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월 전
조선 "韓 사과는 악어의 눈물" 평가절하…일부 최고위원은 張 단식에 합류
서울 "진심 그대로 믿어야" "악어의 눈물"…당 지도부, 사과 진정성에 이견 분출
한동훈 사과에…장동혁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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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이쪽 당도 골치 앞입니다. 국민의힘. 한동훈 사과도 안 먹혀. 김종혁 징계 기록.
00:09한동훈 전 대표가 사과했는데 장동혁 대표 측 반응이 중요한 거 아니겠습니까?
00:17어... 악어의 눈물이라는 얘기까지 나왔어요. 악어의 눈물. 들어보시죠.
00:25어제 사과한다는 말을 접하는 순간 악어의 눈물이 떠올랐습니다.
00:33영악한 머리를 앞세워 교원영색, 교묘한 말과 꾸민 얼굴빛으로 더 이상 세상을 속여서는 안 됩니다.
00:43장동혁 대표가 단식하는 의도를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한동훈 전 대표가 사과하는 진심 그대로를 좀 믿어줄 수는 없습니까?
00:51적어도 우리끼리는 적의 언어가 아닌 동지의 언어를 쓸 수는 없습니까?
00:58내호응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01:00악어의 눈물 얘기 나오고.
01:02여의도 금쪽이 얘기까지 나왔어요. 장동혁 대표 쪽에서는.
01:08악어의 눈물. 역대급 여의도 금쪽이.
01:11아무튼 사과. 알리바이.
01:13이런 얘기 나오고 있습니다.
01:14사과를 했지만 장동혁 대표와 가까운 인사들은 금쪽이 악어 눈물이라는 겁니다.
01:25그 가운데 친한 파 중에 친한 파인 김종혁 당협위원장의 징계 문제가 이른바 리트머스 시험지로 부상했습니다.
01:36윤리위에서 당헌권 정지 2년을 때렸죠.
01:45그러자 김종혁 전 최고가 윤리위원장 기피 신청.
01:50당내 윤리위원장 기피 신청한 건 처음 봤습니다.
01:53당무감사의 직권 감찰을 요구하고 나섰는데.
01:58들어보시죠. 얘기.
02:00윤리위원장은 지난번에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하면서 써낸 결정문에서 한동훈과 김종혁 등을 마피아, 테러리스트 이런 식의 발언을 했습니다.
02:17그것은 윤리위원장이 피조사자인 김종혁에 대해서 미리 사전에 범법 행위를 했다는 확실한 예단을 갖고 있는 증거라고 안이할 수 없습니다.
02:28따라서 그에 대해서 윤민우 위원장에게 이 부분에 대해서 기피 신청을 하겠다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2:39김종혁 전 최고에 대한 징계 절차는 계속해서 굴러가고 있다는 얘기인데.
02:44아까 여의도 금쪽이 악어의 눈물 반응 보셨잖아요.
02:49그러면 장동혁 대표의 생각은 뭘까?
02:52입장은 뭘까?
02:54한동훈 제명에 대한.
02:56조기훈 변호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02:58입장 이미 정해놓고 가고 있는 거 아닌가요?
03:02제명 결정을 그렇게 급하게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사형 구형이래 한밤중에 했다는 것은
03:10제명 결정의 정치적 효과까지 다 고려해서 결국에 가장 적절한 시점을 선택한 것으로 보이고요.
03:19그건 이미 테러를 만들어 놓지 않고 가고 있는 겁니다.
03:23지금 사생결단의 정치투쟁을 하고 있는 상황인데
03:27그 주변에서 정치적으로 풀어보자 아무리 얘기한다 한들
03:31그게 장동혁 대표의 귀든 한동훈 대표의 귀든 들어가는 상황이 아니라고 보고요.
03:37사과가 안 먹힐 수밖에 없었던 게
03:40장동혁 대표가 어떤 시기에 한동훈 전 대표가 사과를 하든 늘
03:46그거 받아들이고 그럼 이제 지금부터 잘해봅시다 이렇게 나왔겠습니까?
03:51그런데 게다가 그 사과조차도 사실은 이쪽에서는 그나마 명분을 갖기 위해서는
03:58당원 게시판에 대한 어떤 사과
04:00이 구체적인 내용이 들어있어도 그렇다고 해도 받아들이지는 않았겠지만
04:06그래도 그걸 사과라고 볼 수 있겠다 정도인데
04:10전혀 그게 아닙니다.
04:12국민과 당원에 대한 사과
04:13마치 현직 당대표가 지금 어수선한 당의 상황에 대해서
04:18그냥 포괄적으로 사과하는 내용의 사과이니
04:21지금 사안의 본질에 대해서 제대로 인식하고 있느냐는
04:25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는 거죠.
