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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이 대통령 "한미 힘 모아 마스가의 기적 이뤄내자"
한화 김동관 "美 조선업 든든한 파트너 될 것"
이 대통령 “한미 동맹의 새 지평 열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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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마스가 우리 국내 조선 업과 미국의 협업 얘기를 하는 거겠죠.
00:11이재명 대통령이 이번 순방의 마지막 입장으로 우리 시각으로 밤사이에 미국의 필리 조선소를 방문했습니다.
00:19필리 조선소는 이런 마스가의 상징과도 같은 곳인데요.
00:25화면부터 만나보겠습니다.
00:26K-조선의 기적을 읽어냈던 것처럼 이제 한국과 미국이 힘을 모아 마스가의 기적을 현실로 빚어냅시다.
00:40보시는 것처럼 이재명 대통령뿐만 아니라 하나오션 김동건 한화그룹 부회장도 함께 했습니다.
01:08원래 벤스 부통령이 참석을 검토했지만 일정상 문제로 성사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어요.
01:16필리 조선소.
01:18이미 한화는 7조 원 추가 투자를 발표했고 트럼프 대통령이 제일 원했던 것 중에 하나가 조선업.
01:24참 우리나라도 대단한 게 50, 60년 전 배 하나 짓지 못했던 예전 조선 강국이었던 미국에 실제로 배까지 지어주는 이번 한미정상회담에 어찌 보면 경제 협업으로서는 하이라이트였어요?
01:40그렇습니다.
01:41특히 오늘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순방에 피날레를 필리 조선소를 찾은 것.
01:51이것은 이번 방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마스가 프로젝트를 가지고 협상력을 높이려고 했던 지난 관세 협상 이후로 꾸준하게 지금 미국에 어필하고 있는 그런 부분입니다.
02:06특히 필리 조선소는 작년 12월에 저희가 하나가 인수를 했는데 여기에서 앞으로 미국의 조선업을 새롭게 발전시키는 그런 마스가 프로젝트가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부분을 명확하게 하는 것이고요.
02:27특히 이번에 트럼프 대통령에게 저희가 금속 거북선이라든가 이런 부분들까지 줬었던 이유가 우리의 조선업이 그만큼 충분히 경쟁력이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준 것이고.
02:42특히 지금 MRO라고 하나요? 미국의 군사 선박들을 우리가 수리할 수 있는 그런 능력들을 가지고 충분하게 양국이 윈윈할 수 있는 그런 방향들.
03:00특히 그런 부분들을 한국의 조선소에서도 할 수 있다면 매우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는 부분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그런 일정이었다.
03:09이렇게 평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3:12이 필리 조선소.
03:14이번 관세협상 1등 공신 조선업 마스가의 상징입니다.
03:18이게 1801년에 해운조선소로 출발했고 필리 조선소가 제작했던 군함이 6.25 당시 지원을 했는데 거의 75, 6년 만에 이걸 하나그룹이 인수해서
03:31이제는 우리 기술로 미국의 조선업을 부응시키는 참 역사적으로 의미 있는 곳이 바로 필리 조선소가 됐어요.
03:39다음 화면으로 볼게요.
03:40이렇게 한화, 오션뿐만 아니라 이번에 삼성, 현대차, SK, LG 거의 200조가 넘는 대미 투자를 발표하면서
03:49이번 한미 정상회담 이재명 대통령의 이른바 트럼프 데뷔 전에 많은 힘을 보탰습니다.
03:56그런데 오늘 한 조간신문의 제목을 그대로 읽어드리면 제가 국내 기업 총수들, 그룹들은 이렇게 마치 마른 수건을 짜내듯이 돈을 지원해주고 있는데
04:10재계의 여러 우려 표명에도 노란봉투법이 결국 국회 문턱을 넘었습니다.
04:16실제로 현장에서는 일단 움직임이 시작이 됐습니다.
04:21직접! 교수하라! 직접! 교수하라!
04:24한미 정상회담과 협상 과정에서 가장 큰 도움을 준 것은 바로 우리나라의 기업들이었습니다.
04:47기업들의 노력에 이재명 정부에서는 최소한 파트너로서 존중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04:54충분한 논의와 협의 없이 강행된 노란봉투법과 상법 개정안은 기업뿐 아니라 노동자와 청년들의 일자리를 직접 위협하는 도격이 될 것입니다.
05:07송영대 대표님, 이 고소장을 제출해서 현대주차 하청노조가 일단 노란봉투법 이후에 첫 번째 움직임이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05:17그렇습니다. 앞서 저희가 마스가 이야기 잠깐 봤습니다만
05:20우리 이재명 정권이 지금 말로는 마스가를 외치고 있어도 실제로 하고자 하는 일은 마우가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05:27그게 뭡니까?
05:28Make aggressive union greater again.
05:30즉, 강성노조를 다시 위대하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05:34이 노본법이 시행됨으로써 앞으로 단체 교수업의 범위가 사실상 무한히 확장될 수 있습니다.
05:39그리고 근로 조건에 영향을 미치는 것이면 경영상의 판단도 합법적인 노동쟁의의 대상이 됩니다.
05:46그리고 파업에 대해서 손해배상을 묻는 것은 극히 어려워집니다.
05:50이렇게 되면 파업 천국이 되는 것이고 그것을 지금 현대제철 하청노조가 아직 법이 시행되기 전인데
05:55통과된 지 3일 만에 경영진을 고소하는 일에서 확인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06:00그러면 이렇게 노사관계 리스크가 커지면 기업의 의사결정이 영향을 미칩니다.
06:04앞서 저희가 마스가 이야기를 봤습니다마는 미국의 조선소를 짓게 되고
06:09그곳에서 충분한 숙련 노동을 확보하게 되면 앞으로 점점 물량을 그쪽으로 보낼 가능성이 있습니다.
06:14그러면서 결국은 국내의 좋은 일자리는 줄어들고 산업 공동화가 심화될 수 있거든요.
06:20국내위에서 그동안 반대해온 것도 바로 이런 지점을 우려하는 겁니다.
06:23우리가 2018년, 2019년에 최저임금을 급격하게 인상을 하니까
06:27결국에는 그 최저임금 일자리가 키오스크로 많이 대체됐습니다.
06:30지금 2025년에는 AI가 있고 로봇이 있고 마스가가 있습니다.
06:35한 번 사라지고 외국으로 떠난 일자리가 다시 돌아오지 않게 되지 않을까
06:39그 점이 항상 가장 우려되는 겁니다.
06:41알겠습니다.
06:43마지막 일점, 필리 조선소 방원 이재명 대통령, 하나그룹 얘기까지 저희가 준비한 2위였습니다.
06:49그러면 지금까지 들어온 여러분들이 목소리를 만나볼 차례죠.
06:51첫 번째 댓글입니다.
06:52흉기난동 버리고 야옹이라니 라고 그러게요.
06:58아까 저 영상 보고 계속 머릿속에 좀 남아있어요.
07:01저 잔상이
07:01세금 안 내는 분들 유재석에게 배워라 그러게요.
07:06유재석 씨 참 모든 면에서 귀감이 되는 것 같아요.
07:11여야 수장이 꼭 초등학생 같다라고 하셨습니다.
07:16분열의 분열, 지긋지긋하다 아마 국민의 내부 말씀하신 것 같고요.
07:20마지막 보겠습니다.
07:20취임 첫날부터 갈등의 시작이라니 반장법은 의미가 있나요?
07:26이른바 장동혁 코어에 대한 우려 얘기까지 댓글 5개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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