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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김근식 소개 영상에… "전한길, 당 정체성에 위배"
전한길, 김근식 공개 비판에 "그러면 안 되지" 
배신자 고성에 몸싸움도… 극한 대립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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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이제 국내로 돌아와 볼까요. 정치권 이슈 전한길 씨의 사진이 나왔습니다.
00:09국민의힘의 당대표 후보 4명이 오늘 오후에 보수에 텃받은 대구에서 첫 합동연섭회를 열었습니다.
00:17저희가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틀 뒤인 일요일에 국민의힘 당대표 첫 번째 TV토론회가 열리고요.
00:24저희 채널A에서 중계를 합니다. 그리고 제가 진행을 합니다.
00:30그런데 첫 번째 합동연설에 이 자리에서 당 후보보다 주목받은 사람이 있습니다.
00:36전한길의 생각은 뭐죠. 계엄이 옳다. 계몽이다. 부정선거 때려 잡아야 된다. 그런 거 아니에요.
00:44그게 우리 대한민국 제1야당으로서 국민의힘의 대부분의 당원과 국민의힘의 정체성을 정면으로 기배되는 겁니다.
00:49우리 정당이 자랑스러운 보수 정당으로서 적어도 탄핵을 반대할 수는 있지만 계엄을 옹호할 수는 없습니다.
01:10여러분 선거관리 부실을 바랄 수 있지만 여러분 저기 나와 있는 전한길 씨 같은 부정선거 음모론에 빠지고 계엄을 개봉역이라고 정당화하는 저런 사람들과 어떻게 같이 투쟁할 수 있습니까.
01:36김근식이가 그러면 안 되지. 전당대회인데 대놓고 뭐 있는지 알아요 시청자 여러분.
01:43저 앞에 화면에다가 전한길 띄워놓고 전한길이 영상 보여주면서 비난을 하고 여겼어요.
01:49가만히 있으면 안 되지.
01:52좀 있다가 조경대 나와서 또 전한길 요구하면 안 돼. 진짜로 또 대신자.
01:56일단 현장 스케치 오늘 첫 번째 합동연설의 모습 보겠습니다.
02:02한국사관사 전한길 씨가 저렇게 합동연설의 모습을 드러냈고 찬탄파 반탄파 대립이 과열되면서 배신자 김근식 가만 안 두겠다.
02:11혹은 또 다른 지지자들은 또 전한길 씨에게 비판하는 목소리까지 있고요.
02:15이현정 의원님. 지금 국민의힘의 전반적인 당의 민낯이 합동연설의 상징적인 장면들이 다 드러난 것 같아요.
02:24그렇죠. 그러니까 보수 정당의 어떤 정통성을 갖고 있는 국민의힘입니다.
02:29꽤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국민의힘의 중요한 전당대회에서 갑자기 나타난 전한길 씨를 문제를 놓고 사실은 당이 두 군데로 쪼개지는 이런 현상을 하고 있고요.
02:41제가 오늘 현장 쪽의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전한길 씨가 프레스 명찰을 달고서 저 앞쪽에 보면 언론 기자들이 앉아있는 자리예요.
02:51기자석에서도요?
02:52네. 거기에 본인이 아마 유튜브를 운영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기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또 본인이 구호도 외치고 이런 행태를 보여줬다고 합니다.
03:02그러니까 지금 전한길로 대표되는 윤호개인과 부정선거. 이런 상황에서 지금 김근식 당의 위원장이 이런 비판적인 목소리를 하니까 그걸 지금 전한길 씨가 저렇게 유세장에서 저런 식으로 사람들을 선동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거든요.
03:21저는 좀 이해가 잘 안 됩니다.
03:22과연 이 당 선관위 측에서 저런 식으로 이렇게 구호를 외치고 한다는 것을 허용하는 것도 문제지만 또 이렇게 지금 연설해야 하는데 저렇게 배신자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과연 지금 국민의힘 경선에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03:37지금 당의 지지율이 거의 바닥을 뚫고 있는 상황에서 지금 저런 식의 모습 자체는 오히려 더 특히 여기가 대구 경북 지역입니다.
03:44그런데 가장 어떤 면에서 텃밭이라고는 대구 경북 지역에서의 첫 번째 유세 현장이 이런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것은 굉장히 부자연스러운 것 같습니다.
