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시간 전
- #2424
■ 진행 : 이세나 앵커
■ 출연 : 여선웅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신주호 국민의힘 부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호남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이 뜨겁습니다.민주당 예비 당권 주자들이 잇달아 호남을 방문하고 있고요.반도체 클러스터 호남행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도 격화하고 있습니다.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현안 짚어보죠.여선웅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신주호 국민의힘 부대변인과 함께합니다.반도체 클러스터 호남행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설 정도인 건지 구체화되고 있는 건지 어떻게 보세요?
[여선웅]
호남이라고 딱 확정할 수는 없지만 충청, 호남 이렇게 두 지역이 거론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같은 경우는 대원칙을 세워야 된다고 합니다.이 대원칙이 뭐냐. 기업이 시장 원리에 맞게 자신들이 투자 결정을 한다는 거고요.그리고 두 번째는 속도입니다.엊그제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똑같이 경쟁하는 미국의 반도체 회사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실적 발표하는 걸 보니까 AI산업 생태계, 반도체 생태계가 굉장히 오래갈 것이라는 전망들이 쏟아졌어요. 마진율이 85% 정도나 하고요.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서 다툼을 할 시간이 없습니다.글로벌하게 세계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에서 TK니 호남이니 아니면 충청이니, 이렇게 서로 싸우다가는 타이밍을 놓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어쨌든 두 가지의 원칙을 정치권과 국민들이 가장 염두에 두고 지원해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SK 회장에 이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것도 반도체 호남행과 관련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삼전닉스 호남행설을 두고 국민의힘에서는 강하게 비판하더라고요.어떤 입장입니까?
[신주호]
어떠한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서 호남에 공장을 새로 짓겠다는 것인지 그것이 불분명하다는 것이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같은 경우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 회장들과 만난 사실들에 대해서 비공개 일정이라서 공개할 수 없다.그러니까 관련돼서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국민들께서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여당에서 그동안 이야기했었던 것이 기업의 지배구조를 개혁해야 ...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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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여선웅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신주호 국민의힘 부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UP]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호남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이 뜨겁습니다.민주당 예비 당권 주자들이 잇달아 호남을 방문하고 있고요.반도체 클러스터 호남행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도 격화하고 있습니다.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현안 짚어보죠.여선웅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신주호 국민의힘 부대변인과 함께합니다.반도체 클러스터 호남행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설 정도인 건지 구체화되고 있는 건지 어떻게 보세요?
[여선웅]
호남이라고 딱 확정할 수는 없지만 충청, 호남 이렇게 두 지역이 거론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같은 경우는 대원칙을 세워야 된다고 합니다.이 대원칙이 뭐냐. 기업이 시장 원리에 맞게 자신들이 투자 결정을 한다는 거고요.그리고 두 번째는 속도입니다.엊그제 삼성전자, 하이닉스와 똑같이 경쟁하는 미국의 반도체 회사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실적 발표하는 걸 보니까 AI산업 생태계, 반도체 생태계가 굉장히 오래갈 것이라는 전망들이 쏟아졌어요. 마진율이 85% 정도나 하고요.그렇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국내에서 다툼을 할 시간이 없습니다.글로벌하게 세계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에서 TK니 호남이니 아니면 충청이니, 이렇게 서로 싸우다가는 타이밍을 놓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어쨌든 두 가지의 원칙을 정치권과 국민들이 가장 염두에 두고 지원해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SK 회장에 이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만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것도 반도체 호남행과 관련된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삼전닉스 호남행설을 두고 국민의힘에서는 강하게 비판하더라고요.어떤 입장입니까?
[신주호]
어떠한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서 호남에 공장을 새로 짓겠다는 것인지 그것이 불분명하다는 것이죠. 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같은 경우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 회장들과 만난 사실들에 대해서 비공개 일정이라서 공개할 수 없다.그러니까 관련돼서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국민들께서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여당에서 그동안 이야기했었던 것이 기업의 지배구조를 개혁해야 ... (중략)
YTN 이강문 (ikm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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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호남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00:03민주당 예비당권 주자들이 잇따라 호남을 방문하고 있고
00:05반도체 클러스터 호남행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도 격화하고 있는데요.
