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10명의 범인을 놓치더라도 1명의 억울한 사람을 만들면 안 된다.
00:04도둑을 하나 잡기 위해서 온 동네 사람들한테 고통 주면 안 되잖아요.
00:07그래서 의심스러울 때는 피고인이 이걸 무죄일까? 유죄일까? 이러면 무죄하라는 거 아닙니까?
00:14그런데 검찰은 반대로 지금까지 운영되어 왔습니다.
00:17그러니까요. 그것도 마음대로.
00:20마음에 안 들면 혹시 죄가 있을 가능성이 조금 있다 싶으면 기소해가지고 고통 주고.
00:25또 자기 편이면 죄가 명확한 데도 봐주고.
00:30하여튼 이 기준이 다 무너졌지 않습니까?
00:32대법원까지 걸려가지고 돈을 엄청나게 들고 나중에 보니까 무죄는 났는데 집안이 망했어요.
00:41이거 윤석열 대통령이 한 말 아닙니까?
00:43네.
00:45그런데 그거 지금도 그러고 있죠.
00:47검사들이 대도하는 거 기소해가지고 유죄, 무죄 받고 나면 연책하려고 항소하고
00:53연책하려고 상고하고 그러면서 국민들한테 고통 주는 거 아니에요?
00:57네.
00:58이걸 왜 이렇게 방치합니까?
01:00네.
01:01네.
01:02네.
01:03네.
01:04네.
01:05네.
01:06네.
01:07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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