03:53김경대 대표님 실제로 현장 분위기야 현장 제가 가보진 못했더라도 격양될 수 있고 전당대회 당대표가 돼야 되고 최고위가 돼야 되니까 구호를 외칠 수 있는데 그래요.
04:06탄핵에 반대할 수 있지만 계엄을 감수하는 건 안 된다.
04:09김근식 후보의 말 자체는 맞는 말 아닙니까?
04:12저도 탄핵에 반대하고요.
04:15다만 계엄에 대한 그 방식에 대해서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04:19그런데 저는 이제 제가 본인한 김근식 후보에 대해서 좀 비판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뭐냐면
04:24일종의 프레임, 프레임 중에서 구급 프레임과 내란 프레임.
04:29이건 어떻게 본다면 우리가 자체적으로 쇄신과 반성을 통해서 나온 프레임보다는
04:34민주당이 국민의힘을 대상으로 하는 프레임입니다.
04:38프레임 안에서 뭔가 싸우다 보면 사실상 100점 100패거든.
04:44그렇기 때문에 저는 지금의 전환길의 논란과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어떤 거리감 관련해서
04:50이거는 어떻게 본다면 우리가 굳이 얘기하지 않아도 충분히 다 인식하고 있는 문제입니다.
04:55그런데 김근식 후보가 저 현장에서 어떻게 본다면 전환길 씨를 딱 지목을 하면서
05:01이렇게 특정 인물에 대해서 언급을 한 거죠.
05:05물론 이제 본인이 볼 때는 이거는 문제라고 싶지만
05:07결국은 본인의 여러 가지 어떤 메시지 중에서 한 사람을 찝음으로써
05:13본인의 어떻게 보면 탄핵에 대한 찬성한 그런 입장과 반탄의 이미지를 극명화시키기 위해서
05:20전환기라는 어떤 논란의 인물을 본인이 좀 이용한 면이 없다는 게 있다고 보고요.
05:25저는 그리고 또 현장에서 이견이 있다고 해서 배신자다 그러면서 욕설을 하는 거는
05:31저거는 어떤 경우에도 저는 동의할 수 없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05:35그런데 이제 김균 대변인, 전략상 김근식 후보가 도발 목적으로 전환길 씨를 저격했다고 하는 건 동의할 수 있는데
05:42그거 말고 이게 뭐 프레임, 그거 이런 게 아니라
05:45그냥 계엄을 감싸는 사람은 안 된다.
05:48그런데 이 사람이 계엄을 감싸고 있지 않냐.
05:50문제다.
05:50그럼 쟤는 질문은 프레임 문제가 아니라 내용을 여쭤본 거예요.
05:54그러니까 계엄에 대해서 저희 국민의힘 쪽에서는
05:57지금 계엄에 대해서 반성하고 동의하는 국회의원, 공식적인 언급은 없습니다.
06:02그런데 아무래도 이제 전환길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속에서
06:08윤 어게인을 하고 부정선거와 계엄에 대한 옹호적인 발언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06:13그런데 그것을 과하게 어떻게 보면 지금의 전당대회 중심으로 끌어오고자 하는 것도
06:20일종의 전략상의 어떤 싸움 아닌가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06:23계엄 사과를 지난 대선 과정에서 김문수 후보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했기 때문에
06:27제가 그래서 좀 재차 질문을 드린 거예요.
06:29이렇게 반탄, 찬탄, 더 뚜렷해진 구도가 있습니다.
06:33사실 최고위원들의 정견별포 말고도 각 후보들, 4명의 후보들의 연설도 꽤 뚜렷히 나눠졌습니다.
06:41오늘 대구 합동연설에 직접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06:43저희가 우리 당원들께서 만들어주신 우리 당의 대통령을 지켜내지 못했습니다.
06:58더 이상의 분열을 막고 이재명을 다시 재판정에 세우겠습니다.
07:04김지현 의원장의 분열을 더욱듭해지고 있습니다.
07:11탄핵을 반대하고 부정선거 모란을 퍼뜨리고 윤어갠을 부져질수록 국민의힘의 시집위론 뚝뚝 떨어지고 있습니다.
07:26윤어갠을 외치는 자들을 몰아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07:30이재명 대통령에게 공개, 끝장 토론할 것을 제안합니다.
08:00대엄에 찬성하고 윤어게인을 신봉하는 분들 10만 명, 100만 명 조회수를 보라 당원표쯤 쉽게 모을 수 있다.
08:18우리가 당을 접수해서 당을 움직이면 된다는 거짓 나팔수들에 밀붙어 있습니다.