04:26그러니까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금쪽이, 걸음, 걸림돌
04:30계속 이런 경멸적 표현들이 당권파 쪽에서 나오는 상황입니다.
04:35당권파와 친한파의 대결이다?
04:37그렇죠. 사생결단입니다.
04:38이제 누구 하나 끝나야지 끝나는 게임이고
04:41결론을 향해 가고 있다.
04:43그 시점은 이제 이번 주 23일이 제시한 10일을 통과하는 시점이고
04:48그 월요일에 최고위가 아마 예정돼 있을 겁니다.
04:53그 사이에 지금 당동혁 대표의 단식도 굉장히 힘든
04:58육체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시기를 넘어가고 있는 상황도 있고요.
05:03정치적으로 조건으로 내건 소위 말하는 쌍특검은 수용될 가능성이 없습니다.
05:09애초부터 이 단식은 적정하게 정치적으로 목표된 내건 목표가
05:16민주당과의 어떤 협의를 통해서 적정히 수용될 가능성이 없다는 것과
05:20정동혁 대표도 알고 있었습니다.
05:23결국 그 퇴로는 한동훈 대표에 대한 어떤 정리, 수순으로 가지 않을까 싶고요.
05:29그런 측면에서 보면 지금 당내 이런 논쟁이 이미 결론을 내놓고
05:33결론은 섰다.
05:35서 있고 상호 간에도 한동훈 대표 측도 어떤 결론을 직구로 가고 있는지
05:40다 알고 있는 상태에서 하는 명분 싸움이기 때문에
05:43그러니까 이 친한파, 오른팔에 대한 징계 절차는 또 계속 굴러가는 거 아니겠느냐.
05:48그것도 결국에 이제 똑같이 제가 볼 때는 그것도 며칠간의 시간을 두면서
05:52이 효과와 파장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05:56장정혁 대표나 지금 지도부는 그런 고민을 하고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06:00그 시간도 얼마 남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06:02갈라설 결심.
06:03달력을 좀 저희가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06:06이 장동혁 대표가 입장을 안 밝힐 수 있는 시간이 그리 많지는 않다는 겁니다.
06:15오늘이 20일 화요일, 추운 날.
06:1719일, 내일은 더 추운 날.
06:21장동혁 대표의 단식 일주일 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06:24일주일이라는 건 진짜 고통스럽고 대단한 겁니다.
06:27그 이상 지속할 수 있을까.
06:30몸 상태나 이런 것도 좀 고려가 될 수 있고요.
06:34그런데 재심 청구 기간 데드라인이 소위 23일이다.
06:38언론들은 이렇게 보고 있거든요.
06:4023일.
06:41그리고 다음 주 월요일에 최고위가 예정돼 있어서
06:44그냥 제명한, 상정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06:51그렇게 되면 민주당 김병기 의원보다 한동훈 전 대표가 먼저 제명된다라는 얘기도
06:57농담반, 진담반 이렇게 국민의힘 안팎에서도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7:04김강선 변호사님, 김강선 변호사님 어떻게 보세요?
07:10날짜가 얼마 안 남았어요, 지금.
07:11기든 아니든, 제명을 하든 안 하든, 철회를 하든, 가타붙아.
07:18아까 최고위 의결이 26일 정도 이루어질 수 있다고 보는데
07:23지금 장동혁 대표가 최고위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잖아요.
07:28그러면 참여하지 않는다고 해서 최고위에서 의결할 수 없느냐.
07:32그건 아닐 거예요.
07:33대행을 하는 수석 최고위원이 대신할 수 있어요.
07:37그런데 수석 최고위원이 또 신동욱 의원이잖아요.
07:40이건 아주 강경파고 상당히 윤 어게인 세력에 밀접한 관련이 있기 때문에
07:45신동욱 의원도 계속적으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해서
07:50굉장히 부정적인 발언을 계속 해왔지 않습니까?
07:53그래서 저는 그런 것 같아요.
07:55지금 이 둘의 화합, 물리적 화합, 이건 불가능하다.
08:01골이 너무 깊다, 이렇게 보고요.
08:04지금 어떻게 보면 장동혁 의원을 지지하는 그러한 세력, 지지세는
08:10일단 윤 전 대통령의 지지 세력이에요.
08:13그러니까 일종의 장동혁을 보호하는 갑옷은 윤석열의 갑옷이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고
08:20한동훈 전 대표를 힘을 실어주는 갑옷은 한동훈 자신의 갑옷이에요.
08:26결과적으로 장동혁 대표는 본인이 만약에 조금이라도 윤 어게인이랄지
08:34윤석열 전 대통령과 다른 생각으로 가면 그 갑옷은 언제든지 벗겨질 수 있어요.
08:40그런데 장동혁 대표는 지금 그 갑옷을 끝까지 입고 있으려고 하는데
08:44제가 볼 때는 그게 쉽지 않다고 보고
08:46지금 제가 전에도 방송에서 얘기했지만 사과를 해도 딴지를 걸 것이다.
