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특검 소식으로 좀 넘어가 보겠습니다.
00:02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내란 특검에 출석해서 조사를 받았죠.
00:0717시간 반 만에 귀가를 했다고 합니다.
00:11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에 대해서 즉시 항고를 하지 않고
00:14석방한 경위를 집중 조사한 걸로 알려졌는데
00:17잠시 시계를 지난 3월로 돌려보겠습니다.
00:21기소 이후에 비고인의 심정에 관한 판단 권한 법원 때문에
00:29그러한 법원의 결정을 존중하였습니다.
00:32위험 판결의 취지를 따라서 즉시 항고하지 않은 것입니다.
00:36수사팀의 반발도 있었다면서요.
00:38수사팀은 수사팀의 의견을 제출하였고
00:41대검에 부장 회의를 거쳐서 모든 의견을 종합해서 제가 판단을 한 것입니다.
00:47아주 혼란스러운 상황이 없거든요.
00:49지속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00:51대검에 그 재판부, 지속의 재판부의 입장처럼
00:55이 공원에 대해서는 즉시 항고를 통해서
00:57반복심에 판단을 받는 것입니다.
00:59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01:04윤석열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가 인용된 게 지난 3월 7일입니다.
01:09그리고 그 다음 날 검찰총장은 즉시 항고를 하지 않고
01:13즉시 항고를 포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석방 지휘를 했습니다.
01:17이거에 대해서 시민단체가 고발을 해서 어제 조사를 받은 건데
01:22다음 그림 좀 보여주세요.
01:25피고발인 조사 17시간 반이 걸렸는데요.
01:29조사가 종료된 건 오후 10시쯤이었다고 전해집니다.
01:33그러니까 5시간 30분가량 조서 열람을 한 겁니다.
01:37장 변호사님, 이렇게 오래 걸린 이유가 뭘까요?
01:39왜냐하면 법률적 증점이 많았던 거고 본인이 질문을 못 거치더라도
01:43본인이 답변한 맥락이 정확하게 질문과 조응하는지를
01:48이게 특히 본인도 법조인 출신이기 때문에 상세하게 볼 수밖에 없었을 겁니다.
01:52아마 여러 덩어리의 수사가 있는데
01:54그 수사는 단순히 추정만 있는 게 아니라
01:57어느 정도 굉장히 검찰총장은 계속해서 부르기는 어려운 존재이기 때문에
02:01그 일선 검사들이나 아니면 그 당시의 의견들을 다 청취를 하고 진술을 확보해놨을 거예요.
02:08그러면 그 부분이 어떻게 됐는지 본인은 확인을 하고
02:10거기에 대해서 본인의 진술이 정확하게 의도와 다르지 않게 적혔는지를 보는 건 너무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02:17아무래도 이 부분이 수사는 상당히 좀
02:20이 심우정 검찰총장 입장에서는 방어하기가 다소 어려웠다는 하나의 방증으로도 보이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02:2617시간 반 만에 귀가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의 모습이 준비돼 있습니다.
02:31보고 오시죠.
02:32오늘 피고발인 신문으로 소환조사 받으셨는데
02:36오늘 어떤 부분 해명하셨습니까?
02:39윤 전 대통령 석방 반대 의견이 있었는데도 즉시 않고 포기하신 이유가 뭔가요?
02:44판단에 후회 없으십니까?
02:45오늘 심경이라도 한 말씀 좀 밝혀주시지요?
02:50박상재정 전관으로부터 합수분의 검사 파견을 유지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02:54굉장히 심신이 지쳐있는 그런 모습으로 귀가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03:01이종국 평론님 그런데 특검은 검찰의 계엄 가담 의혹도 조사할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03:07결국에는 박상재 당시 법무부 장관으로부터 지시를 받았느냐
03:11뭐 이런 걸 들여다볼 것 같아요?
03:13그렇죠. 그러니까 그때 당시에 안가회의를 중심으로 해서
03:17실질적으로 검찰총장에게까지 지시가 내려졌느냐의 여부를 따질 겁니다.
