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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개월 전


위장 건강 최약체들 왕중왕은?
1급 발암 물질,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한번에 관리가 필요한 위와 대장

[스타건강랭킹 넘버원]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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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기 계신 네 분이 지난해 위 건강이 가장 안 좋았던 분들이시잖아요.
00:05그중에서 또 위암의 위험이 상대적으로 더 높다고 할 수 있는 분이
00:09두 분이나 계십니다.
00:11두 분이나 계십니다.
00:12두 명이나?
00:13위암이라고 얘기해 주시면 너무 겁을 주시는 것 같은데
00:16위암의 위험이 더 높았던 사람은 바로
00:19황은정 씨와 독고영재 씨입니다.
00:24아 왜?
00:26황은정 씨와 독고영재 씨의 위암 발병 위험을 높았던 것은 바로
00:29이것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입니다.
00:33헬리코박터는 그것 때문에 위암의 위험이 높다는 얘기네요.
00:37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은 위암의 위험을 최대 22배나 높이는데요.
00:41그래서 WHO에서는 이 균을 1급 발암물질로 지정했을 정도입니다.
00:46그럴만 하겠어요.
00:47저거 이제 재균해야 한다면서 약을 주는데
00:50약이 이만큼이에요.
00:52맞아요.
00:52선생님 저도 먹었잖아요.
00:54근데 하루에 그거 4번 먹었거든요.
00:56근데 진짜 약만 먹어도 배가 불러요.
00:59두 분 뿐만 아니라 1급 발암물질인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01:06선진국 형인의 절반 가까이가 이 균에 감염되었다는 보고가 있을 정도거든요.
01:11저는 다행히 그거는 안 나왔는데
01:13안 나왔죠.
01:14안 나왔으면 그러면 저는 이제 위암의 발병률은 낮다 아니면 없다 이렇게 보면 되나요.
01:19그건 아닙니다.
01:20왜냐하면 이것 역시 위암의 위험을 6배나 높일 수가 있는데
01:25이것은 내부 모두에게 발견된 것이기도 합니다.
01:284명에게 모두에게 발견됐다고요.
01:32민의 시각을 받은 사람들 85.9%가 앓고 있는
01:35예.
01:36만성 위험입니다.
01:38만성 위험.
01:39아 이거 위험이 없는 사람이 어딨어요.
01:42그런데 왜 위험이 그렇게 위험해요?
01:45저기 개그치신 건 아닌데
01:53사다보니 그렇게 되셨네
01:56위염이 그렇게 위험해요?
02:00그렇게 생각하신 분들이 많은데요.
02:03이 사진은 만성 위축성 위험 환자의 위 표면입니다.
02:07염증으로 인해 점막이 얇아져서 혈관이 보이기까지 하죠.
02:11별것 아닌 것 같아 보이지만
02:13위축성 위험은 위암의 위험을 6배나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02:18바로 이렇게 말이죠.
02:20위암에 걸리게 되면 이런 상태가 되는데요.
02:24아 이게 뭔지 모르게 우리가 모르는 사람이 봐도 좀 심하네요.
02:27불분명하게 주유가 이렇게 파여져 있고요.
02:30가운데로도 이렇게 섬출물 같은 것들이 보이잖아요.
02:33이게 바로 위암의 상태입니다.
02:34뿐만 아니라 위축성 위험을 방치하면
02:37이렇게 위가 장으로 바뀌는 상태로 되기도 하는데요.
02:40이처럼 위점막이 장점막으로 바뀌는 구조적 변화를
02:43장상피화생이라고 하고
02:44이것 역시 위암의 위험을 10배까지도 올릴 수가 있습니다.
02:4810배
02:48그래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위와 장을 한 번에 관리하는 건데요.
02:53위암과 대장암은 형제암으로 불릴 정도로 유사성이 아주 많기 때문입니다.
02:58보시면 이게 위암인데요.
03:01대장암이 이건데요.
03:02대장암과 위암 모양이 상당히 비슷합니다.
03:05비슷해요.
03:06실제로 위암이 진단된 후에
03:09대장암이 걸릴 위험은 약 1.4배
03:11대장암의 진단 후에 위암에 걸릴 위험은 약 1.3배 정도 높아진다고 하는 만큼
03:16위와 장은 서로에게 밀접한 영향을 미친다.
03:19이렇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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