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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개월 전


고성국 "네 개의 자유우파 정당에 30석 양보"
고성국 "영남 30자리 양보하라" 요구
고성국 "대구·경북 등 30석 양보하라"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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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네, 장동혁 대표입니다.
00:06지금 야권에서도 여당을 비판할 공세적 입장들을 많이 취하고 있는데 그런데 국민의힘 정확히는 보수 쪽의 수면 아래에서는요.
00:18장동혁 대표를 향한 그러니까 강경 보수 세력의 여러 요구가 벌써부터 있는 것 같습니다.
00:25이른바 지방선거 공천천구서입니다.
00:30새로운 미디어 환경이 만들어낸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당원만 믿고 도전했습니다. 당원만 믿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00:41많은 보수 유튜브들께서 우리 당원들에게 왜 장동혁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00:46공천천타가 아니라 다음에 좀 잘 봐주십시오라고 재보고 이게 공천이냐? 공천천타가 아니고 그렇게 정치를 꿈꾸는 사람들이 열나에 온다는 거예요.
00:58전환길은 일체 그런 데 관여를 안 한다고 선포를 한 거야. 양양제 알겠냐? 김용태 알겠냐? 진짜 어디 아프냐?
01:06목소리를 좀 들어봤는데 저희도 일부 유튜버나 혹은 일부 진영에서 했던 말들을 그대로 중계방송하는 거에 대해서 적절한지 아닌지를 좀 많이 고심했어요.
01:21다만 장동혁 대표가 이제 당대표가 된 이후에 새로운 미디어 환경이라는 표현을 썼기 때문에 여러 가지 해석해볼 여지는 분명히 있는 것 같아요.
01:29이현종 의원님.
01:31일부 유튜버가 지방선거 때 30석을 양보해야 된다.
01:35이 발언 때문에 국민대의 물 밑에서는 좀 말들이 많은 게 사실인 것 같아요.
01:40그렇죠. 왜냐하면 장동혁 대표가 본인이 장유의 세력과 손을 잡겠다라는 이야기를 한 바 있지 않겠습니까?
01:47그리고 새로운 미디어 환경 때문에 승리했다라고 하니까.
01:50이제 본격적으로 장동혁 대표의 당선을 도왔던 사람들이 이제 그러면 이제 우리가 좀 정산하자라고 지금 하고 있는 거죠.
01:58특히 이제 일부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게 영남 지역의 기초단체장 이번 지방선거 때 30자리를 양보해라.
02:06이게 뭐냐면 이제 자유통일당이라든지 뭐 군소정당들이 있습니다.
02:10이 4개 정당의 30석을 양보하고 이 중계를 본인들이 이제 뭐 하겠다 뭐 이런 이야기예요.
02:18결국은 이제 본격적인 청구서가 나온 것이죠.
02:22특히 이제 국민의힘 입장에서 보면 이번 선거 굉장히 어려울 겁니다.
02:26마지막 남은 이제 TK 이쪽에서 좀 뭔가 그래도 회복을 해야 되는데 문제는 그거를 30개를 지금 양보하라는 거 아니겠어요?
02:34그러면 국민의힘은 어디 가서 이겨야 되나요?
02:37그러니까 사실은 이런 군소정당들이 뭔가 당선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 표면 제가 모르겠습니다마는.
02:43그러나 지난 선거나 이럴 때 보면 사실 지난 총선에서도 이 자유통일당 같은 경우에 3%를 하지를 못했습니다.
02:50그런 정당을 사실 국민의힘이 자신들의 지금 유일하게 당선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지금 영남 지역을 30개를 다 내준다?
02:58그러면 국민의힘은 뭐 거의 이길 데가 없는 상황이 돼버려요.
03:01현재 상황으로 보면.
03:03그런데 그 얘기를 들어보면 왜 이쪽에서는 영남이라는 아예 지역도 특정을 했어요.
03:08이제 다른 데는 아니고 영남에 30석을 달라는 거잖아요.
03:11그러니까요. 당선 가능성이 있는 지역에 그 지역밖에 없으니까.
03:14그러니까 이제 국민의힘이 후보를 안 내고 후보 단위를 하면 이길 수 있으니까 그렇게 내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03:20그러니까 결국은 이제 알짜배기 30개를 다 달라고 하는 것인데 이거야말로 정말 이거는 지역구민들의 어떤 입장 이런 걸 전혀 생각하지 않고
03:28그냥 자신들끼리 뭔가 나눠먹겠다라는 어떤 정치공학적 이야기를 지금 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03:33그러니까 이 요구 자체도 부당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장동혁 대표가 지금 본인이 분명히 선거 때 약속한 게 있지 않겠습니까?
03:41그럼 어떤 방식으로 연대할 건지.
03:43아스팔트 세력들을 어떻게 연대할 건지.
03:45그거에 대한 답을 내놔야 되는데.
03:47지금부터 입장이 좀 달라졌어요.
03:49지금 뭐 전환경 씨 좀 전에 입장 나왔습니다마는 본인이 뭐 공천 청탁받는 거 아니냐고 그랬는데
03:54아니 연락 오는 게 그게 청탁받는 거거든요.
03:57자 그런 문제를 이제 과연 장동혁 대표가 정말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04:02만약에 이걸 들으지 않으면 바로 또 이들은 장동혁 대표를 또 공격할 겁니다.
