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반탄파인 김문수, 장동혁 후보가 당대표 결선에 오르면서
00:04한동훈 전 대표를 지지하는 찬탄파표가 어디로 갈지가 승부를 가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데요.
00:10김문수 후보는 대통합, 장동혁 후보는 강성 결집을 내세우며 서로 다른 계를 선택했습니다.
00:16토론회 장면부터 보고 오시죠.
00:26한동훈 대표죠.
00:28한동훈 대표는 우리 당에 대표를 했을 뿐만 아니라
00:31또 아직까지 많은 장례가 있기 때문에
00:35우리 당을 필승으로 이끌 수 있는 곳에 적절하게 공천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00:42전한길 씨는 탄핵 때부터 우리 당을 위해서 우리 당과 함께 열심히 싸워온 분입니다.
00:51열심히 싸워온 분에 대해서는 공천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0:55한때 친 한동훈계였지만 탄핵에 대한 입장차로 지금은 누구보다 멀어진 장동혁 후보.
01:02한동훈 전 대표는 그제 SNS에 적극 투표에서 최악을 피하게 해달라는 글을 썼는데
01:08이게 사실상 김문수 후보 지지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01:16한동훈 대표가 표현하는 최악은 저다.
01:19그래서 김문수 후보는 차악인지 그건 잘 모르겠지만
01:22한동훈 대표 입장에서는 저를 최악이라고 표현한 것이죠.
01:25본인 입장에서는 제가 되는 게 최악이라고 생각하시는 거고
01:29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