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위급한 상태인 생후 5개월 영화를 태운 구급차가 경찰 사이카 등 호의를 받고 부천에서 서울에 있는 병원까지 30여 분 만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00:08경찰은 지난 29일 오전 10시쯤 폐동맥 질환으로 산소포화도가 떨어진 5개월 여하를 부천 소사구 병원에서 서울대병원 응급실로 이송해야 한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00:19경찰은 순찰차로 사설 구급차를 호의하면서 함께 출발했는데 10시 20분부터는 사이카 5대를 투입해 주변 차량 통행을 제한하면서 이동했습니다.
00:28경찰은 사거리 신호 개방 등 조치도 하면서 아이가 탄 구급차를 이동시켜 원래 1시간 20분이 걸리는 서울대학교 병원까지 35분 만에 도착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