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월 전
위암 급행열차 1위 이경실
위 점막의 변화 시작! 위암 전 단계
위 건강, 좋았다가 순식간에 나빠질 수 있다?!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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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위암 급행열차에 가장 압관을 앉는 사람은 과연 누구일까요?
00:06자 떨립니다. 1위를 공개해주세요.
00:10누구 누구 누구
00:11아 이거 좋아할 건 아니지만
00:13네 일단 과연
00:151위는 누구예요?
00:17그러니까 안 좋은 사람이에요.
00:191위는 누구예요?
00:25누구 누구 누구 누구
00:27오 미안 미안
00:31또 Fly
00:33아니야 나 미안
00:34나 계속 잘 먹었는데 관리하고
00:381위를 공개해주세요!
00:46아 이거 좋아할 건 아니지만
00:48네 일단 과연
00:491위는 누구예요?
00:531위는 누구예요?
00:56나 계속 잘 먹었는데, 관리하고.
01:10어 이거 뭐 좋아할 수 없고 참.
01:251위는 우리 이경실 선배님이십니다.
01:30미란성 위염이 좀 계시고요.
01:32장상 피화생 증상이 있으시고,
01:35대장 선종 두 개나 발견되셨습니다.
01:38그리고 이거 진짜 안 좋은데,
01:40헬리코박터균 검출이 되셨고요.
01:42그리고 위점막 변화가 시작되었고,
01:45이거 읽어야 돼?
01:47위암 전단계라고 빨간불이 켜지셨습니다.
01:51이거 곧 죽는 거 아니에요?
01:53아니 아니 아니 아니 그건 아니에요.
01:55이거 곧 죽는 건데요?
01:57다하게 썰어졌어요.
01:58조금 선생님이 겁을 주신 것 같아요.
02:00이게 몇 달만에 이렇게 많네요?
02:02아 이게 원래 순식간에도 변할 수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02:05그래서 아까 제가 기사회생의 주인공이 있다고 했잖아요?
02:09네.
02:10그게 바로 이경실 님입니다.
02:12어우 좋아요?
02:14근데 기사회생이라는 말뜻이 나빴다가,
02:17극적으로 좋아졌다는 거 아닙니까?
02:19네?
02:20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02:21극적으로 좋아진 상황이라고 생각하시고.
02:23영상 보면서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02:28오 뭐가 보이는 거 같아요.
02:29위점막이 대체적으로 약간 울퉁불퉁하죠?
02:31네.
02:32네.
02:33이렇게 여기 이렇게.
02:34제가 위염이 굉장히 심했었거든요.
02:36여기 보시면 파인 거 보이죠?
02:39스트레스나 이런 것들 때문에 위염이 많이 생겼고,
02:42이런 것들이 위염이 자주 재발하고 발생했다는 흔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02:46흔적이 좀 있었구나.
02:47근데 사실 스트레스는 이 프로그램이 제일 많이 주는 것 같아요.
02:50그러니까요.
02:51200년도 스트레스예요.
02:53그쵸?
02:54네.
02:55아니 그냥 염증이 아주 정말 많은 게,
02:57그리고 이렇게 뿔긋뿔긋한 게,
02:59이게 있잖아요.
03:00빨간 게 아주 꼼꼼한 게 많아요.
03:02네.
03:03지금 이렇게 불꽃처럼 염증들이 있고,
03:05그리고 여기 파인 것도 보이죠?
03:07여기 꽤 많이 파여져요.
03:09튀어나온 거 주위도 이렇게 부풀어오른 부분이 있어서,
03:12이 부분을 조직 검사도 해봤고요.
03:14조직 검사 결과 위조직이 장애 조직으로 바뀐,
03:17장상피 화생으로 판명되었습니다.
03:20저거 다시 되돌아올 수 없다 그랬잖아요.
03:22장상피 화생은 한 번 변화되면 다시 돌아오신 차량입니다.
03:25근데 심각한 상황은 아닌 거죠?
03:27장상피 화생은 위암의 발병 위험을 무려 10배까지도 높인다고 보고가 되어 있을 만큼,
03:32관리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03:33진짜 우리 이경신 선배님이 지금 약간 표정관리가 안 되시는데,
03:37그러니까요. 원래 표정관리 안 돼요 잘.
03:38사실 우리가 위에 대해서 전에도 한번 다뤘지만,
03:41사실 지금까지 나온 것 중에 가장 심각한 상태가 아닌가 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03:46네.
03:47그렇습니다. 위암으로 가는 급행열차.
03:49그 앞칸에 사신 분이 이경실 씨를 선정한 것.
03:52이것도 발견됐기 때문인데요.
03:54이경실 씨의 위에서 위암의 1급 발암 인자.
03:58네.
03:59헬리코벅터 파이로리 균까지 검출이 됐습니다.
04:01아니, 이게 잘 검사합니다.
04:02이거 진짜 심각한 거 아니에요?
04:04그러니까 장상피 화생도 있고,
04:05헬리코벅터균도 있기 때문에 위암의 리스크가 곱해지는 거죠.
04:09네.
04:10헬리코벅터균에 감염된 사람은 위암 발생 위험이 최대 2.9배까지도 증가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으니까요.
04:19그렇죠.
04:20방치하면 위 뿐만 아니라 장 건강까지도 위협할 수 있게 됩니다.
04:24그렇구나.
04:25네.
04:26그뿐만 아닙니다.
04:27헬리코벅터 파이로리 균을 제대로 없애지 않으면
04:30네.