04:07그러면 뭐 장동혁 대표가 설 수 있는 지지 기반이 거의 없어지는 상황이 되기 때문에
04:12저는 굉장히 이제 선택의 기록에 서 있다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4:17정혁진 변호사님.
04:19아니 뭐 일부에서 온갖 때에서 사실 여러 의견 중에 국민의힘 당대표에 대해 여러 요구를 할 수는 있어요.
04:26근데 이제 이게 마치 누군가는 공천 청구서 벌써부터 내민 건 아니냐.
04:30혹은 장동혁 대표는 당대표가 된 이후에 주변 사람들에게 1%씩 중도로 가겠다라고 공헌을 했기 때문에
04:39이제 앞으로 장대표가 나갈 방향선과 이런 요구가 충돌하면 결국 중요한 건 장대표의 선택 아니겠습니까?
04:47그렇죠. 그러니까 조금 전에 전환길 씨가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04:51잘 좀 봐달라 이런 이야기 들었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04:54그게 바로 청탁이잖아요.
04:56잘 봐달라고 하는 게 청탁이지 그러면 뭐가 청탁이 되겠습니까?
04:59그러면서 뭐 누구 보고 어디 아프냐 어디 아프냐 그러는데
05:02저 이야기 들으니까 제가 머리가 아픕니다.
05:05그러니까 결국은 윤어게인, 윤어게인 그렇게 이야기했지만
05:09결국은 그 윤어게인이라고 하는 것은 구호에 불과한 거고
05:13진짜로 저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었느냐.
05:16공천권, 영남의 공천권 30개가 실질적으로 원하는 것이었고
05:21윤어게인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한 그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구호에 불과했다.
05:26이걸 스스로 자백한 것이 아닌가 저는 그런 생각이 들고요.
05:29보수라고 한 말은요.
05:31말 자체를 풀이해보면 지켜야 할 것을 지킨다.
05:34그게 보수 아니겠습니까?
05:36그런데 저 사람들한테 있어서 지켜야 될 것은 무엇이냐.
05:39어떤 특별한 가치나 이념을 지키는 게 아니라 공천권을 지켜야 된다.
05:43그 이야기 아니겠습니까?
05:45제가 봤을 때 장동혁 대표는 이제 우리나라 제1야당의 대표가 됐습니다.
05:50똑바로 판단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 듭니다.
05:53그런데 이제 장 대표가 전당대회 과정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접견을 언급한 적도 있고
06:00그 시점도 많은 이들의 관심사인데
06:03이번에 최고위원회에 당선된 김민수 위원이 이런 말을 했습니다.
06:09장동혁 대표와 제가 이게 어제 허가가 되면 면회를 갈 것이라는 이야기도 나눴었었고
06:15또 여기에 관심을 굉장히 많이 보였습니다.
06:17날짜가 언제로 잡혔느냐 언제로 신청했느냐.
06:20그리고 여기에 허가가 나지 않았을 때는 이거 왜 허가가 나지 않았느냐.
06:24그리고 이거 본인도 좀 알아보겠다.
06:26뭐 이제 이런 내용들을 굉장히 많이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06:29만약에 이게 허가가 난다라고 하면 같이 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가졌던 것 같습니다.
06:35이제 말의 뉘앙스를 좀 봐야 되는데
06:38장동혁 대표가 재차 말씀드리지만 뭔가 좀 더 중도로 가고
06:43매력적인 정당을 만들겠다.
06:45당대표 의회는 약간의 그런 노선 변경도 있었는데
06:47김민수 최고위원 얘기는
06:49장동혁 대표도 윤 전 대통령 접견에 굉장한 관심을 가졌다.
06:55허가가 나면
06:56허가 나면 뜻은 본인이 접견 불허 조치를 당했기 때문에
07:00허가가 나면 같이 갈 수 있다.
07:03굉장히 주관적인 얘기를 한 것 같거든요.
07:06당 밖에는 전한길 씨가 있다면 당 안에는 김민수 최고위원이 있는 것 같고요.
07:11장동혁 대표가 혹시 다른 생각
07:13그러니까 선거 때 했었던 내용과는 좀 다른 생각
07:17중도로 계속 가려고 하는 생각이 실제로 있다면
07:21저 부분은 아마 굉장히 곤혹스러움으로 작용할 겁니다.
07:25그리고 본인이 뱉어놓은 말들도 있었기 때문에
07:27충분히 이 과정에서 과연 본인이 어떻게 처신해야 될까
07:31아마도 내밀한 얘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07:34이런저런 얘기를 듣고
07:35나는 달라진 바가 없다.
07:37이렇게 무마시키고 싶었을 텐데
07:39저거를 밖에 나와서
07:41최고위원이 공개적으로 발언을 하면서
07:43본인의 어떤 스탠스라고 해야 되나
07:47본인의 영역 자체가 그냥 딱 규정되어져 버렸어요.
07:50그래서 본인이 중도 쪽으로 아무리 가려고 해도
07:53저거는 가기가 굉장히 어렵고
07:55무엇보다도 저것은 김민수 최고위원의 탓을 할 게 아니라
07:58본인 스스로가 뱉어놓은 말들 때문에
08:01지금 다 이뤄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08:02본인 스스로를 좀 성찰해봐야 되는 것 아닌가
08:05이렇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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