03:23이게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03:25왜냐하면 이거의 여부에 따라서 사실은 그 전에 즉시 항고권도 연계가 되거든요.
03:31즉시 항고권만 따로 있다고 한다면
03:33사실 수사팀의 의견을 들어야만 하는 강제조항도 없고 또 대검의 간부들이 이것은 항고해야 합니다라는 의견이 있었지만 그 의견은 꼭 검찰총장이 들어야 될 이유는 없잖아요.
03:47그러니까 이게 직무요기로 가는 건 굉장히 어렵습니다.
03:49단 후자처럼 이게 계엄과 관련돼서 상당히 어떤 연결이 연계가 돼 있던 거나 한다면
03:57그때 당시에 윤 전 대통령을 보호하기 위해서 상당히 검찰총장이 자의적인 어떤 판단을 했구나라고 연결이 가능하기 때문에
04:05어슷기에 그 12시간의 어떤 질문들도 사실 그 뒷부분 박성재 법무부 장관의 어떤 세 번의 어떤 통화 내역이 무엇이냐에 보다 집중되지 않았을까라는 개인적인 추정입니다.
04:18내란 특검팀은 외환죄 수사도 정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04:22이 외환 혐의에 대한 수사는 지난 7월 드론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으로 본격 시작이 됐는데
04:28그동안 관련자들에 대한 대규모 조사가 진행돼 왔습니다.
04:33윤석열 정권의 외환유치 증황이 점차 사실로 입증되고 있습니다.
04:40믿을 만한 여러 관계자의 제보에 따르면 드론작전사령부는 최소 3차례에 걸쳐서 7대의 무인기를 북한으로 보냈습니다.
04:50이제 특검이 속도를 내야 합니다.
04:52백령도 일대가 아니라 드론사 예하부대에서 날린 무인기 기록과 관련 장비를 하루빨리 확보해야 합니다.
05:01이렇게 군사작전에 관해서 오늘 특검 조사를 받게 되는데
05:05정말 군사작전에 관한 특검 조사를 받는다는 것 자체가 저에게는 참 참담합니다.
05:13특검의 추시가...
05:14아닙니다. 저는 합참 지시만 받았죠.
05:18합참 지시만 받았고 모든 지시는 저는 합참 지시만 받았습니다.
05:22대통령실에 직접 저한테 명령을 하거나 그런 적이 없습니다.
05:27워낙 여러 특검팀이 다방면으로 수사를 하고 있다 보니까 정리를 좀 하고 가겠습니다.
05:35지난 7월에 드론작전사령부, 국군방첩사령부 등 20여 곳을 압수수색한 바 있고요, 특검팀이.
05:42김용대 전 드론작전사령관에 대한 구속영장은 기각이 됐습니다.
05:47오늘 이 사이에 관련자들을 조사를 해왔고 오늘 김용연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해서 특검팀이 방문 조사를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05:56모레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소환 통보를 한 상황입니다.
06:01다음 그림 보여주세요.
06:02그런데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은 25일과 26일에 재판이 있어서 준비 중이고 일방적인 소환 통보는 부당하다라고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06:13사실 윤 전 대통령은 지금까지 특검팀의 조사나 심지어 재판에도 불응한 사례가 여러 차례 있습니다.
06:21내란 특검팀과 김건희 특검팀 모두 조사에 불응을 했고 심지어 강제 구인 시도도 불발된 바 있죠.
06:29내란 혐의 재판에는 10회 연속 불출석했고요.
06:31이러다 보니까 이번 소환 통보에도 응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06:35굉장히 높아 보이고요.
06:37그런데 불출석 사유서야 내가 당장 임박한 재판에 준비를 해야 되니까 못 나간다고 하지만 앵커님 짚어주신 대로 재판에 안 나가고 있습니다.
06:44준비할 게 없는 거죠.
06:45변호인만 지금 재정한 상태에서 재판을 받고 있기 때문에 이 주장을 특검팀에서 그대로 받기가 어려운 부분이 있고
06:53북한에서 용산 상공으로 드론을 날렸던 적이 있습니다.