00:10관련 내용 포함한 정치권 이슈 짚어보겠습니다.
00:13오늘은 여선웅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신주호 국민의힘 부대변인과 함께합니다.
00:18안녕하십니까?
00:20자,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행 얘기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00:23이게 설 정도인 건지 아니면 어느 정도 구체화되고 있는 건지 어떻게 보세요?
00:28지금 호남이라고 딱 확정할 수는 없지만 충청, 호남 이렇게 두 지역이 거론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36어쨌든 이 반도체 제2의 클러스터 구축 같은 경우에는 저는 대원칙을 세워야 된다고 합니다.
00:44이 대원칙이 뭐냐? 기업이 시장 원리에 맞게 자신들이 투자 결정을 한다 이것이고요.
00:50그리고 두 번째는 속도입니다.
00:52어제 그 엊그저켄과 삼성전자 그리고 하이닉스와 똑같이 경쟁하는 미국의 반도체 회사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00:59그 실적 발표를 하는 것을 보니까 이 AI 산업 생태계, 반도체 생태계가 굉장히 오래 갈 것이라는 전망들이 쏟아졌어요.
01:09막 마진율이 85%나 정도나 하고요.
01:12그렇기 때문에 지금 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같은 경우는 국내에서 지역이나 다툼할 시간이 없습니다.
01:18어쨌든 글로벌하게 세계 유수의 기업들과 경쟁하고 있기 때문에
01:24지금 막 지역에서 TK이니 호남이니 아니면 충청이니 이렇게 서로 싸우다가는 타이밍을 놓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1:32어쨌든 그 두 가지 원칙을 정치권과 국민들이 가장 염두에 두고 이렇게 좀 지원해줘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입니다.
01:39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SK 회장에 이어 어제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만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01:46이것도 반도체 호남행과 관련이 있는 것 아닌가 이런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01:51삼전니스 호남행서를 두고 국민의힘에서는 강하게 비판을 하더라고요. 어떤 입장입니까?
01:57어떠한 의사결정 과정을 거쳐서 호남의 공장을 새로 짓겠다는 것인지 그것이 불분명하다는 것이죠.
02:04강유정 청와대 대변인 같은 경우에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 회장들과 만난 그 사실들에 대해서 비공개 일정이라서 공개할 수가 없다.
02:13그러니까 관련돼서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 국민들께서 알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02:18여당에서 그동안 이야기했었던 것이 기업의 지배구조를 개혁해야 된다라는 강력한 주장을 하지 않았습니까?
02:24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기업 오너들과 1대1로 만난 다음에 호남으로 가는 이러한 의사가 결정이 됐다라는 것에 있어서
02:32지금 정부가 하고 있는 관치 경제가 아니냐라는 비판을 피하기 힘들다고 보고요.
02:38과연 지금 호남에 이 공장들이 가는 것이 입지에 적합하냐라는 국민적인 의구심도 가득한 상황입니다.
02:44전력이라든지 용수라든지 인력이라든지 이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다음에 공장 부지를 선정해야 되는데
02:51호남 같은 경우에는 전력이 많습니다만 대부분이 태양광에 의존하기 때문에
02:57낮에는 상당히 많은 전력을 확보하지만 밤에는 그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는 그러한 위기를 초래하고 있거든요.
03:04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이재명 대통령과 청와대가 어떤 방식을 통해서 이 삼전닉스를 호남으로 보내려고 하는 것인지
03:11그것에 대해서 국민들께 명확하게 설명하지 못한다면 관치 경제 그리고 기업의 자율권을 침해했다라는 비판에서 피하기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03:20네, 무소속 한동훈 의원 또한 반도체 공장 입지 결정을 명청대전에 총알로 써서는 안 된다라고 비판했습니다.
03:28이 같은 목소리에 대해서는 민주당은 어떤 입장인가요?
03:31저는요, 지금 앞서서 제가 이야기했던 것처럼 가장 큰 원칙은 기업이 결정한다입니다.
03:37그런데 이제 그 관점을 약간 조금 글로벌 투자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면요.
