
00:12백승현 기자입니다.
00:16석방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옆에 나란히 선 민주당 의원들.
00:21정치검찰에 희생된 동지가 더 있다고 말했습니다.
00:30민주당은 수원구치소에 복역 중인 이화영 전 부지사 석방과 무죄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00:46야당은 유죄받은 범죄자를 결백한 봉지로 둔갑시켰다고 질타했습니다.
00:51대통령 측근을 풀어주려고 무죄서사를 만들고 있다는 겁니다.
00:55조국 전 대표 사면도 대통령 측근 사면 포석이라고 의심했습니다.
01:09이 대통령의 재판과 관련된 직접 진술을 했던 사람들을 정진상, 이화영 등등을 사면해주기 위한 그런 밑자락 깔기 아니냐.
01:23국민의힘 관계자는 무리한 사면으로 지지율이 추락했듯 측근들 사면을 띄울수록 더 큰 역풍을 맞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01:32채널A 뉴스 백승현입니다.
01:3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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