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한영혜 씨의 집입니다.
00:11아이고 어깨가 좀 불편하신 것 같은데요.
00:14어깨도요.
00:15어깨 근육이 저렇게 뭉치시면 혈관도 압박을 받아서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죠.
00:21아이고 또 여기가 왜 이렇게 뻣뻣해져.
00:24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가 않았네.
00:32한영혜 씨의 혈압 수치는 어느 정도 될까요.
00:38완전히 높은 거 아니에요.
00:39정상 혈압이 120에 80이니까요.
00:42정말 높은 편이긴 합니다.
00:45최고 높이 나왔을 때는 170, 80까지 나가고 그냥 평상시에는 한 40에서 오고 가고.
00:52가끔씩 뻣뻣할 때는 걱정이 되기도 해요.
00:55왜냐하면 목이 뻣뻣하면 또 뇌출혈이 올까 봐.
01:00그러니까요.
01:00그러니까 매일 매 순간 엄청 불안하실 것 같아요.
01:03이거 제가 먹는 약이에요.
01:05아이고.
01:06아유.
01:07드시는 약이 정말 많네요.
01:09저거.
01:10내가 이렇게 쓰러져서 수술할 거란 생각도 안 못하고.
01:14약 먹을 거란 생각도 못하고.
01:17그랬는데.
01:18그러네요.
01:22젊으셨을 때 정말 미인이셨네요.
01:24그러니까요.
01:25항상 늘씬하시고 딱 봐도 건강해 보이시는데.
01:36눈 밑에 멍이 있네요.
01:38멍이 왜 있으시지?
01:39언제 날 날아.
01:41휴유증이 눈으로 내려와서 잘 안 보이니까 이 모퉁이 있잖아요.
01:46거기에 치웠거든요.
01:47치웠는데 그 멍이 이제 눈 주위에 밑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01:52큰일 날 뻔하셨다.
01:54아이고 눈 옆에 깨면 자극도 있네요.
01:57너무 심각하신대요.
01:59네.
02:00한영애 씨처럼 뇌출혈 이후에 저런 치명적인 후유증을 낳는 분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02:06다리도 전부 멍 자국이 있네요.
02:11전형적인 거미형 체형인 것 같습니다.
02:16요즘은 다리 살은 빠지는데 뱃살만 나와요.
02:20갱년기 지나고 나서 더 그래요.
02:23살이 찌면서 혈당도 계속 올라가는 것 같아요.
02:27네.
02:27공복 혈당이 135인데요.
02:30살까지 찐다고 하면 조금 더 충분한 관리가 시급해 보입니다.
02:35아이고 다리 아파.
02:39다리 혈액순환도 잘 안 되시는 것 같죠?
02:42네.
02:43저희 어머니도 종아리 안마기를 끼고 사세요.
02:49혈액순환도 안 되고 자꾸 아프니까 딸이 마사지하라고 사다 준 거예요.
02:54항상 전화로 통화하고 문자 보내고 걱정이 많죠.
03:01저거 보이잖아.
03:03저거 보이잖아.
03:04혹시 모르니까 저걸 달아준 거야.
03:07아 저런게.
03:08걱정되니까.
03:09잘하셨다.
03:16어 언니.
03:18그냥 있어요.
03:20별일 없어요.
03:22심심한데 이수장 한번 나와.
03:24알았어요.
03:25좀 이따 갈게요.
03:26그러면.
03:30옛날에 장사할 때 알았던 언니인데.
03:33집이 혼자 있다 보니까 걱정되고 그러니까 안부 전화 자주 해요.
03:37음.
03:38감사한 언니.
03:39두 번이나 쓰러지셨기 때문에 가족이나 주변 분들이 걱정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3:44아 근데 진짜 이렇게 챙겨주시니까 제가 다 감사하네요.
03:47아유 한영희 씨가 잘 살아오셨나 봐요.
03:49그런가 봐요.
