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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하루의 피로를 '야식'으로 푸는 도전자!
소화 불량과 효소 분비 감소로 체중이 증가될 수 있다?!

#몸신의탄생 #유민상 #정은아 #황보라 #소화 #장 #다이어트 #노화 #귀 #통증 #야식 #식습관 #체중 #증가

몸신으로 바꿔주는 건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몸신의 탄생] 매주 화요일 밤 8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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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밤이다.
00:02와우.
00:06와우.
00:08너무 힘들게.
00:10하루 종일 차 집만 생활하시는.
00:12응.
00:14엄마가 뭐가 문제인지 저도 알겠는데요.
00:18너무 이거 이거.
00:20너무 못 드시죠.
00:22못 드시고 너무 고생하고 지금.
00:24계속 차에 앉아있고 지금.
00:26아이구야 고생 많았다.
00:28새우 많이 고팠지.
00:30따님도 고생 많았네 학교 끝나자마자 지금까지.
00:32그래 애들도 고생하고.
00:34나 어떡하냐 이제 시작인데.
00:36보라씨 잘 봐도요.
00:38보라씨 잘 봐도.
00:40어허 시작이지.
00:54여보.
00:56야식 시켜줘.
00:58지금.
00:59응.
01:00나 너무 스트레스받아.
01:02당연하지.
01:03당연하지.
01:04배고프고.
01:05지금 제대로 드신 게 없는데 한 끼.
01:07아침 7시까지 10시켜줘.
01:09뭐.
01:10회랑 바꿔 먹으니까.
01:11그럼 엄마 여기 이성훈이 엄마 요리하겠어요 지금.
01:13드셔야 됩니다.
01:14아 몰라 오늘은 먹어야 돼.
01:16먹어야 돼요.
01:17먹어야 돼요.
01:18뭐 좀 먹어야 돼요.
01:19진짜 그 상황을 이해합니다만.
01:21아 이거 뭐.
01:23아마 야식 주문이 뭐 하루이틀이 아닌 것 같아요 보니까.
01:26왔어.
01:27왔어.
01:28왔어.
01:29배달 왔어.
01:30근데 참 맛있는 시간에 드시긴 한다.
01:32응?
01:33드시고 또.
01:34바로 주무시고.
01:35어?
01:36아 친정아머니.
01:37어이?
01:38아.
01:39아.
01:40어.
01:41야 아이지 맛있겠다.
01:43같이 먹자.
01:44대가족 화목 집안이 저기구나.
01:46아.
01:47아저씨 알았다.
01:48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적이잖아요.
01:50닭발.
01:51닭발.
01:52어.
01:53아유.
01:54아유.
01:55아유.
01:56야 이건.
01:57아유.
01:58이가 없으면.
01:59술 씨네요 술 씨.
02:00건배.
02:01자.
02:02건강을 위하여.
02:03어?
02:04남편 술은 못 드시고.
02:05그래서 아버지가.
02:08아 이거 없으면 진짜 달려오는 의미가 없어요.
02:11아니 그러니까.
02:12엄마 퇴근이네요.
02:13그쵸?
02:14네.
02:15육퇴.
02:16네 육퇴하고.
02:18자신을 위한 요리는 지금 하나도 하지 못한 채.
02:21아이들 빗바라지 하고 집안일 하다가.
02:27술도 좀 이제 조금 적게 먹어.
02:29일주일에 딱 한 한 한 번.
02:31응?
02:32너 돈 드시길래.
02:34전 이해합니다.
02:35아빠는 술 안 들려?
02:36어 나랑 똑같아.
02:38우리 아빠한테.
02:39아빠 술 같이.
02:40내가 이때까지 평생 계속 매일 안 먹었나?
02:44네?
02:45네?
02:46네?
02:47일주일에.
02:50다섯 번을 먹는 것 같습니다.
02:53그러면 술 한 네 번 세 번은 먹겠는데.
02:56다섯 번 다섯 번 다 먹지.
02:57근데 사실 저 자체가 거의 하루에 제대로 된.
03:00뭐랄까.
03:01끼니라고도 할 수 있는데.
