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국이 특수부대의 야간 훈련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00:04참수 작전이라고 이름 붙였는데요.
00:07대만 매체들 빠르게 보도하며 예의주시했습니다.
00:10김재혁 기자입니다.
00:14어둠 속에 적외선 투시경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대기하는 특수부대원들.
00:21신호가 떨어지자 부대원들이 어딘가로 향하고 동시에 드론이 목표 지점을 폭격합니다.
00:27뒤이어 가택에 진입한 특수부대원들은 목표물을 제거하며 임무를 완수합니다.
00:34지난 12일 중국의 관영매체 CCTV를 통해 공개된 20여 분짜리 군사훈련 영상입니다.
00:41드론을 활용한 야간 훈련 장면을 이례적으로 공개한 겁니다.
00:45특히 이 야간 작전에는 참수 작전이라는 제목이 달렸습니다.
00:49중국은 지난달 대만 포위 작전을 펼칠 때도 일종의 참수 작전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00:54대만 다수의 매체들이 중국의 입원 훈련을 소개했습니다.
01:05영상에는 사거리 180m에 3mm 두께 강판을 뚫을 수 있는 암살무기도 등장하는 등 군사력을 과시했습니다.
01:13베네수엘라 사태 이후 중국도 미군처럼 참수 작전을 수행할 능력이 있다는 걸 과시하려는 의도로도 풀이됩니다.
01:29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01:43채널A 뉴스 김재혁입니다.
01:45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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