03:50만원과 가족, 엄마res 집이 자신의 Kubczyith를 바랍니다.
03:57오 shakes.
03:58아 이거 오랜만이다.
04:00어 어서 와라.
04:02아 이거 뭘 사 Swan.
04:04아 función.
04:06아니 이거 똑같이 먹어.
04:07응 이것도 써물.
04:09야 나는 잠시만.
04:09이거 또 놔주려고 또 사왔어.
04:10네 점시는.
04:11윤헤 여 있어요.
04:12Milesleancy term Kazagi婆比如gt 병영 Babyanged pela
04:20아이고 그래도 토하더라도 먹어야 돼 좀 잘 먹고 다녀 얼굴이 그게 뭐냐
04:25아이고 참 오랜만에 오더니 얼굴이 형편없이 돼버렸구만
04:29아휴 나도 미치고 쉬워
04:32왜 아니겠어요
04:34아니 되게 가깝게 지내주시는 거 같은데 아이고
04:38걱정해도 애정이 모자납니다
04:39아휴 점심 대신 호떡으로 때우시나봐요
04:41그러니까요
04:42깜짝 놀랐죠
04:44그럴 사람이 아닌데 얼마나 활발하고 그냥 생활력 강하고 했는데 갑자기 주방 쓰러지니까 멍해버리는 거야
04:54걱정되죠
04:56나 건강해서 만나고 하면 좋은데 그러지 못한다
05:01원래는 이 시장이 한영희 씨의 일터였던 거잖아요
05:04건강하게 일하시는 분들 보면 그래도 좀 마음 착잡하실 것 같아요
05:08왜 아니겠습니까
05:09나보다 나이가 더 많은 사람들도 아픈 데 없이 거한데
05:14이 나이에 벌써부터 이러고 있으니까 부럽죠
05:18나도 몸만 건강하면 뭐라도 하고 싶어요
05:23더 늦기 전에 건강을 되찾고 싶은 한영희 씨의 간절한 바람이 꼭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05:28네 꼭 응원하겠습니다
05:39그렇다면 현재 한영희 씨 건강 상태는 어떨까요
05:43총 콜레스테롤 공복혈당 중성지방 LDL 수치 모두 기준치보다 훨씬 높은 상황입니다
05:50체중도 감량이 또 필요하고
05:53뇌출혈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반드시 전신건강 관리가 좀 시급한 상황인 것 같아요
06:00예상은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수치가 또 안 좋게 나온 것 같아서 걱정이에요
06:05이번이 정말 저한테 마지막 해다 생각하고
06:08열심히 노력해서 아플 걱정 없이 살고 싶어요
06:12한영희 씨 규칙적인 식사와 꾸준한 스트레칭
06:16그리고 복분자 섭취를 병행하면서 혈관 건강 개선을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06:21아 진짜 꼭 성공하시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06:24이거 복분자인데요
06:26혈관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챙겨 먹기 시작했어요
06:29예전에는 자고 일어나면 뒷목이 뻣뻣하고 머리도 아프고 그랬는데
06:34요즘에는 괜찮아지는 것 같은 기분이에요
06:36손발 혈액순환도 돼서 그런가
06:38저리던 것도 괜찮아진 느낌이고요
06:422주 후 다시 병원을 찾았습니다
06:45건강 개선을 위한 노력, 긍정적인 성과가 나왔을까요?
06:51전반적인 생활습관 개선과 복분자를 꾸준히 섭취하면서
06:55총 콜레스테롤, 공복혈당, 중성지방 수치 모두 개선된 것으로 확인됩니다
07:00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시면 혈관 노화를 막고 건강도 되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07:08네, 천만다행입니다
07:102주라는 짧은 시간이었는데 표정부터 달라지셨어요
07:13검사 결과도 눈에 띄게 좋아지셔서 저희 마음이 다 좋습니다
07:17근데 이게 가만히 보면 복분자 안토시아닌 혼자서 일당백으로 다 해낸 거 아닙니까?
07:24복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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