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면발 흡입하는 도전자!
폭식이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
#몸신의탄생 #정은아 #유민상 #황보라 #요요 #육아 #다이어트 #뱃살 #식이요법 #식탐
몸신으로 바꿔주는 건강 메이크오버 프로그램
[몸신의 탄생] 매주 화요일 밤 8시 10분 방송
카테고리
📺
TV트랜스크립트
00:00어? 너무 젊은데?
00:02전희정 딸 19살 이혜린입니다.
00:04오전자의 딸.
00:05아들 18살 이혜린입니다.
00:0710년생 고생하셨네.
00:09아, 그런 아들 따님.
00:11엄마가 조금 자제하려고 하시는 편인 것 같은데
00:14야식을 많이 드시는 것 같다 싶으면 그때쯤에는
00:18살이 올라오고 있으셔가지고.
00:20엄마한테 너무하네요.
00:24아, 많이 드셨다.
00:26진짜.
00:26자녀들이 신고할 만하네.
00:30제가 저희 엄마를.
00:32고발하고자.
00:34아, 이거 진짜 맛있는 거거든요.
00:3610시간 정도 먹는데.
00:37라면을 부셔주시고 있어요.
00:40야식 먹는 거?
00:41일주일에 그래도
00:444, 5일 이상?
00:46거의 매일 드시네요.
00:48치킨이나 피자 같은 거 그런 거 많이 먹긴 해요.
00:53치킨, 피자 이런 거 말도 못 하지.
00:54아, 맛있게 드시네.
00:58안녕하세요.
00:59요요에 늪혀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는
01:0249살 전희정입니다.
01:04도안이신데.
01:05스트레스 받고 하면서
01:07이제 먹는 걸로 풀다 보니까
01:10또 조금씩, 조금씩
01:11먹고, 자고, 이렇게 하면서 조금씩 늘고
01:15그러다가 또 다시 또 조금 뺐다가
01:17이게 계속 왔다 갔다 이렇게 계속 했었거든요.
01:2020대 때는
01:23어, 한 43kg 정도까지 나왔었는데
01:2643kg요?
01:27네.
01:28너무 말르셨는데.
01:29출산하고
01:30일 때만 봐도 그렇잖아요.
01:31출산 후인데.
01:3278kg?
01:33막 이 정도까지 나갔다가
01:35갑자기.
01:36막 칼약도 먹고
01:37열가 크시네, 간격이 크시네.
01:39또 먹어보고
01:40이것저것 뭐 어찌어찌
01:41막 정말 해가지고
01:43어, 한 60초 정도만까지
01:47살을 빼긴 했었어요.
01:49빠졌던 것도 생각 못 하고
01:52또 이제 뭔가 회식이 있거나
01:54뭐 이러면 또 그냥 또
01:55먹고 폭식하고 막 이러면서
01:58또 살이 확 찌더라고요.
02:00떴다 빠졌다.
02:02아...
02:04와, 진짜 말르셨어.
02:08그게 계속 반복이 되는 것 같아요.
02:15표정 해맑으시잖아요.
02:17저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02:19긍정적이세요?
02:20이분도 뺄 수는 있는데
02:22요요가 문제인 거지.
02:23네, 운동을 하신 거잖아요.
02:24빼기는 빼는 거잖아요, 이거는.
02:26헵만 먹으면 빼는데
02:28아, 그리로 없이도.
02:29굽기, 굽기 시작합니다, 굽기.
02:31아이고, 나랑 다리가 비슷해.
02:33아, 나도 저거 달고 다닌다.
02:34그건.
02:35아하오...
02:38아하오...
02:39엉망이 뻐근하고 뭉친 것 같고
02:42멈치 않고.
02:43응, 엉망이 일어난 데가 없어.
02:45응.
02:46안 돼, 안 돼, 아휴.
02:49나와, 먹어.
02:50주물러 달라고?
02:53아침 식사...
02:57안 먹으라고?
02:58아하오...
02:59아하오...
03:03먼저 먹어, 엄마는.
03:05좀 있다가 나중에...
03:06아우, 힘들어.
03:17아우, 아파.
03:18아침 일생이시네요.
03:19아우, 아파.
03:19아들 옆에서.
03:20이미 장비들이 잔뜩 있으신다고.
03:21네.
03:22아우, 아우, 아우.
03:23아우, 아우.
03:24아우, 아우.
03:25아우, 아우, 아우.
03:26아우, 아우.
03:27진짜, 아우.
03:27안에 드셔서.
03:28아우, 아우.
03:28아우, 아우.
03:29그렇죠.
03:29원인이 있겠죠?
03:30마사지를 해도.
03:31다 먹었어?
03:32다 먹었어?
03:32얼른 가.
03:34엄마 치울게.
03:35아드님이 참 조용합니다.
03:37저기서 좀 더 나이 먹으면 이제 얘기하죠.
03:39나 갔다 와.
03:40그러니까 그만 먹어 이런 게 나온단 말이죠.
03:43날들이 잔소리하지 좀 있으면.
03:47재볼까 오랜만에?
03:51그래도 체중계 위에 올라가시네요.
03:53그럼요.
03:54우리도 재봐요.
03:55우리 신랑은 저 조금이라도 작게 나와.
03:57앞발가락을 그렇게 다 들어 이렇게.
04:02의미 없는 몸부림.
04:05공복이야 아침에 일어나서.
04:19키가 얼마나 되신거지?
04:21키는 좀 커지 못해.
04:24살도 어떡하지?
04:28난 안해.
04:29첫 끼를.
04:31근데 귀찮으니까 또.
04:33부모님껌만 먹으면 되니까 그냥 남아 드리게 되죠.
04:35제일 귀찮고 제일 간단하거든요.
04:42뭐예요?
04:43뭘 끓이신거죠? 과장만.
04:45만두.
04:46만두 넣어야죠 사실.
04:47네.
04:48섭섭해요 안 넣으면.
04:49아이고야.
04:50그럴 수 있죠.
04:51계란이라는 저것도 단백질이니까.
04:53하나 고충해주시고.
04:54건강 챙겨야지.
04:59너무 맛있지?
05:00아.
05:01차는 그냥 김치 조금.
05:03그래도 바이러스로 떡 안 넣으셨네.
05:12뭔가 밥을 해먹고 해야 되는데.
05:14밥을 하려면 또 뭔가 계속 서서 뭔가 제가 해야 되잖아요.
05:17근데 아침에 또.
05:19손발이 계속 부어있고 하니까.
05:20서서 뭔가 하는 게 힘들어서.
05:22간단히 먹을 수 있는 게 뭐 있을까?
05:24맞아.
05:25생각하는데도 라면이 딱 생각나는 거죠.
05:28그래서 라면을 끓여서 먹었죠.
첫 번째로 댓글을 남겨보세요