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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전


오후 2~3시경 만찬 공지→저녁 7시 친한계 22명 모여
정성국 "일 있어서 못 오시는 분도… 실제론 30여 명"
친한계 "마이웨이 걷겠다는 의미 아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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