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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개월 전


국민의힘 지지도 반등… 전한길 사태에 '全全긍긍'
전한길, 국민의힘 전당대회서 '배신자 소란'
당 지도부, 전한길에 전당대회 행사 출입 금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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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금 국민의힘은 전당대회를 위한 준비가 한창 진행되고 있습니다.
00:07전당대회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그나마 조금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00:13심지어는 여당에서도 지금 전한길 씨 얘기를 자꾸 꺼내는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00:20전당대회에서 발생한 소란 행위 때문에 지금 겨우 얻게 된 이 관심조차도
00:26혹시 빛이 바라는 게 아닌가 바래는 게 아닌가 이런 우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00:33전한길의 생각은 뭐죠?
00:35계엄이 옳다, 계몽이다, 부정선거 때려 잡아야 된다 그런 거 아니에요?
00:38국민의힘의 정치의 선언을 정면으로 입혀됩니다.
00:41개의힘! 개의힘! 개의힘! 개의힘!
00:47여러분 저기 나와 있는 전한길 씨 같은 계엄을 계몽력이라고 정당화하는 저런 사람들과
00:54어떻게 같이 투자할 수 있습니까?
00:59김근 씨가 그러면 안 되지.
01:01전당대회에 대해놓고 뭐 있는지 알아요.
01:03시청자 여러분 저 앞에 화면에다가 전한길 대해놓고 전한길이 영향을 보여주면서 비난을 해보려고 했어요.
01:09가만히 있으면 안 되지.
01:13지금 보신 전한길 씨가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당대표 경선 후보들보다도
01:18오히려 더 큰 관심을 끈 게 아니냐 이런 얘기까지 나옵니다.
01:23국민의힘에서 오늘 전한길 씨에 대한 징계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01:28그러니까 다음부터는 이 전당대회 현장에 나오지 못하게 지금 막을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01:34징계가 강하게 나올 것으로 예상이 돼요?
01:38아니 그런데 저는 이해가 가지 않는 게 이게 징계의 차원인가라고 생각을 하면 징계의 차원이 아니거든요.
01:46앵커님 제가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01:48대선이 일었습니다.
01:50그런데 어떤 정당의 후보가 유세를 하고 있어요.
01:53그런데 어떤 사람이 뛰어들어가서 배신자니 뭐냐 하면서 선거 행위, 유세 행위를 방해하면 어떻게 됩니까?
02:00고발됩니다.
02:00바로 체포됩니다.
02:02선거 사범으로서 형이 어떻게 되면 10년 이하와 4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에요.
02:08중앙 범죄입니다.
02:09지금 행위도 단순히 소홀한 행위가 아니라 특정 후보의 지금 유세를, 연세를 방해하고
02:16완전히 그런 선거, 정당 민주주의로 훼손하는 행위잖아요.
02:21이게 어떻게 징계입니까?
02:23그러니까 징계라는 건 내부의 같은 당원으로서 어떤 당원의 품위라든지 이런 걸 손상했을 때 징계라는 말을 쓰는 것이고요.
02:32석원 지금 고발의 대상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02:35선거를 지금 폭력적으로 방해한 거 아닙니까?
02:39그런데 지금 이 지도부는 제명, 그러니까 입당부터 굉장히 미온적으로 전환기 씨를 대하더니 징계라는 것도 사실은 되게 미온적으로 지금 행하고 있다.
02:52원래 들어가서는 안 될 사람을 들여보낸 게 문제지 들어가서는 안 될 사람을 다시는 못 들어가게 한다.
02:59이게 어떻게 징계가 될 수가 있나요?
03:01알겠습니다.
03:01하지만 방금 말씀하신 그 내용에 얼마만큼 국민의힘 내부가 지금 탄핵 찬성과 반대 구도로 또 갈려 있는지를 알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03:14전환길 씨를 고발하고 싶어도 못지않은 수가 또 지지를 하고 있기 때문 아니겠습니까?
03:20국민의힘 내부의 상황을 지금 짐작해 볼 수 있는 그런 단면적인 모습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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