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혜란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4자, 누가 밤에 일을 하나 보죠?
00:06네, 오늘도 숙직의 주인공 바로 이진숙 방통위원장입니다.
00:11방송 3법 중 하나인 방문진법이 오늘 오전 국회에서 통과됐죠.
00:16본회의 시작부터 표결까지 이 위원장의 시선은 고정이었습니다.
00:30자, 지금도 야당이 필리버스터를 하고 있는 건데 계속 있어요? 지켜보는 거예요?
00:43네, 채널A 취재진도 다녀와 봤거든요. 본회의장에서 휴대전화나 노트북하는 다른 의원들과 달리 연설만 보고 있던데요.
00:51약 10시간째 자리를 지키고 있는 거죠.
00:54정작 국회의원들은 별로 없던데요.
00:55네, 필리버스터를 자처한 야당도 또 남은 방송법 처리하겠다는 여당도 자리 지키는 의원은 얼마 없죠.
01:022주 전처럼요.
01:06지난번에 필리버스터 끝까지 자리 안 주셨죠?
01:09위원회에 소관 사항이기 때문에 의원님들 말씀하시는 거 듣고 정보도 많이 배웠습니다.
01:17방통위 관계자들은 교대로 대기를 해주고 있다는데 위원장은 직접 챙기겠다는 의지가 강하다고 합니다.
01:24야, 여당에서는 이 물갈이 압박이 심한데 끝까지 자리 지키겠다는 것 같아요.
01:28네, 민주당도 집중 포화하고 있죠.
01:31하지만 꿈쩍 않죠.
01:34사퇴할 용의는 없다.
01:36없습니다.
01:37마구 던지고 있는데요.
01:39이준석, 죄송합니다.
01:40이준석 위원장이, 이준석 위원장 국회의원에서 답변을 준비하고 나올 수 있도록 이후에서라도.
01:54이준석 위원장 국회의원에서 답변 polit потом, 함께 할 수 있도록 드� 산 C
02:09여정 앞의 모델이야 동일IX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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