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7개월 전


생후 5개월 영아 태운 구급차…부천→서울 이동
'폐동맥 질환' 산소포화도 떨어진 여아…긴급 이송
경찰 사이드카 투입…주변 차량 통행 제한하며 이동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강렬호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사건 만나보시죠.
00:06응급 공조의 정석? 이런 제목 붙었는데 영상이 입수됐어요. 함께 보시죠.
00:16지난 29일 부천 5개월 여하를 서울 소재병원으로 긴급 이송해야 할 상황이었습니다.
00:23경찰은 사이카라고 하죠. 5대를 투입해서 차량 통행을 제한하면서 이동했습니다.
00:28경찰도 애썼어요. 1분 1초가 아주 긴박한 순간입니다.
00:32사이카가 진입하는 차들을 이렇게 필사적으로 몸으로 막아서네요.
00:37그 덕에 1시간 20분 거리를 무려 35분 만에 주파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00:42다행히 아가는 5개월 된 아가는 제때 치료를 받아서 큰 위기를 넘기고 회복 중이라고 합니다.
00:50이게 호흡 곤란이 왔다고 하는데 대반장님.
00:54아이 키워봐서 다 알지만 어릴 때 갓난아기들은 1분 1초가 응급한 응급 상황이 올 수 있거든요.
01:035분. 5분 안이 골든타임이죠.
01:05사실은 경찰이 요즘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저는 진짜 잘한 것 같습니다.
01:09이건 잘했어요.
01:10그다음에 사실은 서울대병원까지 오는데 사실은 저렇게 시간이 짧게 할 수가 없습니다.
01:15그래요?
01:16그런데 경찰은요. 서울청 상황실의 2층 가면 CCTV에 있어서 신호를 바꿀 수가 있습니다.
01:23그러니까 사이카가 동원된 이유는 이동하는 사이카 상터에서 박박박 바꾸는 겁니다.
01:28아니 지금 부천에서 서울대병원까지 35분 만에 간 거예요?
01:31그렇죠. 절대 불가능하죠.
01:33그런데 저런 경우, 즉 국민의 생명이 위험할 때는 분명히 할 수 있습니다.
01:38저건 경직법에도 분명히 법에도 보장돼 있는 거고.
01:40그리고 당연히 해야 되는 거고요.
01:42그러니까 거기서 이제 문제는 경계가 문제입니다.
01:45그러니까 지금 경기도와 서울의 경계가 문제이기 때문에 경기도의 사이카가 먼저 거기까지 온 다음에 서울 사이카 그걸 받아서 돌아가는 겁니다.
01:54아, 그 저 우리말로 관할?
01:56네, 관할이.
01:56그러니까 물론 넘어서서서 살 수 있습니다만 문제는 지리는 서울 경제에서 더 잘 알죠.
02:01그러니까 관할을 넘어섰을 때 사이카가 붙고 그다음 단계에 다음 사이카 붙고 붙어갖고 이게 작전이 3단계에서 진행되는 겁니다.
02:08지금 이거 5개월 된 여자 아기는 무사합니까?
02:10무사하다고 합니다.
02:11다행이네요.
02:12다행이죠.
02:13왜냐하면 서울대병원에 그 시간에 안 갔으면 큰일 나죠.
02:16아니, 그러면 이렇게 응급 상황이 있을 때는 경찰에 신고를 한 겁니까, 이분들은?
02:21네, 얘기해.
02:21도와달라?
02:22사설 구급대가 112에 신고를 한 거죠.
02:25아마 경험이 있으신 분 같습니다.
02:26왜냐하면 그렇지 않고는 해결될 수 없는 상황 같습니다.
02:29그냥 구급차 그냥 갈 수도 있습니다.
02:32키고.
02:32그런데 늦죠.
02:33왜냐하면 비켜달라고 해야지 겨우 비켜주지 않습니까?
02:36물론 많이 비켜주시지만.
02:37그런데 사이카가 하면 일단은 진행도 되고 신호등도 공유에 따라서는 열어드릴 수가 있거든요.
02:46왜냐하면 잘 모르는 엄마, 아빠들이 많거든요.
02:48젊은 엄마, 아빠들이.
02:50이런 분들이 많아요.
02:51그래서 아기가 응급 상황이잖아요.
02:53갑자기 호흡이 멈춘다거나 아니면 이렇게 큰일 날 상황에서 일단 급하니까 아빠가 운전할게.
02:59아기 엄마, 아기 안고 타.
03:01라고 해서 본인 차로 막 신호위변하고 하다가 큰일 날 수 있습니다.
03:05큰일 날 수 있습니다.
03:05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안내 좀 해주세요.
03:07먼저 112에 신고를 하십시오.
03:09그럼 112에서 119가 공조가 들어갈 수도 있고요.
03:12그래요?
03:12거기 판단에 따라서 어느 병원이라도 이런 곳을 도움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03:16그러니까 스스로 판단해서 가장 눈에 보이는 병원인 발로 가시면 됩니다.
03:21그런데 그렇지 못한 경우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면 됩니다.
03:24112에 신고를 하시고 119에 공조를 하시면 바로 저렇게 될 수가 있습니다.
03:28네, 아주 좋은 말씀이었습니다.
03:31경찰들 이번에는 아주 고생했네요.
03:33자, 돌직구 광역반 봤습니다.
03:35저희들은 60초 광고 후에 돌아오겠습니다.
03:36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