08:264인 4색인데 크게 보면 확 나눠져 있습니다.
08:32오랜만입니다. 신영 의원님.
08:33여기 보면 장동혁, 김문수.
08:36이재명 대통령 개념한 일당 독재와 재판직이 세울 거다라는 얘기였는데
08:41조경태 안철수는 윤어게인, 극단주의자.
08:44글쎄요, 한 전당대회 연설했는데 이렇게 금요일에 갈린 것도 참 이례적인 것 같습니다.
08:49진짜로 저는 어떻게 저렇게 다른, 180도의 다른 메시지를 내는 후보들이
08:54같은 당에서 전당대회를 하고 있는지 참 신기합니다.
08:57아직까지 분당이 안 된 것이 참으로 신기할 뿐이고요.
09:01찬탄과 반탄, 그리고 친길과 반길의 둘 대 둘의 싸움이긴 한데요.
09:07정말 보고 있으려면 정말 국민의힘이 산으로 가고 있다는 참 씁쓸한 생각만 들고 있습니다.
09:14여전히 탄핵의 바다를 건너지 못하고
09:17전환길 씨가 재등장함으로 인해서 오히려 더 지금 윤어게인, 김건희
09:23여러 가지 지금 비상계엄과 탄핵의 그런 책임을 갖고 있는 국민의힘의
09:29그런 구태들이 더 돋보이고 있는 상황인데
09:31왜 전환길 강사를 아무도 컨트롤 못하는지
09:34오히려 이런 전당대회 첫 번째에서 기사 프레스석에 서 있고
09:39또 여러 가지 치어리더급으로 그리고 생중계를 하는 식으로
09:42정말 선대 본부장보다 더 큰 권력을 갖고 있는 모습이 보이기 때문에
09:47이런 것들을 누르지 못한다 그러면
09:49앞으로의 전당대회에서의 지금 대구, 경북 다음에 부울경, 충천, 수도권 간다고 하는데요.
09:55가면 갈수록 국민의힘의 지지세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
09:59그러면서 지금 많은 분들이 지금 출당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10:02남는 지지자들의 결국에는 구부만 남게 되면
10:05그 결과는 정말 씁쓸할 것 같다는 생각 듭니다.
10:08그 지지율을 보면 실제로 어제도 짚어봤지만
10:11역대 최저치입니다. 16%.
10:14그런데 오늘 합동연설가 열린 대구, 보수의 텃밭인
10:19민주당보다도 14%포인트나 낮기 때문에
10:23큰 위기인데 일단 지금 찬탄, 반탄
10:26오히려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하고 그 수령에 빠져드는 건
10:31후보들 자신이 아닌지 모르겠어요.
10:33실제로 어제 김문수 전 후보, 잔 장관
10:37김문수 후보가 써올린 이른바 윤 전 대통령 복당 얘기로
10:40공방이 있었습니다.
10:42입당하시면 당연히 받죠.
10:46그런데 지금 감옥 갔다가 지금 계시는 분이
10:50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 현재 감옥에 계시고요.
10:56저는 당이 윤석열 대통령께서 다시 입당을 했을 때
10:59당에 도움이 되는 그 순간에 입당 신청을 하실 텐데
11:03저는 그 입당 신청을 받지 못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11:06이현정 의원님, 어제 김문수 후보가
11:11계엄으로 사람 죽었었냐 혹은
11:14윤 전 대통령 입당 당연히 받겠다라고 했는데
11:18장동혁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이 도움될 때 신청한다면
11:23안 받을 리 없고
11:23지금은 또 윤 전 대통령이 당장 신청하지 않을 거다라는
11:27취지 얘기를 했더라고요.
11:28두 분이 참 누가 더 극단적인가라는 걸 대결하는
11:32그런 모양새입니다.
11:34지금 윤 전 대통령 본인뿐만 아니라
11:36부인까지도 지금 구속영장이 청구된 상황입니다.
11:40그리고 지금 드러나는 많은 문제점들
11:43또 본인을 따랐던 군인들 구속돼 있고요.
11:46또 본인을 따랐던 국무위원들
11:48잇따라서 조사를 받고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11:50그리고 또 이 비상기험, 정말 뜬금없는 비상기험으로 인해서
11:54국격과 경제가 지금 상당히 망가져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11:59이것에 대한 책임을 다시 어게인한다고요?