03:03술이 계속 있는데요.
03:05나랑 똑같다.
03:06참 다채롭게 주문하셔서 드시네요.
03:08야심 메뉴가.
03:09제가 되게 스트레스도 엄청 많고.
03:11맞아.
03:12고민이 많은 사람이라가지고.
03:14그냥 이렇게 술을 마시면.
03:16좀 아무 생각이 안 나서.
03:18그냥 많이 즐거워요.
03:19스트레스 푸는 생각.
03:21지금 드니까.
03:22잘 냈던 것 같아요.
03:23내가 뭘 좀 많이 먹어.
03:26내가 보니까 뭐가 정말 늘었는데요.
03:29뭔가 더 왔나 봐요.
03:31냉장고에서.
03:32새벽까지 드시고.
03:33아침에 덜 먹어줘야지 밤에 또 맛있게.
03:38아이고 밤에 걸어 먹고.
03:40그래도 부모님과 저렇게.
03:41그건 또 왜.
03:42그래서 또 저렇게.
03:43힘든 데도 하시는 것 같아요.
03:44끼니도 거의 뭐 제대로 챙겨 드신 게 없었고.
03:47오후 다지나자 셔키 드시고.
03:48화면 진짜 두 개가 다예요.
03:49차 안.
03:50싱크대 앞.
03:51이 화면 두 개로.
03:52두 개로.
03:53두 개로.
03:54두 개로.
03:55두 개로.
03:56두 개로.
03:57두 개로.
03:58두 개로.
03:59두 개로.
04:00두 개로.
04:01두 개로.
04:02두 개로.
04:03두 개로.
04:04두 개로.
04:05두 개로.
04:06다 안.
04:07싱크대 앞.
04:08이 화면 두 개로 끝났는데.
04:09하루가 다 갔어요.
04:10그 정도로.
04:11이게 몸에 안 좋을 수밖에 없고.
04:12네.
04:13그래서 본인도 챙겨보기 위해서.
04:15용기를 내서 또 신청을 해 주셨습니다.
04:18오늘 뻥 뚫리는 소아 다이어트.
04:204주 프로젝트에 참여하신.
04:22도전자분 송윤아 씨를 만나보겠습니다.
04:24안녕하세요.
04:25안녕하세요.
04:26아유.
04:27예.
04:28운전으로 시작해.
04:29운전으로 끝나는.
04:30두 아이의 엄마.
04:31송윤아입니다.
04:32아이고.
04:33운전 엄마.
04:34아니 라이딩은 그렇게 매일매일 하시는 거예요.
04:37진짜.
04:38네.
04:39휴일도 없습니다.
04:40아이고.
04:41휴일도 없이요.
04:42가끔 데리러 가야 돼요.
04:44아.
04:45아까 더부룩하고 얹혔다.
04:47또 설명할 수 있는 그 불편한 건 어떤 게 있으세요.
04:50소아가 안 돼서 불편한 점.
04:52계속 뭔가 먹지도 않았는데.
04:54약간 트름이 난다고 해야 돼요.
04:56아.
04:57네.
04:58그런 게 제일 불편합니다.
04:59아.
05:00이것도 우리가 아까 두 가지 유형을 얘기해 주셨잖아요.
05:03이분은 근데 소화도 안 되지만은 또 한 끼에 몰아먹는 파.
05:07그쪽이신 것 같아.
05:08네.
05:09너버 투 유형 이런 느낌.
05:10아.
05:11유영상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05:12네.
05:13아마 보시면서 어 나도 저러는데 생각하시는 분들 정말 많으실 텐데요.
05:16소화가 안 돼서 먹는 걸 예전처럼 잘 못 먹는데 희한하게 살은 안 빠진다고 하시는 분들이거나 반대로 도전자처럼 소화가 안 되지만 탄산이나 소화제에 의존해서 식사를 많이 드시거나 심지어 저녁에 한 끼 혹은 야식으로 끼니를 몰아서 먹는 분들 모두 소화 능력이 떨어져 대사 능력까지 떨어진 상태인 건 똑같습니다.
