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현장에서 후보들이 매운맛을 보고 있나 보죠.
00:04네 사전투표 열기 첫날 열기에 유독 뜨거웠잖아요.
00:08이 투표소 밖의 현장도 마찬가지던데요.
00:11후보들에게 거침없는 매운맛 발언이 쏟아졌습니다.
00:18이준석
00:21이준석
00:26토론의 발언 후폭풍일까요?
00:42유세 다니면 좋아하는 유권자만 만날 수는 없겠죠.
00:45현장을 다니는 후보들이 피부로 오롯이 느끼는 거죠.
00:49이재명 후보는 응원인 듯 응원 아닌 메시지를 듣기도 했는데요.
00:56알고 보니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자였던 남성.
01:09결국 경찰에 인계되기도 했습니다.
01:11김문수 후보는 가장 가까운 데서 뜻밖의 허를 찔렸는데요.
01:15제 지역구가 대장동인데요.
01:20제가 백현동에 삽니다.
01:22매일같이 구박받고 있습니다.
01:24제 구박받는 거 멈춰주기 위해서라도
01:27제발 2번 이재명 후보 찍어주셔야 합니다.
01:33네 죄송합니다.
01:352번 김문수 후보 찍어주셔야 합니다.
01:381번입니다.
01:39단순한 말 실수로 보이지만 이것도 화제가 됐습니다.
01:46의도적이든 실수든 베트말이 곧 뉴스가 되는 시기죠.
01:50선거 막판 말 한마디가 더 무서운 요즘입니다.
01:54지금까지 여랑야랑이었습니다.
02:09보증의 남성입니다.
02:11신조해 주신 원인의 남성입니다.
02:13선거 장례는 남성입니다.
02:16정글 인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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