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기 평택을은 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으로 시끄럽습니다.
00:06상대 후보들이 후보직 사퇴를 촉구하는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고,
00:11김 후보는 재차 불법은 없다며 반박했습니다.
00:14최승연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차명으로 대부업체를 운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민주당 김용남 후보.
00:24고발장을 접수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00:27국민의힘 유희동 후보는 김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당선 무효가될 가능성이 높다며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00:36타인의 명의로 대부업을 할 경우 5년 이하 징역 또는 2억 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00:46평택의 민생을 고금리 사채권 의혹에 휩싸인 후보에게 맡길 수 없습니다.
00:53조국 혁신당 조국 후보도 결자 해지하라며 사실상 김 후보 사퇴를 압박했습니다.
01:09김 후보는 법률 위반 행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01:14경영 위기였던 동생 회사 지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자회사인 대부업체도 함께 떠안게 됐을 뿐 경영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01:28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도 불법으로 판단할 근거가 취약하다며 완주하는 게 당연하다고 했습니다.
01:35채널A 뉴스 최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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