03:41한국 같은 경우에 많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의 반도체 입지, AI 클러스터 관련한 경쟁력을 꼽고 꼽을 때
03:49뭐를 가장 우선 꼽냐면요.
03:52너무 집적되어 있다는 거예요.
03:54그러니까 미국 같은 경우만 봐도 텍사스 한 주가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한 7배 정도 됩니다.
04:00그러니까 미국인 글로벌 투자자 시각에서 보면 한 주에 모든 게 다 몰려있는 거예요.
04:05그렇다고 볼 때 TK이니 호남이니 이렇게 싸우는 것이 사실은 지금 무슨 의미가 있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04:12저는 지금 국민의힘 의원들이 여러 가지 이야기를 했지만 사실은 반도체 클러스터 말고요.
04:18지을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04:20지금 AI 산업으로 이렇게 산업계가 대전환되면서 우리가 계속 지금 산업계에서 이야기 나오고 있는 것 중에 피지컬 AI 있습니다.
04:29저는 피지컬 AI의 가장 강점이 TK에 있다고 봅니다.
04:32결국 지금 휴머노이드 로봇 이런 것들을 만드는 회사들이 전 세계적으로 전부 다 자동차의 회사예요.
04:39왜냐하면 자동차를 만드는 회사가 가장 로봇도 가장 잘 만들 수 있기 때문이거든요.
04:45그렇기 때문에 TK 같은 경우에는 피지컬 AI 그리고 지금 조선 방산 이런 것들 산업 다시 한국에 주목받고 있는데
04:52그런 것들은 부울경에 또 지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04:54그런 식으로 어쨌든 지금 AI 산업 생태계가 전환되는 과정에서 대한민국이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맞을 수 있는 큰 기회를 이렇게 지금
05:04기회가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05:06반도체 클러스터 하나 만약에 반도체 클러스터가 충청이나 호남에 간다고 하면 다른 새로운 미래 먹거리 같은 경우는 다른 지역에 갈 수
05:14있기 때문에
05:15지금 우리가 국내적으로 이렇게 아웅다웅 할 시간이 없습니다.
05:18네. 다른 기반 시설들은 또 다른 지역으로 골고루 본포화될 수 있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이신데
05:25아무래도 지금 반도체가 전 국민의 관심이 중심에 있기 때문에 이번 호남행에 대해서도 관심이 뜨거운 것 같습니다.
05:31말씀하신 대로 지금 국민의힘 TK 지역 의원들은 반도체 클러스터 정치 논리가 아니라 지역 경쟁력을 봐야 한다며 반발하고 있고
05:40호남에서도 호남권 정치인들 사이에서도 이른바 광주 올인은 안 된다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05:46이런 내용들이 민심에도 좀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전망하세요?
05:51그러니까 민주당 내 의원들조차도 전북 전남 지역의 의원들의 말씀이 다른 거 아니겠습니까?
05:57그 정도로 반도체 공장을 각 지역에 유치하려고 하는 그 노력이 있는 건데
06:02그렇다면 그 노력에 힘입어서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06:06어떠한 곳에 우리가 들어가는 것이 가장 경제적으로 뛰어난가 이것을 고려를 해야 되는데
06:11그런 것이 아니라 지금 정부라든지 청와대라든지 대통령의 압력에 의해서 이러한 결정이 됐다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인 것 같습니다.
06:19특히 국민의힘 TK 의원들 같은 경우에도 꼭 대구, 경북에 와야 된다 이런 입장이 아니고
06:24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도 각 광역단체장들이 반도체 공장 부지를 조성하겠다 이런 식의 공약을 많이 냈습니다.
06:31그럼 각 지역들에서 유치를 하기 위한 노력,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거예요.
06:35그렇다면 그 경쟁을 우리가 깔끔하고 투명한 과정을 거쳐서 공장을 유치하도록 정부가 이끌어주어야 되는데
06:43그것이 아니라 정치적인 논리에 함몰돼서 호남으로 보낸 것이 아니냐라는 국민적인 비판이 거세지는 것이죠.
