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혜란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3국민의힘 후보들 마지막 토론회가 빛이 났을까요?
00:07빛이 바랜 토론회였습니다. 마지막 토론회인 만큼 각자의 강력한 무기를 들고 왔는데요.
00:13당황하는 모습들이 연이어 연출됐습니다.
00:20전한길 씨는 열심히 싸워온 분입니다. 공천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0:25친한계, 친길계를 넘나드는 기회주의자라는 말을 듣고 있는데
00:30네, 그럼 선수가 높은 다른 후보들은 어땠어요?
00:35아니요, 다선들도요. 이 뼈아픈 지적에 또 최근 악영까지 모두 소환이 됐습니다.
00:416선으로 당내 지금 최다선이신데 누구십니까?
00:46글쎄요. 어느 분이 말씀하신지 모르겠지만
00:49한 사람과 사돈을 맺어야 한다면 누구랑 맺으시겠습니까?
00:531번, 하남자라고 공격했던 부원성동 의원
00:572번, 안초딩이라고 놀렸던 홍준표 전 시장
01:00굉장히 장난기가 있는
01:04예상 밖의 지점에서 허점이 드러난 후보도 있었는데요.
01:11K-POP 데몬 헌터스라고 선풍적인 일기를 혹시 내용 모르십니까?
01:17잘 모르겠습니다. 저하고 같이도 좀 보고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01:235. 트�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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