08:52그러면 이 사과 자체를 조작된 정보, 조작된 어떤 익명 게시판을 가지고
08:58그것까지 인정을 하면 사과를 했을 때
09:01그러면 이거 가지고 제명을 철회할 것인가?
09:04저는 그렇지 않다고 봐요.
09:05오히려 득달같이 덤벼들어가지고 이런 짓을 했지 않느냐
09:09그러면서 오히려 제명의 명분을 쌓아갈 것이다, 이렇게 봐요.
09:12더군다나 장동혁 대표의 어떤 단식 현장에
09:16한동훈 전 대표가 가야 하는 거 아니냐라는 중진 의견이 있다고 하는데
09:21저는 간다고 해서 본 효과가 있지는 않을 것이다.
09:25그건 어떻게 보면 한동훈 전 대표가 제명이라는 어떤 의결을 앞두고
09:30비굴한 모습처럼 보일 수가 있어요.
09:32그런데 찾아가서 손을 내밀었는데 거기서 손을 내밀어서 뭔가 화합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09:39그거에 대해서 그 정도 가지고 과연 장동혁 대표랄지 당권파가
09:47그것 가지고 제명을 취소하는 명분을 줄까?
09:50저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 봐요.
09:51찾아가도 제명이다?
09:53결과적으로 이 싸움은 누구 하나가 죽어야 끝나는 싸움이다.
09:57저는 그렇게 보거든요.
09:58국민의힘의 어떤 이걸 걱정하는 분들은 굉장히 정말로 노심초사하겠지만
10:04그러면 결과적으로 따져서 제명이 되고 나면
10:08그러면 장동혁 전 대표가 계속 과연 대표직을
10:12특히 다음 지방선거에서 계속 유지할 수 있느냐?
10:17그렇지 않다고 보거든요.
10:19그러면 일단 윤 어게인이랄지 부정선거 음모론자들은
10:23어떻게 보면 윤 전 대통령을 숭배하는 입장인데
10:26지금 탄핵돼서 구치소에 있잖아요.
10:292월 19일 날 선거 나올 겁니다.
10:32그럼 그때도 계속 그 품 안에서 놀 것인가?
10:36결과적으로 단죄를 받을 거예요.
10:38그러면 윤 전 대통령이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죠.
10:41그래서 뭔가 이게 재판에 의해서 아니면 당원 내의 어떤 힘에 의해서
10:47뭔가 청소가 되고 청산이 돼야지
10:50그것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국민의힘이 지방선거에서 이긴다랄지
10:56청소년이 이긴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상상할 수 없다고 보거든요.
11:00결국 이 싸움이 굉장히 분열을 일으키고
11:04국민의힘으로 하여금 국민의 지지를 못 받게 하는
11:06그리고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엄청나게 불리하지만
11:09제명 이후에 새롭게 어떤 국민의힘이 나아갈 수 있는
11:15그건 구심점이 한동훈 전 대표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데
11:19그런 상황으로 갈 가능성이 크다.
11:21이건 어쩔 수 없는 어떻게 보면 과정이다.
11:23저는 또 그렇게 생각합니다.
11:25중진 의원들이 한동훈 전 대표가 단식 현장에 방문해달라고 했다는 부분은
11:31사실과 다르다라는 국민의힘 입장도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1:35어쨌든 두 분의 의견은 단식장이 찾아간다 한들 제명은 결정될 것이다.
11:40라는 의견이에요.
11:41두 분 다 사생결단 표현을 쓰기도 하셨는데
11:44당에 오래 계셨던 김정은님께서는 이 사안 굉장히 좀 고민되실 것 같으신데요.
11:49네. 불은 끄고 싸움은 말리는 게 질리지 않습니까?
11:54그리고 지금 전선은 명확하게 국민의힘이 잘못 가고 있는 여당을 향해서
12:00전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12:02그래서 지금 목숨건 단식도 명확하게
12:04앞서 우리가 얘기했던 이런 검은 돈이 지방선거도 휩쓸고 있고
12:09국회의원 선거까지도 관여했고 그런데 올해 선거가 있을 거기 때문에
12:13이런 검은 돈 관련된 커넥션을 정리를 해야 된다.
12:18공천 헌금도 아니고 공천 뇌물이다.