06:49미국 같은 경우에도 미국 말씀을 해주셨는데 각 주별로 유수한 공장, 기업들을 유치하기 위해서
06:56각 주별로 세제 혜택을 준다든지 혹은 법을 개정한다든지 그러한 노력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07:02그러면 미국의 각 주의 상황에 따라서 기업들은 어디를 갈지 취사선택을 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07:09각 주에서 어떠한 혜택을 주고 어떠한 우리 기업에 이런 경제적인 유인책을 줄 것이냐
07:14그것들을 면밀히 따진 다음에 그 각 기업에서 최상으로 선택하는 최선의 결과를 맞을 수 있는 결론을 내리는 것인데
07:23지금 이것은 그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07:26대통령과 기업 오너들이 골방에서 밀실에서 대통령의 압력을 받은 것 아니냐라는
07:32그런 국민적인 비판 지점이 분명히 존재한다고 봅니다.
07:35그렇기 때문에 청와대에서 당당하다면 각 기업의 오너들과 대통령께서
07:40어떠한 대화를 나눴는지 그것을 공개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07:44그런데 그것을 지금 공개하지 못한다는 것 자체가 분명히 무언가 찜찜한 구석이 있다는 것을
07:49방증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07:52삼성전자 하이닉스 있잖아요.
07:54이제 단순하게 대한민국 기업 넘어섰습니다.
07:57글로벌 기업이고요.
07:58삼성전자 시청만 해도 전 세계 순위권 안에 드는 정말 세계적인 글로벌한 기업입니다.
08:04저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정부가 이런저렇게 이야기를 해가지고
08:08그런 것 때문에 절대 결정을 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8:11그러니까 제가 계속 앞서서 타이밍 이야기를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08:16지금 테슬라나 마이크론 이런 세계적인 유수적인 회사들 있잖아요.
08:20글로벌하게 대륙으로 이렇게 공장을 설립하고 합니다.
08:23그러니까 대한민국 입장에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08:26대한민국에 짓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하면
08:29대한민국에 짓을 수 있는 것이고요.
08:31아니면 다른 지역, 미국이라든지 아니면 유럽이라든지
08:34이런 지역에 차라리 대한민국에 계속 정치권에서
08:37여기 와라, 저기 와라 이렇게 싸우느니 차라리 나는 해외에서 짓겠다
08:41이렇게 해도 어쩔 수가 없는 것입니다.
08:43그렇기 때문에 가장 큰 대원칙은 어쨌든 기업이 결정할 수 있게
08:47정치권이 힘을 몰아줘야지 어느 지역에 맞다, 이 지역에 맞다
08:50이렇게 막 싸울 일이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08:53반도체가 정치권의 한 쟁점이 됐는데요.
08:56앞으로 반도체 호남 행위 현실화가 어떻게 또 진행이 될지
09:00그리고 이에 대한 여론은 어떻게 움직일지 계속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09:03민주당 차기 당권 주자들의 호남 공략도 눈에 띄고 있습니다.
09:08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총리 어제 나란히 전북을 찾았고요.
09:12송영길 의원도 주말에 기국한 뒤에 전주를 찾는다고 하는데
09:15송영길 의원, 김민석 총리와 연대가 아닌
09:19단독 완주를 할 거다라는 전망도 나오더라고요.
09:22어떻게 예상하십니까?
09:23처음에는 어쨌든 정청래 대표와 1대1 구도가
09:26이른바 정청래 대표가 최근에 지방선거 이전까지는 1강이었기 때문에
09:31아무래도 1대1 구도를 만들어야 된다, 이런 여론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09:36그런데 이제 송영길 의원의 대통령과의 만남 이후로
09:40어쨌든 내각이나 아니면 다른 역할이 아니라
09:43전대에서 끝까지 완주하는 것이 아니냐,
09:46이러한 분석들이 좀 나오고 있는 것 같아요.
09:48실제로 지금 당내 전대를 앞둔 당권, 당대표 후보, 여론조사 지지율을 보면
09:54세 분 다 이제 다 비슷하게 나온다고 보여질 수 있거든요.
