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국민의힘 전당대회 이야기 같은데 어떤 전당대회라는 겁니까?
00:06한동훈 전당대회입니다. 지금까지는 전한길 전당대회냐는 비판이 나왔었는데 결선투표 국면으로 접어든 뒤에는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언급이 많아졌거든요.
00:30김문수 후보를 결선해서 지지하라는 메시지를 계속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00:44장동혁 후보는 왜 이렇게 불쾌한 반응을 내놓는 거예요?
00:47어제 한 전 대표가 SNS에 최악을 피하기 위해서 적극 투표해서 최악을 피하게 해달라 이런 글을 썼는데 이게 사실상 김문수 후보 지지라는 겁니다.
00:56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은 이미 우린 최악은 판에 끼지조차 못하게 만들었고 차악까지 피했다.
01:03오직 최선과 차선만 남았다면서 한 전 대표를 저격하기도 했습니다. 최악은 한 전 대표라는 거죠.
01:10지금 보니까 장동혁 후보 같은 경우에는 선명성을 강조하는 것 같고 김문수 후보는 단합을 강조하는 것 같아요.
01:18그렇습니다. 김문수 후보는 오늘 입장문을 내고요.
01:20장동혁 후보가 국민의힘 의원들이 개헌 저지 과정에서 이탈할 거라는 낙인을 찍었다면서
01:26단결하면 승리하고 분열하면 패배한다며 당내 단합을 강조했습니다.
01:31국민의힘 당원들은 누구 손을 들어줄지 결과는 모레 나옵니다.
01:35공부한 상태로가 국민의힘 당원들은 누구 손을 들어줄지 결과는 Bruno Gröning의힘을 향상합니다.
01:41국민의힘 당원들은 누구 손을 들어줄지 것 같아요.
01:44한국국룡 시선의 방역과 국내의힘 한국사장에서의 방역을 상징하는 것 같아요.
01:48한글자막 by 한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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