12:20이 부분에 대해서 특검을 해야지
12:22왜 작년 한 해 동안 수백 명을 들이고 수백억을 들여서
12:27이미 탈탈 털었던 특검을 다시 국력을 소진하면서 하느냐
12:32실제 국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필요한 것은
12:35이 검은 돈의 커넥션을 자르는 공천 뇌물 관련된 특검이고
12:40그리고 종교와 정치권 안에 있어서도
12:44그냥 유착 정도가 아니라 돈의 얘기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12:47징계 취소, 징계 조절, 제명 강행
12:49그래서 제 말씀이 뭐냐면
12:50현재 우리 당의 전선은 분명하게
12:54민주당과 현 정권을 향해 전선이 있는데
12:57자꾸 안에 전선을 그으려고 하는 것 자체가
13:02저 프레임을 방해하는 거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13:07지금은 목숨 걸고
13:08통일교 게이트, 공천 게이트 관련돼서
13:13특검을 하고 있다라는 말씀입니다.
13:15이 전선은 명확하게 하나다라는 말씀이고요.
13:18하나 당내 인사로서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뭐냐면
13:22가장 중심에 있는 당사자 이외에
13:26주변 사람들이 험한 말로써
13:30이 관계를 악화시키는 것을 자제해야 된다는 얘기가
13:34어제 중진 의원들 얘기나
13:37또는 의원총에서도 훨씬 더 많았다라는 말씀을 전합니다.
13:41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A를 선택하냐 B를 선택하냐 이런 게 아니라
13:47어떻게 해서 이 전선을 명확하게 하고 함께 갈 수 있느냐에 대해서
13:51그런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있다는 말씀과
13:54앞서 이 패널들이 말씀하시는 중에
13:57마치 우리 당 소속 국회의원들 중에
14:00윤어게인? 윤어게인이 되기나 합니까 지금?
14:04지금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14:07얘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매우 유감이고
14:10절대로 그렇지 않다.
14:13명백하게 계엄은 잘못됐고
14:15탄핵이 이루어진 부분에 대해서
14:17우리는 탄핵 이외의 다른 절차로 정리되기를 바랬지
14:22그렇지만 이미 이렇게 정리된 마당에
14:24뭘 어떻게 다시 살리고 말고 하는 사람이 있는 것처럼
14:27호도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14:29제가 당 소속 의원으로 명백하게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입니다.
14:33네. 해법은 마땅치 않아 보이는 것 같은데
14:35당내 인사의 말을 들어봐도
14:37이대로 그냥 두 사람의 갈등은 가는 거다.
14:40그러면 제명은 그대로 간다.
14:42그 이후에 후폭풍도 고스란히
14:44장동영 대표 지도부의 몫이겠군요.
14:46그렇게 볼 수밖에 없네요.
14:47평행선을 달리고 있잖아요.
14:49그러니까 형제 간의 싸움을 해도
14:51엄마가 이제 화해를 시키잖아요.
14:54형 미안해해. 동생 미안해해.
14:56이렇게 서로
14:56그건 억지로 화해하는 거지
14:58마음속에 앙금은 남아있어요.
15:00피를 나는 형제라 할지라도
15:01그런데 이 두 사람 한대
15:03한배를 탄 한동훈 계보였다가
15:05갈라선 다음에는 더 강력하게
15:08한동훈 대표를 몰아붙이고 있는
15:10장동영 대표가 있는 것이고
15:12제가 보기에는
15:14아니 억울하게 사실 제명
15:16징계를 받는 거다라고
15:19사과문을 통해서도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15:22조작이라고 얘기하고 있고
15:24그러면 억울한 거에 비춰봤을 때는
15:26단식은 한동훈 전 대표가 해야 될 것 같은데
15:29왜 장동영 대표가 단식을 하고 있는지
15:32이를테면 통일과 특검 빨리 해야 된다라고
15:35주장하는 단식 아니겠습니까?
15:37표면적으로는 속내야 내부에서
15:39한동훈 전 대표 징계 제명 건에 대해서
15:43워낙 이견이 분출되고
15:46모두가 비판하니까
15:47일단은 숨고르기 하면서 결국에는 제명은 할 겁니다.
15:50그렇게 보여지고요.
15:52그런데 신천지 포함한 특검에 대해서
15:55왜 반대를 하는지 모르겠어요.
15:57어젯밤 JTBC 등 보도를 보더라도
16:00최근 5년 동안 신천지가 조직적으로
16:02수만 명 입당한 거 다 드러나고 있잖아요.
16:05내부자에 의한 폭로에 의해서
16:07그렇다면 지금 신천지 지키자고 단식하는 건가?
16:11이렇게 물을 수밖에 없어요.
16:12민주당이 특검에 반대한 적은 없거든요.
16:14그러니까 이것도 저것도 다 꽁돔에도
16:17다 놓치는 그런 단식이 되는 게 아닌가
16:19결과적으로는 몸만 상하고
16:21그래서 현명하게 결론을 내려야 될 것 같습니다.
16:24네. 과연
16:26이 한동훈 제명 국면에 해결책은 있는 건지
16:30달리는 열차가 멈출 생각은 있는 건지
16:35많은 생각이 남는 의문이 남는 주제였습니다.
16:3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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