09:59그렇기 때문에 송영길 의원의 완주 아니면 전당대회에서 어떤 포지션을 할 것이냐.
10:05지금 상황을 보면 정청래 대표를 굉장히 비판을 하고 있습니다.
10:09송영길 의원 같은 경우에는 지방선거 때부터 당대표의 역할에 대해서
10:13좀 비판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10:15그런 구도들이 전당대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10:19계속 조금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10:21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 달 1일
10:24문재인 전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오찬을 갖기로 했습니다.
10:28이 대통령이 먼저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10:30지금 이 시점에서 만남을 놓고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오더라고요.
10:35국민의힘은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10:36이재명 대통령께서 또 꼼수를 부리시는구나 라는 생각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10:41이재명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본인이 압박을 받거나 무언가 압력에 직면했을 적에
10:47꼭 문재인 전 대통령을 찾아가거나 만나곤 했습니다.
10:502024년 총선 때 비명행사 공천이 논란이었죠.
10:54비명행사 공천 이후에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나러 평산을 찾아갔었고
10:58또 마찬가지로 본인을 향해서 일극체제 아니냐라는 비판이 일었을 때도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11:04그러니까 겉으로 보이는 것은 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
11:09어떻게 보면 개파가 다른 분들이 만나서 민주당의 화합을 견인하겠다라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11:15그 실상에는 어쨌든 전직 대통령을 이용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의 맞은 정치적인 위기를 타개하려고 하는 건 아니냐라는 물음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11:25그렇지만 이번 지방선거 과정에서 친문 혹은 반명 그리고 친청, 반청
11:31이러한 개파 갈등이 극심한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전직 대통령과 현 대통령이라고 하는 국가 지도자들 사이에
11:38무언가 갈등을 봉합해보자 우리가 나서서 이 이상으로 가면 안 된다라는 경고를 민주당에 주자라는 것처럼 보입니다만
11:47제가 보기엔 결국에 문재인 전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한테 이용당하는 꼴밖에 안 된다.
11:53결국에 전직 대통령을 이용해서 본인이 더 큰 당을 향한 장악력의 그런 것들을 보여주려고 하는 목적 같아서
12:01상당히 좀 안타깝게 보고 있습니다.
12:04네, 이재명 대통령 정치적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 꼼수를 부리는 거다라는 의견을 주셨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12:10지금 전당대회를 앞두고 우리 민주당 여권 내에서 지금 이른바 약간 좀 갈등 양상이 굉장히 가열되고 있는데요.
12:17지금 그 축 중에 하나가 어쨌든 친문, 친노 그룹들이 지금 이제 현 대통령 지지 그룹과 약간 이제 조금 대립하고 있는
12:26측면이 있습니다.
12:28그 지지층들이요.
12:29그런데 그러한 이러한 갈등들이 사실은 여권에 전혀 도움이 되고 있지 않거든요.
12:36그러니까 재방선거 이후로도 사실은 지금 민주당 지지율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12:40그런 것들을 볼 때 이재명 대통령께서 어쨌든 여권의 내부 분열을 조금 염려하면서
12:46이런 문재인 전 대통령 만나면서 지지층들끼리 서로 싸우지 말자.
12:51뭐 이런 이야기를 조금 그런 메시지를 좀 발신하려고 하시는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12:56지난번에 기자회견에서도 대통령께서 말씀을 하셨잖아요.
13:00지금 뭐 죽일 듯이 싸우지 말자.
13:02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것들의 좀 연장선상에 있다.
13:05그래서 저는 매우 타이밍 좋고 좋은 이러한 만남이다.
13:10이렇게 좀 해석을 하고 싶습니다.
13:12네, 민주당 얘기 하나 더 여쭤보겠습니다.
13:13보안수사권 폐지가 당권 구호가 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13:18김민석 총리는 보안수사권 폐지가 정부 입장이라면서도 정부와는 따로 밝히지 않겠다고 전했고
13:24정천혜 전 대표는 보안수사권 폐지 재연절 이전에 확정돼야 한다고 말을 했거든요.
13:30앞으로 어떻게 진행되는 걸까요?