04:31대장암 위험은 23%까지 증가하고
04:34사망률은 무려 40%까지 취소할 수 있다고 하니
04:39즉시 헬리코벅터균 재균 치료가 필요하겠습니다.
04:42맞아요.
04:43그럼 어떻게 병원 치료를 좀 받아야 되나요?
04:45실제로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04:47헬리코벅터 재균할 경우 장상피 화생이 일부 회복된다는 결과도 있어요.
04:51그러니까 재균을 하시면 일타상피로 양쪽을 다 회복할 수 있습니다.
04:56지금 우리 선배님이 너무 지금 놀라셨어.
04:59놀랐어요.
05:00약간 살짝 놀라셨는데
05:01근데 아직 끝이 아닌 게
05:02저희가 위랑 대장 내시경을 같이 했잖아요.
05:04그래서 대장의 상태도 봐야 되는데
05:06좀 괜찮으시겠어요?
05:08쭉 봐야죠. 볼 건 봐야죠.
05:10계속 가시죠.
05:11제 대장은 어땠나요 선생님?
05:13네.
05:14네.
05:15이경실 씨 대장도 함께 보실까요?
05:16약간 착색이 됐네요.
05:18까마...
05:19이런 착색은 흑색종 이런 건 아니고요.
05:22이런 착색 자체가 변비가 심할 경우에
05:24저 변비 진짜 심해요.
05:26변비약 하재를 많이 먹게 되고
05:28그 하재가 장 점막에 코팅된 상황입니다.
05:31저는 변비약을 계속 먹어요.
05:37지금 여기 보면 하재가 코팅된 부분이 있었는데
05:40코팅되지 않은 하얀 살이 보이죠?
05:42네.
05:43울퉁불퉁하게 보이죠?
05:44이게 선종이에요?
05:45이게 선종입니다.
05:46용종보다 더 심한 선종?
05:48이건 보는 즉시 선종이었고
05:49선종도 좀 진화가 된 거예요.
05:51그래요?
05:52아까 용종들을 보면 이렇게 튀어나와 있잖아요.
05:54근데 이경실 씨의 이 종양은
05:56납작해요.
05:57납작하네요.
05:58납작한 것들은 잘 발견이 되지 않습니다.
06:00발견되지 않는데
06:01운이 좋았네요.
06:02운이 좋았죠.
06:03이번에 너무 잘하셨다.
06:05이게 기사 회색이 이건가 봐요.
06:07큰일 날 뻔했네.
06:08몇 개나 나왔어요?
06:09두 개 나왔습니다.
06:10두 개.
06:11두 번째 선종은
06:12벽에 좀 더 도드러지죠, 모양이.
06:14첫 번째 것이 더 위험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06:16첫 번째 게 더 위험했어요.
06:17네.
06:18첫 번째 것이 두 번째 것보다 훨씬 크죠.
06:20지금 저기
06:21더 있는데 못 보신 건 아니고
06:22다 제거하나요?
06:23그럼요.
06:24너무 감사해요.
06:25진단이 빠르다.
06:27이번 기회에 이렇게 검사를 받아서
06:29두 선종을 제거한 것은
06:31신혜 안수 기사 회색이다.
06:33이건 박수 쳐야 돼요.
06:35정말 감사합니다.
06:37솔직히 이런 검사 받기 좀 귀찮았었는데
06:40정말 제작진 여러분
06:42저보고 검사하라고 해주셔서
06:44정말 감사드려요.
06:45아니 사실.
06:46왜 이렇게 검사하라고 그러는 거야.
06:47늘 불평만 하시다가.
06:48맞아요.
06:49맞아요.
06:50특히 대장 내시경은
06:52한 5년에 한 번 해도 된다고 하잖아요.
06:54근데 지금 보니까
06:56자주 해야 될 것 같아요.
06:57위내시경도 그렇고.
06:58이렇게 선종이 발견된 사람은
07:00계속 해야 되지 않을까요?
07:01좀 짧게 보는 게 좋습니다.
07:02크기가 1cm 정도 됐기 때문에
07:04좀 짧게 보는 게 좋고
07:05선종은 용종과 달리
07:07그냥 두면 암으로 진행할 수가 있기 때문에
07:09반드시 초기 제거가 필요합니다.
07:11진짜.
07:12근데 실제로도 적절한 시기를 놓쳐서
07:14암이 혹시 암으로 진행되신 분들도 좀 있으시죠?
07:18네 맞습니다.
07:19실제로 제가 대장암으로 내원한 환자를 마주할 때면
07:22늘 조금만 더 일찍 검사를 받았더라면
07:25아 진짜요?
07:26선종 단계에서 제거를 했더라면 하는
07:28안타까운 순간이 많습니다.
07:29자주 봐야 되겠다.
07:31그런 점에서 이경실 씨는
07:33정말로 기사회생하였다.
07:34진짜요?
07:35너무 마음이 안 돼.
07:36하지만
07:37아직 안심하기는 이릅니다.
07:38왜요?
07:39선종을 제거했다고 해도
07:40또다시 발생할 수가 있기 때문에
07:42반드시 정기적인
07:44위대장 내시경 검사를 하고
07:46꾸준히 관리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07:48알겠습니다.
07:49다시 한 번 뭐
07:50사실 결과가 안 좋은 거는 좀 안타까운 일이지만
07:53제거된 건
07:54다시 박수를 정말 보내드려야겠네요.
07:56너무 좋아요.
07:57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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