05:42왜 이런 일이 생기는가 궁금하시죠.
05:45네.
05:46그 이유는 먼저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에 소화와 대사를 도와주는 효소가 부족해서 있습니다.
05:52효소가 부족해서 있습니다.
05:54효소 압니다.
05:55그 소화 효소 이런 거 이런 거 말씀하시는 거죠.
05:58그렇지.
05:59아밀레이스 아밀라제 그거 뭐라고 해야 돼.
06:01그거 그런 거 아닙니까.
06:02흔히들 가장 많이 하는 게 아밀라제라고 하죠.
06:05또 프로테아제라고 해서 무슨 무슨 아재 이런 것들이 많이 있거든요.
06:09이렇게 아재로 끝나는 것들은 바로 우리 몸 속에서 작용하는 효소들인데요.
06:14이 효소가 하는 일이 음식을 먹게 되면 이걸 잘게 잘게 부서서 그 세포가 먹을 수 있게끔 금 정도로 잘게 부수게 되거든요.
06:23그래서 소화 흡수가 잘 되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소화효소의 역할이기도 하고요.
06:28또 이 효소들이 먹은 음식물을 에너지로 바꿔주는 대사작용도 도와주게 됩니다.
06:33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효소가 부족해지면 상당력의 효소들이 가장 기본적인 일인 바로 먹는 걸 분해하는데 소화효소를 거의 사용해요.
06:42그럼 가뜩이나 효소가 부족해지는데 그럼 먹은 것을 에너지로 잘 태워서 쓰지 못하게 되고 그래서 그것들이 지방으로 축적돼 버리는 겁니다.
06:52제가 예시를 하나 들어드릴게요.
06:54젊어서는 우리 몸 속에 100개의 효소가 있다고 하면 음식물을 분해하는 소화효소로 60개가 사용되더라도 나머지 40개로 먹은 것을 대사효소로 사용해서 에너지로 이용될 수 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하는데요.
07:09문제는 나이가 들면서 이 100개가 70개 60개로 줄어들고 어느 순간 50개 절반만 되는 건데요.
07:18그러면 소화시킬 때 필요한 효소만으로도 좀 부족한 상황이 되니까 50개를 모두 소화효소로 쓰고도 소화도 잘 안 되고요.
07:27그리고 이걸 다 썼으니까 에너지를 태우는 대사효소는 거의 남아있지 않는다고 보시면 됩니다.
07:33그게 그러면 그 시기가 되면서 효소 분비 자체도 만들어지는 것 자체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겠네요.
07:42우리 몸 속에 소화효소는 나이가 들수록 자연스럽게 감소합니다.
07:47특히 60대 이후 노화가 진행되면서 침 속에 포함된 소화효소인 아밀라아제의 활성도가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는데요.
07:56실제 한 연구에서 평균 25세 성인과 비교하면 81세 고령자의 아밀라아제의 활성도를 비교했을 때 아밀라아제의 활성도가 무려 30배 가까이 낮아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08:08그러다 보니까 소화가 예전보다 느려졌다,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불편하다고 호소하는 중장명칭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08:20또 다른 이유가 있을까요?
08:24효소 부족과 함께 소화 능력이 떨어져서 살이 찌기 쉬운 몸이 되는 이유 또 하나가 있습니다.
08:30바로 스트레스입니다. 바로 스트레스입니다.
08:34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은 소화효소의 양을 줄이고 또 소화보다 스트레스에 대응하는 것을 우선으로 삼습니다.
08:42그래서 실제 감정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앞서 말한 아밀라아제 같은 소화효소가 분비가 억제된다는 연구들도 확인된 바가 있습니다.
08:52이렇게 소화가 안 되면 식사를 줄여야 하는데 반대로 뇌에서는 스트레스로 인해서 먹고 싶어 당겨 하고 신호를 내리는 거죠.
09:01그래서 따라서 먹으면 안 되는데 음식을 먹고 또 소화는 안 되니까
09:05또 그걸 상세하기 위해서 탄산이나 알코올 소화제 같은 거를 드시면서 음식을 계속 먹는 이런 것을 반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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