13:32이제 보안수사권은 더 이상 전대의 쟁점이 아니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을 하거든요.
13:37왜냐하면 지금 민주당에서 보안수사권을 살리자는 주장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습니다.
13:43당권 주자인 김민석 총리도 그렇게 말씀을 하셨고요.
13:46그리고 뭐 친명계라고 할 수 있는 여러 의원들께서 보안수사권 나도 폐지 찬성한다.
13:51이런 목소리를 내고 있고 그리고 정부도 이번에 이제 다 입장을 정리하지 않았습니까?
13:56그렇기 때문에 이제 보안수사권 가지고 당내에서 약간 이제 분열되는 양상은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 이렇게 이제 전망을 하고요.
14:04그리고 이제 약간은 좀 안타까운 것이 정천혜 대표가 지금 정부 입장과 이른바 자기가 경쟁하고 있는 상대 후보도
14:12보안수사권 관련해서 본인과 똑같은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정천혜 대표가 거기서 한 발 더 나아가가지고 갑자기 이제 시기를 말씀하고 계세요.
14:20뭐 지금 뭐 아쉽다라든지 지금 정부가 국회에 보안수사권 관련 논의를 떠넘겼다.
14:28이런 표현들을 하고 계셔서 상당히 조금 불안하고 우려스럽다.
14:32이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4:34대통령은 앞서 아주 제한적으로 보안수사권 유지가 필요하다라는 언급을 했었는데
14:39그 부분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14:40뭐 그때 이제 대통령께서도 결과적으로 마지막에 최종적으로는 국회에 수기에 맡기겠다.
14:46이렇게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어쨌든 국회에서 제1당인 민주당이 보안수사권 관련해서 단일된 입장을 내고 있기 때문에
14:54대통령의 말씀도 어쨌든 국회가 그렇게 결정해주면 따르겠다는 의미였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5:00네. 이어서 국민의힘 상황도 붙겠습니다.
15:02장동혁 대표가 복귀하면서 당 내용에 다시 불붙는 그런 분위기인데
15:06장동혁 대표 당을 흔드는 건 해당 행위를 하면서 기강잡기에 나섰습니다.
15:11앞으로 당무감사위나 윤리위 등이 재개될까요?
15:14어떻게 예상하세요?
15:15그런 징계 정치, 숙청 정치는 쉽지 않을 겁니다.
15:19지금 장동혁 대표의 리더십이 사실상 붕괴했다라는 평가가 당 안팎에서 강하게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15:25그러한 상황에서 지금 만약에 당 구성원들을 향해서 기강을 잡겠다라는 명분으로 징계를 내린다거나
15:34혹은 윤리위 과정을 거치게 되면 더 큰 반발이 일어날 겁니다.
15:39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분명히 엄청난 역풍의 직면을 할 것이기 때문에 저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고 보고요.
15:47기강을 잡겠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저 개인적으로는 좀 이해가 안 되는 측면이 많습니다.
15:52지금 당대표와 원내대표 간의 의견이 약간 좀 다른 면이 있고
15:56또 당에서 공식적으로 논의되지 않은 사안들이 공개적으로 나가면서 정점식 원내대표가 상당히 불쾌감을 표출하셨어요.
16:05그렇다면 그러한 말씀을 하셨던 정점식 원내대표를 향해서도 기강을 잡겠다라고 하실 것인지 묻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죠.
16:13그러니까 지금 당대표께서 지방선거 과정에서 고군분투하시고 노력하신 것은 당 구성원 모두가 공유하고 있는 인식입니다.
16:21같은 생각이고요.
16:22그렇지만 우리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될 점은 이번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냉정한 분석과 평가라는 것이죠.
16:30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들이 국민의힘에 내려주신 그 준엄한 민심을 어떤 식으로 평가하고
16:36그것을 어떻게 우리가 받들어서 향후에 국민의힘의 노선을 정하고 진로를 정해갈 것인지
16:43그것을 두고 고민하자라는 것을 당대표 흔들기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저는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16:49지금 국민의힘이 해야 될 것은 더 많은 국민들의 의견과 뜻을 모을 수 있을 만한 그러한 정당을 만드는 과정인데
16:56그러한 과정에 장동영 대표께서도 함께 해주셔야 될 거라고 봅니다.