12:01어떻게 어게인하죠?
12:02그럼 어게인하면 다시 계엄합니까?
12:04저는 이런 위험한 이야기를 사실은 정말
12:07이 윤석열 전 대통령 계엄으로 인해서
12:09보수의 기반이 완전히 지금 절멸될 그런 상황입니다.
12:13좀 전에 우리 앵커가 이 여론조사 이야기해 주셨지만
12:16세상에 대구, 경북조차도 지금 민주당에 뒤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12:20이 상황을 어떻게 설명할 겁니까?
12:22이게 윤 어게인을 안 했기 때문에 이런가요?
12:24지금 전한기시 주장대로 윤 대통령을 안 모셔봤기 때문에
12:27쫓아냈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는 건가요?
12:30왜냐하면 국민들은 더 이상 국민의힘이 선거에서 이길 수 없는 정당
12:35그리고 더 이상 능력이 없는 정당으로 지금 이야기하지 않습니까?
12:39왜?
12:40지금 이 드러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서
12:43저는 윤석열 전 대통령에서 다시 모셔와서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거죠?
12:47저는 정말 장동혁, 김문수 이 두 분의 생각을 이해할 수도 없을 뿐더러
12:52아무것도 안 일어났다고요?
12:54아무것도 계엄했는데 아무것도 안 일어났기 때문에 괜찮다?
12:56그거야말로 음주를 했는데 음주 사고가 안 나면 음주가 아니다라는 것하고 똑같은 거 아니겠습니까?
13:03어떻게 이런 논리를 제기할 수 있죠?
13:05거기에 참여했던 지금 많은 군인들이 여전히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고 합니다.
13:10그리고 이게 만약에 성공했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13:13저는 정말 답답하기만 합니다.
13:15김균 대변인님, 아까 이른바 찬탄파에서 되레 윤 전 대통령 혹은 전환실 끌어들여서
13:21실제로 그런 프레임을 만드는 거 아니냐라는 비판을 하셨는데
13:24입당 부분들은 이미 또 본인들이 직접 윤 전 대통령의 관계 혹은 이런 보수층에 호소하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13:32이 두 사람도 어쨌든 윤 전 대통령을 소환하면서 본인의 지지층을 결집시키는 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13:38결국 두 분 다 저런 멘트가 나온 저간의 상황을 보면 보수 유튜버들이 일종의 면접을 보지 않았습니까?
13:46그 과정 속에서 지금 김문수 후보 같은 경우 처음에 그 후보, 유튜버에 참여를 안 한다고 했다가
13:53장동연 후보가 한번 출연을 한 다음에 좀 뒤눅히 어떻게 본다면 김문수 후보가 거기 인터뷰, 사실상의 어떤 인터뷰에, 면접 인터뷰에 임했습니다.
14:03그 과정 속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이 만약에 신청을 하면 못 받을 이유가 없다고 얘기를 했고
14:11그거와 연장선에서 다른 쪽에 나갔던 장동연 후보에게 관련된 질문을 하니까
14:17장동연 후보는 지금 대통령이 본인이 국민의힘을 위해서라면 어떻게 본다면 지금 할 이유는 없을 거라고 본다.
14:26그래서 국민의힘이 잘 되고 국민들이 납득하든 어떤 순간이 됐을 때 윤석열 전 대통령도 당원 복당을 신청할 것이다.
14:35그렇다면 그때는 못 받을 이유가 뭐가 있겠느냐 이런 식으로 어떻게 본다면
14:41약간의 조금 제가 볼 때 거리를 뒀다고 저는 봅니다.
14:45그런 측면에 있어서 보수 유튜버가 유튜버에서 뭔가 질문을 하고 그 답변을 했을 때
14:53아무래도 보수 유튜버 입장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 매진과 윤 어게인이라는 분이
15:00그 보수 유튜버를 지지하고 보는 구독자들한테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에
15:05그런 질문이 계속 나오다 보니까 이게 또 새로운 뉴스가 되고
15:09그 뉴스에 대한 입장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반응이 있다 보니까
15:13이 문제가 점점 커지고 있는 양상이 아닌가 봅니다.
15:17누가 누구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다 서로서로 배신자라고 불러가지고요.
15:20오늘 첫 번째 합동연설혈 때 알겠습니다.
15:23뚜렷해지는 탄핵 반대와 찬성 이 구도에 오늘 전한기 씨까지 참조라는 얘기까지 6위로 짚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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