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들이잖아요.
00:02어때요? 만약에 딸이 나중에...
00:04크리에이터가 된다 해도 오케이.
00:06끼가 있어야죠.
00:07잘하면.
00:08잘하면 무조건 시켜줄 생각이 있어요.
00:10너무 무너질 것 같아.
00:12그래서 성격이 어떨지 모르니까 그랬는데
00:14이번에 졸단치도 했는데
00:16이렇게 사람이 많고 박수 쳐주면 춤춰요.
00:18아, 인기가 있네.
00:20진짜.
00:21졸단치도 처음 봅니다.
00:24현재의 무대에 다시 혈액씨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00:27박수 부탁드리겠습니다.
00:29관심을 안 주면 싫어하고
00:31사람이 많고 박수를 쳐주고 보는 걸 좋아해서
00:34돌다치 내내 한 번 더 놀랐어요.
00:36아니, 이주은이는 노래를 잘하나?
00:39이주은이가 아직 노래를 잘한다 이런 것보다
00:42목청은 확실히...
00:44목소리가 크다.
00:46저도 목소리가 크고 저희 남편도
00:48운동을 하고 그랬었던 사람이라
00:50엄청 또 소리 지르고 목소리가 크거든요.
00:53그런 거랑 에너지.
00:54지치지 않는 에너지.
00:55에너지.
00:56그거 두 개는 확실히 닮은 것 같아요.
00:57그러니까 애들이 기가 막혀...
00:58우리 애는 진짜 어릴 때
00:59아주 3살, 4살 때
01:01내가 이제 안방에서는
01:02네, 지금 엄마가 안방에서 나오십니다.
01:04그렇게 했어요? 진짜로?
01:06진짜로요?
01:07내가 왜냐면
01:08네, 지금 뭐가 하고 있습니다.
01:10자, 그러면 한 번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01:11이걸 내가 맨날 집에서 연습을 하니까
01:13애가 내가 나오면
01:14네, 지금 엄마가 안방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01:17귀여워.
01:18그러니까 한 번 여기서 나오게 치면 되는 거야?
01:20그게...
01:21너무 귀여워.
01:22이게 진짜...
01:23신경, 보고 자라는 게 있으니까
01:25웬일이야. 너무 귀엽다.
01:26은영치는 애기가
01:28재준 오빠가 옷을 거의 안 입고 있어요, 집에서.
01:31지금도요?
01:32요즘도 그래요?
01:33지금도요?
01:35그래서 안 입기로 유명한데
01:36유명하잖아.
01:37그래서 사람들이
01:39저는 집에 그냥 큰 차우차우 키운다고 해요.
01:42근데 이제 재준 오빠가
01:44이제 출산을 하고는
01:46잘 입어요.
01:47아이템에
01:48왜냐하면 이게 또 이유가 있는 게
01:50요즘에 이렇게 캠을 놓잖아요.
01:52베이비 캠.
01:53홈캠.
01:54홈캠을 놓는데
01:55릴스나 이런 거 보면은
01:56그게 중국에서
01:58해킹이 돼, 해킹.
01:59해킹된다는 얘기가 굉장히 많아요.
02:01재준 오빠가
02:02재준 오빠가
02:03자기가 글로벌적으로
02:04차우차우는 되게 싫은 거야.
02:07그러니까
02:08나 먹고 있다가
02:09애기방 들어갈 때
02:10잠깐만
02:13나 얼굴을 안 좋아.
02:16애기도
02:17재준 오빠 판박이잖아요.
02:18먼저
02:19그 온도까지 닮아서
02:21애기도 열이 많아.
02:22애기도 열이 많아.
02:23애기도 열이 많아.
02:24베아리아하고
02:25뭐 이런 건 줄 알았는데
02:26그게 온도 때문이었어요.
02:2823도가 넘어가면
02:29애가
02:30미친데 죽는 거야.
02:31아 열이 많구나.
02:32네.
02:33그래서 혹시 몰라서
02:3421도
02:35혹시 애가
02:37얼진 않을까 해서
02:3819도까지 내려봤거든요.
02:41좋아해.
02:42애가
02:43하아
02:44이러면서 잘 자는 거야.
02:45좋아해.
02:46그래서 애가 엎도였던 거야.
02:47네.
02:48그래서 겨울에
02:49다 벗겨놓고 키웠다니까 거의.
02:51아니 근데
02:52언니랑 오빠 닮았으면
02:54애기여도 개그감이라든지
02:55그런 게
02:56센스가 있지, 센스.
02:57분명 있을 텐데
02:58있어요.
02:59최근에
03:00애기들 아이템
03:01국민 문짝 있잖아요.
03:02그거 아세요?
03:03이거 이거 열었다 닫았다는 거?
03:04문짝.
03:05어 문짝.
03:06근데 거기에 창문이 있어요.
03:07창문을 제가 올리면서
03:08현조야 엄마 예뻐.
03:10그러니까 걔가 진짜 보지도 않고
03:13개그감이 좋네 애기가.
03:15현조야 엄마 예뻐?
03:21다 알아듣고 다닐 거야.
03:23현조야 엄마 예쁘냐고
03:24예쁘냐고
03:26이거를
03:27몇 십 분한테
03:29저도 약간
03:30확
03:31얘도 안 와봐.
03:32알지.
03:33다 알아듣고 너무 서운한 거야.
03:34댄스네.
03:35댄스 있다.
03:36집에
03:37아나운서들이 몇 번 놀러왔어요.
03:39단하고 예쁘고
03:40일단 얼굴이 다르잖아요.
03:42진짜 좋아.
03:43애기들 예쁘고 잘생긴 거 좋아해.
03:44진짜 좋아해.
03:49저한테는
03:50밥 안 준다고
03:51으악
03:53으악
03:54으악
03:55이래.
03:56나한테
03:57너무 서운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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