17:00지금 세심파 의원들 장대표 사퇴뿐 아니라 선출직 최고위원들의 결단도 지금 촉구하고 있는 상황인데
17:07최고위원들의 사퇴 가능성 있습니까?
17:10저는 앞으로 의총이라든지 혹은 선수별 의원의 간담회 그리고 당내 여러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서
17:18충분히 선출직 최고위원의 사퇴로 인한 지도부 붕괴가 가능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17:23물론 그러한 과격한 방식을 피하기 위해서 지금 당내 구성원 모두가 노력을 하고 계신 상황이에요.
17:30사실 그동안 국민의힘의 지도부가 무너지는 과정을 보면
17:33방금 말씀드린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중에 4분이 사퇴를 함으로써
17:38지도부가 와해되고 붕괴하는 그러한 과격한 방식을 통해서 지도부 교체가 일어났거든요.
17:44그런데 그러한 파고까지는 우리가 피해야 되지 않겠느냐라는 공감되는 형성이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17:49그렇기 때문에 장동영 대표의 결자 해지, 아름다운 마무리를 할 수 있게끔 정치력이 발휘가 되고 있는데
17:56그러한 정치력 발휘를 일방적으로 당권파가 거부한다고 한다면
18:00과격한 방식을 투입할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갈 수도 있다고 봐요.
18:04그러니까 지금 핵심 키는 신동욱 최고위원, 김재현 최고위원 두 분 아니겠습니까?
18:09그런데 어제 공개석상에서 김재현 최고위원과 장동영 대표 간의 의견이 엇갈리는 모습이 노출이 됐습니다.
18:17그런 걸로 볼 적에 만약에 당내의 총이라든지 중의가 장동영 지도부로는 안 된다라는 것에 모인다면
18:26현역 의원이 신동욱 최고위원과 다선 의원을 지내신 김재현 최고위원은 그것을 거부하기가 힘들 겁니다.
18:33그 두 분은 어쨌든 국회의원을 지냈던 분이고 현역 의원이기 때문에
18:37의총을 통해서 도출된 결론의 무게감을 아시는 분들입니다.
18:41당 구성원들이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 그 지점들을 캐치해서 그것을 따라갈 가능성이 좀 크다고 봐요.
18:49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최후의 수단으로 선출 최고위원이 사퇴하는 과격한 방식을 통해서 지도부를 붕괴시킬 수는 있겠습니다만
18:57그 전에 정치적인 해법을 모색할 때라고 보고 장동영 대표의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 점점 다가온다고 봅니다.
19:05장동영 대표가 결단을 할지 아니면 최후의 수단까지 갈지 앞으로 국민의힘 상담도 보겠습니다.
19:11어제 한성숙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첫날이었죠.
19:16예상대로 다주택 문제를 두고 격돌이 벌어졌는데
19:18지금 국민의힘에서는 다주택 마귀가 아니라 권력도치 마귀라고 비판했습니다.
19:24민주당 입장은 어떻습니까?
19:25작년에 한성숙 총리 후보자의 장관 인사청문회가 있었습니다.
19:31그때와 쟁점이 똑같아요.
19:33그런데 부동산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해소됐습니다.
19:36당시에 여러 가지 민주당에서 이렇게 후보로 내세웠던 당에서 내세웠던 이런 분들의 인청 결과가 국민의힘에서 합의를 안 해줘서 그냥 단독으로 통과된
19:47경우도 있습니다.
19:48그런데 한성숙 총리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당시에도 여야 합의로 통과됐었거든요.
19:54그리고 그때보다 더 쟁점이 줄었습니다.
19:55저는 이 국민의힘에서 괜히 그냥 발목 잡아가지고 이미 해소된 그리고 국민의힘이 주장했던 것들을 다 받아들여가지고 해소했는데도 불구하고
20:03부적격 후보라고 계속 주장하는 것은 좀 억지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20:07그리고 두 번째는 지금 제 기억으로는 한성숙 총리 후보자가 비정치인, 비관료인 중에 최초인 것 같습니다.
