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혜란 기자와 열악야랑 시작합니다.
00:02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3장동혁 후보, 나야나 뭘 자처하는 건가요?
00:07나야나, 보통은 칭찬받을 때 이렇게 손들고 이야기를 하죠.
00:11그런데 장동혁 후보가 한동훈 전 대표가 실명을 언급하지 않은 최악의 당대표 후보, 바로 나라고 손들고 나섰습니다.
00:21한동훈 전 대표가 최악을 막기 위해서 김문수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이야기를 하셨고.
00:26죄송한데 그 최악이...
00:27저라고 생각합니다.
00:28한동훈 대표가 표현하는 최악은 저다, 저를 최악이라고 표현한 것이죠.
00:35본인 입장에서는 제가 되는 게 최악이라고 생각합니다.
00:40친한 게 좀 의외라는 반응도 있던데, 참 한동훈, 장동혁 두 사람 기구한 인연이에요.
00:45맞습니다. 한때는 늘 콤비처럼 붙어 다녔던 두 사람.
00:49탄핵 국면에서 등을 돌리자 누구보다 매몰찬 사이가 됐습니다.
00:58한 번도 가보지 않았지만 동료 시민과 함께 군풍을 타고 총선 승리를 향해 나아갑시다.
01:06한동훈!
01:06누구를 공천하시겠습니까?
01:111번 한동훈 전 대표, 2번 전환기였습니다.
01:15열심히 싸운 분르에 대해서는 공천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1:22한때는 응원하던 사이에서 한 전 대표의 최악이 되길 바라는 사이로 바뀐 거죠.
01:27참 탄핵이 또 두 사람을 저렇게 갈라놓네요.
01:295번 전 대표의 최악이 되고요.
01:428번 전 대표의 최악이 되기 위해서 핵이 되기 위해 핵이 되기 위해서 핵이 되기 위해서 핵이 되기 위해서 핵이 되기 위해서 핵이 되기를 바라야 합니다.
01:5011번 전 대표의 수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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