06:56그때 보복으로 우리가 드론 한 번 날렸을 때 UN에서 이거는 정전협정 위반이라고 했어요.
07:03그런데 그 이후에 방위 사업법까지 다 위배하면서 무리하게 이 부분을 날리거든요.
07:09이 부분과 관련해서 합창에 보고했다는데 합찬 회장은 몰랐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07:14그러면서 내부 진술이 이른바 부의가 시켰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07:18당연히 조사를 받아야 됩니다.
07:19법리적으로 처벌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당사지를 불러봐야 안 읽는 거 아니겠습니까.
07:25그런데 그런 의무를 전직 대통령이 방기하고 해퇴하고 있다.
07:29안타깝게 생각합니다.
07:30내란 특검팀이 직권남용 등으로 추가 기소한 건에 대해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 측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해달라면서 보석을 신청한 상황입니다.
07:40그런데 1월에도 체포적 부심 청구 기각, 물론 구속 취소 청구가 인용이 됐지만요.
07:477월에도 기각이 됐습니다.
07:49보석 청구가 이번에 받아들여질지 안 받아들여질지도 좀 관심이에요?
07:53그렇죠.
07:53보석이라 하면 대개는 어떤 신체적인 병원에 가야 된다든지 굉장히 적합한 어떤 이유가 있어야 되고
08:03두 번째는 거의 다 구속의 어떤 길이 끝나갈 때 마지막에 만약 6개월인데 한 5개월 됐습니다.
08:13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때 풀려나면 증거인멸이라든지 이런 입을 맞출 가능성이 있으므로
08:19차라리 보석 그러니까 제한한 공간을 제한한다든지 해서 그런 목적이 두 가지가 성립이 돼야 되는데
08:25아직은 두 가지 다 뚜렷하게 또 더군다나 세 번째가 뭐냐 하면
08:30지금까지 재판 과정이라든지 수사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응했을 때 사실은 보석이 또 가능합니다.
08:37그게 어쨌든 여론에 대한 어떤 추이도 지켜봐야 되는데
08:40이런 여러 가지 상황을 봤을 때 보석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08:47알겠습니다.
08:48잠시 후에는 김건희 특검팀이 청구한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가 있습니다.
08:55오후 1시 30분으로 예정돼 있는데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된 핵심 피의자인 만큼
08:59특검 수사에 명운이 걸려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09:05나의 지시로 우리 교회가 불법 정치 자금을 제공하였다는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09:15어떤 불법적인 정치적 청탁 및 금전 거래를 지시한 적이 없습니다.
09:22권성동 의원에게 1억 원 왜 전달하셨나요?
09:26내가 왜 그럴 필요가 있습니까?
09:28김건희 여사한테도 목걸이 가방 전달한 적 없으신가요?
09:31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
09:33총재님 불폭 정치 자금을 제공하셨죠?
09:36지시하셨죠?
09:38아니야
09:38내리식
09:38내리식
09:39나오세요
09:40나오세요
09:40나오세요
09:41하나차 총재는 방금 전에 구속영장 심사를 위해서 출석을 했다는 소식 들려옵니다.
09:49취재진의 질문에는 묵묵 부답했다고 알려지는데 이 소식 추가로 들어오면 알려드리기로 하고
09:54취재진의 질문을 받을 수 있습니까?
09:55취재진의 질문은 public Dorsey에서의 시간을 motion돼서의 상황이 안들려중니다.
09:55취재진의 질문은 public Dorsey에서의 보도되어 있습니다.
09:56취재진의 질문은 public Dorsey에서의 내용은 public Dorsey에서의 문제도 기회를 정치히 보입니다.
09:59정치와 관한 정치자의 질문에 대해 적은 이유도로OTT YOU%� expressions 어린거에요.
10:00변해집니다.
10:01오늘 하루의 뜻은 공격 에배로 위치에 대해서는 public Dorsey에서의 원천을 스스로로 등장했습니다.
10:02그리고 평가에 대한 점를 상태로 상태로 추정이 큰 시간을 강하게 보입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