20:15한성숙 후보자는 민주당과 관련이 없던 분이셨어요.
20:20어쨌든 기업에서 계속 오랫동안 산업계에서 계셨던 분인데
20:24이런 분들을 모셔와가지고 재산 형성 과정에서 전혀 불법이 없고
20:28부동산 문제도 크게 문제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발목 잡게 한다고 하면
20:33누가 어느 현장에 계셨던 분들이 국가를 위해서 일할 수 있겠냐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20:39그렇기 때문에 작년에도 여야 합의로 통과됐기 때문에
20:42이번에도 여야 합의로 이렇게 인사청문회 통과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20:47예전보다 의혹이 해소됐는데 계속 비판하는 건 억지다라고 말씀하셨어요.
20:51국민의힘은 어떤가요?
20:52의혹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20:54주택 같은 경우에도 4채 중에 3채를 인사청문회 직전에 매각을 했습니다.
21:00그런데 지난해 장관 취임 이후에도 계속해서 집을 매각하겠다라는 의지를 보였습니다만
21:05지금 총리로 지명된 직후에 파는 것은 저는 국민을 우롱한 거라고 봐요.
21:10이재명 대통령께서 다주택자를 일컬어서 마귀라고 말씀하셨고
21:14또 용지를 복사하는 직원조차 다주택자는 안 된다.
21:18이런 말씀을 하신 거 아니겠습니까?
21:19그럼 이재명 대통령이 공언했었던 이야기들 그리고 인사원칙과 전면으로 배치되는 분이 바로 한성숙 후보자입니다.
21:27그런데도 불구하고 지금 민주당이 증인 참고인도 한 분도 채택하지 않고
21:31이런 식으로 청문회를 이끌어 간다는 것 자체가
21:33민주당이 독자적으로도 한성숙 후보자의 인준이 가능하다라는 오만한 발상이라고 저는 봐요.
21:40그러면서 말씀하시는 것들이 이번 시세 차익을 통해서 20억이 발생했는데
21:44그중에 5억을 기부했다.
21:46이거는 굉장히 칭송에 마땅하다라는 말씀을 하셨는데요.
21:49저는 그거는 눈 가리고 아웅하는 격이라고 봅니다.
21:52국민을 기만하는 거예요.
21:54진작에 팔 수 있었던 집들을 이제야 판다라고 하는 것은
21:58결국에 총리가 되기 위해서 내가 집을 팔았다라는 비판을 피하기 힘들죠.
22:03게다가 한성숙 후보자 같은 경우에는 장관 시절에 모두의 창업 같은 문제도 있고
22:07그러니까 도덕적이라든지 능력적이라든지 그 어느 것 하나 합격점을 줄 수 없는
22:13낙제생의 불관분을 총리로 임명해놓고서 이런 식으로 청문회를 통과시킨다라고 한다면
22:20저는 국민들이 엄청난 비판을 하실 거라고 봅니다.
22:22제가 하나 사실을 좀 바로잡으면요.
22:25한성숙 후보자의 가장 문제가 됐던 잠실 아파트 같은 경우에는 5월 9일 이전에 팔았습니다.
22:31그것도 계속 정부에서 5월 9일 양독세 부가 이전에 팔아라.
22:35그런 시책에 조금 맞춘 결과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22:38그 아파트 가격도 그게 한 60억 정도 합니다.
22:40지금 시가로.
22:41그런데 그게 8억 정도 다운시켜서 팔았어요.
22:44그리고 그 나머지의 시세 차익이라고 하고 있는 부분도
22:4820년 동안 부동산을 소유한 부분입니다.
22:50그렇기 때문에 국민의힘 주장은 약간 좀 무리하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22:55오늘도 한성숙 총리 후보자 청문회가 이어질 전망인데
22:59또 여야 간의 격돌이 예산되고 있습니다.
23:01두 분 말씀은 여기까지 듣죠.
23:03여선웅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신주호 국민의힘 부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23:07고맙습니다.
23:07고맙습니다.
23:0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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