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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트럼프, 美 대통령 중 처음으로 두 번째 英 국빈방문
英 로열패밀리 총출동한 '초특급 의전' 눈길
트럼프 황금 마차 타고 윈저성 행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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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해외 이슈도 하나 더 알아보죠. 영국을 국빈 방문 중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찰스 3세를 비롯해서 영국 완실에 극진한 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00:10그 의전에 꽤나 만족한 모습입니다.
00:30외신에서도 이번
00:59영국 국빈 방문이 흠잡을 데 없이 잘 짜인 행사다 이런 평가 나오더라고요.
01:05그렇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을 맞이하는 그 순간부터 윈저성으로 이동하는 그 과정까지 저렇게 많은 군대가 투입이 되고 그리고 이제 F-35 전투기까지 뛰어가면서 굉장한 환대를 받았습니다.
01:19트럼프 대통령이 영국 국빈 방문을 한 게 2019년에 이어서 두 번째고요.
01:24미국 대통령으로든 아니면 타국의 대통령이로든 이렇게 국빈 방문을 두 번 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01:31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도 굉장히 좀 의미 있게 이 행사를 지켜보기도 했고 영국에서도 환대를 하면서 저렇게 성대한 만찬을 여기도 했는데 만찬에도 이 투입된 식기가요.
01:411,400점이 넘는 나라고 하니까 얼마나 큰 규모였는지 실감이 갑니다.
01:46영국에서 약간 미국과의 관계를 고려해서 좀 더 신경을 썼던 부분도 있겠네요.
01:52그렇죠. 아무래도 영국 입장에서는 미국과의 관세 문제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이고
01:58그리고 이번 행사 자체가 두 번째 국빈 방문이라는 큰 의미도 있기 때문에 그만큼 영국과 미국의 동맹이라든지 그 사이를 강조하기 위해서 저렇게 심혈을 들여서 공을 들여서 다양한 행사를 또 준비를 했고
02:12그 부분에 대한 또 트럼프 대통령의 굉장히 고마움이라든지 찬사를 보내는 장면도 포착이 됐습니다.
02:18트럼프 대통령과 함께 트럼프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도 영국을 방문했는데 멜라니아 여사의 패션에 대해서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온다면서요?
02:29그렇습니다. 멜라니아 여사는 모델 출신이기도 하고 워낙 외교적 자리에서 적절한 패션을 선보이기로 유명한 인물이죠.
02:37그러다 보니까 저렇게 영국의 명품 브랜드 옷을 착용을 하고 에어포스 1에서 딱 내리는 그 모습을 포착이 또 되면서 영국이다 보니까 영국을 좀 존중해서 영국에서 유명한 브랜드를 일부러 착용했다.
02:51그리고 저 모자 같은 경우에도 본인에게 시선이 좀 쏠리는 것보다는 이 행사 자체에 좀 시선이 쏠리고자 하는 그러한 의도를 가진 것 아니냐라는 또 이야기도 있고요.
03:02벌써부터 저 드레스가 어떤 브랜드였다. 어떤 연유로 저렇게 착용을 한 것이다라는 이야기들이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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